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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중동 스타 요리사, 두바이 TV서 “한국 茶문화” 소개
“한국 음식은 발효를 시켜 건강에 매우 좋은 음식입니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두바이 시내의 한 스튜디오에서 만난 중동 최고의 스타 요리사 `셰프’ 오사마 알 사이드는 프로그램 촬영 내내 한식에 대한 찬사를 늘어놓았다. 셰프 오사마는 이날 촬영장에서 두바이 아시아나호텔의 조리사 4명이 만든 갈비, 불고기, 비빔밥, 김치 등 여러 대표적인 한식 요리를 자세히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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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반기문 총장 “한국 대선 성숙…여건 되면 북한 방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북한이 국제사회의 우려에도 지난 12일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강행한 데 대해 안전보장이사회의 `적절한 조치’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반 총장은 19일(현지시간) 유엔 기자단과 송년 회견에서 “북한의 도발적인 로켓 발사는 지역의 우려를 일으키고 국제사회에 도전장을 던진 것”이라며 “안보리가 적절한 방식으로 결과물을 내놓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지금은 중국과 일본,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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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서구 외신 보도 “독재자의 딸, 한국 첫 여성 대통령”
주요 외신들은 19일 치러진 한국의 대통령 선거에서 “독재자의 딸이 한국의 첫 여성 대통령이 됐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AFP 통신은 20일 오전 0시3분께 “한국, 독재자의 딸 첫 여성 대통령으로 선출”이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개표가 85% 진행된 가운데 박근혜 후보가 승리했다고 보도했다. AFP는 박 당선인이 차기 정권에서 대북정책을 비롯해 경제, 복지 등의 여러 난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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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日 115세 할아버지, 세계 최고령 등극
2주 전 기네스북에 공식 등재됐던 세계 최고령인 미국인 할머니가 17일(현지시간) 별세하면서 일본 교토(京都)부 교탄고(京丹後)시에 사는 115세 기무라 지로에몬(木村次郞右衛門) 할아버지가 세계 최고령자로 등극했다. 1897년 4월 19일에 태어난 기무라 할아버지는 젊은 시절 우체국 직원으로 일했다. 그는 현재 손자 14명, 증손자 25명, 고손자 13명을 두고 있으며 아들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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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最高 호텔, 두바이 ‘메리어트 마르퀴스’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JW 메리어트 마르퀴스 호텔이 세계에서 제일 높은 호텔로 기네스 인증을 받았다고 현지 일간지 걸프뉴스가 18일 보도했다. 두바이 비즈니스베이에 자리잡은 이 호텔은 77층의 쌍둥이 타워로 구성됐으며 높이는 355m에 달한다. 첫 번째 타워가 지난달 개장한 데 이어 다음해 2월 호텔의 모든 시설이 문을 열면 804개 객실에 14개의 식당과 바를 갖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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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오바마 “박근혜 당선 축하…동맹 강화 기대”
미국 백악관이 한국과 일본의 선거 이후 발표한 성명의 시점과 내용이 거의 비슷한 것으로 나타나 `치밀한 외교적 계산’에 따른 것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오바마 대통령은 박근혜 대통령 당선자에 대한 축하 인사를 전한 뒤 “한·미 동맹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안정의 핵심 역할을 해왔으며 한국과 미국은 경제, 안보, 국민 간 유대 측면에서 글로벌 동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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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 “변화와 개혁의 시대 열겠다”
박근혜 제18대 대한민국 대통령 당선인은 20일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방문하는 것으로 당선인으로서의 첫 공식 행보를 시작했다. 박 당선인은 이날 오전 9시께 황우여 당 대표를 비롯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주요인사, 주요 당직자 등과 함께 국립현충원을 방문, 현충탑에 헌화·분향했다. 이어 박 당선인은 분향을 마치고 방명록에 ‘새로운 변화와 개혁의 새 시대를 열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이후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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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한국갤럽] 선거일 4시까지 지지도, 朴 44% vs 文 45%
한국갤럽 데일리정치지표 제49호 2012년 12월 13~19일 결과 요약 휴대전화 RDD 조사(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 한국갤럽 자체조사, 2012년 12월 13~14일 유효표본 전국 성인 1,610명/ 17일 2,000명/ 18일 2,131명/ 19일 2,000명, 표본오차 ±2.4%포인트/ ±2.2%포인트/ ±2.1%포인트/ ±2.2%포인트(95% 신뢰수준), 응답률 31% <주요 사건> – 12/13,14 부재자 투표 실시 – 12/15 문재인-안철수 광화문 유세 / 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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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中 전문가 “남북관계, 韓 대선 후에도 개선 불투명”
중국 전문가가 북한의 핵무기 보유와 위성 발사로 인해 한국의 대선 이후에도 남북관계가 크게 개선되지 않을 것이라 전망했다. 중국국제문제연구소 궈셴강(郭??) 부소장은 17일 국제온라인(??在?)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의 핵무기 보유 및 위성 발사는 한국 입장에서는 받아들이기 힘든 상황이다”며 “한국의 대선 이후에도 남북관계가 개선되기에는 한계가 있고 큰 진전이 없을 것”이라 전망했다. 궈 부소장은 “북한은 이명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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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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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아프간 대통령 “탈레반 공격에도 평화협상 추진”
하미드 카르자이 아프가니스탄 대통령은 반군 탈레반의 공격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전쟁종결을 위해 탈레반과의 평화협상을 흔들림없이 추진하겠다고 다짐했다. 아프간 민영통신 PAN은 19일 카르자이 대통령이 전날 수도 카불에서 요아힘 가우크 독일 대통령과 회담한 뒤 공동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카르자이 대통령은 탈레반이 정부의 주요 인사, 학생 등을 공격해오고 있으나 평화를 가져오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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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베트남, 성큼 다가온 ‘크리스마스’
17일 베트남 하노이의 가게에서 한 남성이 아이에게 줄 산타클로스 복장을 고르고 있다. 하노이의 거리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축제 분위기로 뒤덮여 있다. 베트남 하노이에서 사람들이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쓸 장식품을 고르고 있다. 베트남 하노이의 상점에서 한 남성이 산타클로스 옷을 고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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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中 인촨, 러시아 발레단 ‘백조의 호수’ 공연
18일 중국 북부 닝샤후이족자치구 인촨시에서 러시아 세인트피터즈버그 발레단이 ‘백조의 호수(Swan Lake)’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신화사/Wang Pe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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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시리아, 팔레스타인 난민 캠프 ‘교전 치열’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에 있는 팔레스타인 난민 캠프에 22개월째 지속한 시리아 유혈 사태의 불똥이 튀었다. 시리아 반군은 18일(현지시간) 다마스쿠스 남부의 야르무크 팔레스타인 난민 캠프에서 친정부 성향의 팔레스타인 무장세력과 치열한 교전을 벌이고 있다고 아랍권 위성방송 알 자지라가 보도했다. 팔레스타인인들도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의 지지파와 반대파로 갈려 무력 충돌을 빚었다. 이번 교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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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파키스탄, 공군공학센터 ‘수류탄’ 공격…10명 부상
18일 파키스탄 나우셰라(Nowshera)의 한 병원에서?부상 당한 한 남성이 치료를 받고 있다. 보안 관리들은?이날 아침 이곳 파키스탄?공군공학센터(PAF)에서 수류탄 공격으로 최소 10명 사람들이 부상 당했다고 밝혔다. 18일 파키스탄 군인이 신분증을 확인하고 있다. 18일 파키스탄 군인이? 파키스탄 공군공학센터 입구 앞에서 보초를?서고 있다.?<신화사/Ahmad Sid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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