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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siaN 편집국입니다.
  • 동아시아

    중국, 후베이성 호텔 화재… 60여 명 사상

    중국 후베이(湖北)성 샹양(襄陽)시의 한 호텔에서 14일(현지시간) 화재가 발생해 14명이 숨지고, 47명이 부상을 입었다. 14일(현지시간)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현지 소방 당국은 이날 오전 6시께 현지 징헝스화위안 호텔에서 화재가 발생해 이 같은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같은 건물 2층의 PC방에서 시작된 불은 윗층 3~5층의 호텔로 옮겨 붙었고, 당시 54개 호텔방에 67명의 투숙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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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KOTRA] 오만, 5월부터 ‘주말’ 변경…“목·금에서 금·토로”

    사우디 제외한 GCC 국가, 주말 동일해져??? 5월 1일자로 오만의 주말 휴일이 기존 목~금에서 금~토로 변경된다. 카부스 국왕의 지시로 오만 정부는 기존에 정부 및 공공부문과 대부분의 기업에 적용됐던 주말을 목~금에서 금~토로 변경한다고 7일 언론을 통해 발표했다. 기존에도 금융업(은행, 보험사, 증권사)은 금~토 주말이 적용돼 왔으나, 사회적인 혼란을 방지하고 민간부문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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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4월15일 The AsiaN

    2013년 4월15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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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미·일 외무, “핵합의 지키면 북한과 대화”

    미국과 일본 외무장관은 14일 만약 북한이 핵 프로그램에 대한 이전의 합의 사항을 준수한다면 북한과 대화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존 케리 미 국무장관은 북한 지도자 김정은이 활용할 수 있는 분명한 활동 노선이 있다고 도쿄에서 기자들에게 말했다. 그리고 이것을 택하면 북한은 “우리가 준비된 파트너라는 것을 발견할 것”이라고 케리 장관은 말했다. 일본의 기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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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한반도 긴장, 일본 군사력 강화 빌미?

    북한의 위협으로 고조되는 한반도의 긴장이 일본의 군사력 강화에 빌미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3일(현지시간) 한반도의 긴장이 군사력을 강화하려는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에게 ‘실탄'(ammunition)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WSJ는 그러면서 북한의 위협이 아베 총리 등이 일본 헌법의 개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는 점이 주목된다고 지적했다. 일본 헌법 개정을 가속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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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아웅산 수치, 27년만에 일본 방문

    미얀마 민주화 운동의 상징인 아웅산 수치(67) 여사가 일본을 방문했다. 민주화 운동에 투신하기 전인 1985∼1986년 교토(京都)대학 방문연구원 자격으로 일본에 머문 적이 있는 수치 여사는 이번에 일본 정부 초청을 받아 27년만에 일본을 다시 찾았다. 수치 여사는 13일 도쿄에 도착, 일본내 미얀마인 등 지지자 1800명이 모인 집회에 참석한 뒤 14일에는 일본 체류시절 머물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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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북, 인민보안부에 김일성·김정일 동상 건립

    북한이 인민보안부(우리의 경찰청)에 김일성·김정일 부자의 동상을 건립했다고 조선중앙TV가 14일 전했다. 최부일 인민보안부장은 제막사에서 “위대한 대원수님들(김일성·김정일)의 동상을 인민보안부에 높이 모심으로써 내무군 장병들의 심장마다에 수령님과 장군님을 영원히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김정은) 동지의 영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나갈 혁명적 신념의 기둥이 더욱 억척같이 세워지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동상 제막식에는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박봉주 내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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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4월13일 The AsiaN

    2013년 4월13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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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통일교 박보희 전 총재, 김정은 면담 추진

    도선사 ‘친박’ 혜자스님 ‘평화의 불’ 봉송 방북 예정 북한의 핵위협으로 한반도 전쟁 위기가 최고조에 이른 가운데 종교계에서 북한 최고위층 접촉이 시도되고 있다. 불교계와 통일교에서 은밀히 추진된 이들 움직임은 특히 박근혜 정부가 위기상황에서도 대화의 문을 닫지 않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한반도 정세변화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삼각산 도선사의 선묵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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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TRA] 필리핀, 사상 첫 투자적격등급 진입

    국채이자 부담 경감, 외국인 투자 증가 기대 필리핀이 국가신용등급 상승으로 처음으로 투자적격등급에 진입했다. 지난달 27일 국제 신용평가사인 Fitch는 필리핀의 국가신용등급을 투자부적격 등급인 ‘BB+’에서 투자적격등급인 ‘BBB-‘로 한 단계 올렸다고 발표했다. 장기 외채등급 역시 BBB-로, 장기 자국통화 국채는 BBB로 상향하고 모두 안정적 전망을 발표했다. 무디스, 스탠다드&푸어스 등급은 변동이 없었다. 피치는 경상수지 흑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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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4월12일 The AsiaN

    2013년 4월12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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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중국, 북한 접경지역에 ‘병력’ 출동

    중국군이 최근 북중 접경지역에 병력 수천명을 출동시켰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교도통신이 12일 중국 단둥(丹東)발로 보도했다. 통신은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 중국 동북지방을 관할하는 인민해방군 선양(瀋陽) 군구 소속 병력 수천명이 지난달 접경도시인 단둥으로 이동한 뒤 이달들어서까지 대기했다고 전했다. 국제사회가 로켓발사와 핵실험 등을 강행한 북한에 압력을 강화하는 상황에서 북한 체제가 불안정해질 경우 발생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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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필리핀, ‘불법어로’ 중국인 체포

    중국 어민 12명이 불법어로 혐의로 필리핀 당국에 체포되고 어선과 어로 장비도 몰수됐다고 중국 광명망이 11일 밝혔다. 이 보도로는 중국어선 63168호는 필리핀 남부 투바타허 산호초 지역에서 지난 8일 좌초됐다. 투타바허 산호초 지역은 유엔 세계문화유산목록에 등재된 필리핀의 해상 국립공원으로 어로행위가 금지된 곳이다. 필리핀 해상경비대는 어선에서 어망 등 어구를 발견했으나 선창에서 물고기를 찾아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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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로동신문 “김정은 치적, 인공위성과 핵실험”

    북한은 11일 김정은 체제 1주년을 맞아 최대 치적으로 인공위성 발사와 3차 핵실험을 꼽았다. 노동당 기관지 로동신문은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노동당 제1비서 추대 1주년을 맞아 이날 사설에서 “‘인공지구위성 광명성 3호 2호기의 성과적 발사’ ‘제3차 핵실험에서의 성공’ 등 두 가지 성과는 “김정은 동지께서만이 안아오실 수 있는 통쾌한 승리이며 “우리 나라를 우주강국, 핵보유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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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한국갤럽] 세종시 이전…’긍정 43% vs 부정 28%’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2호 2013년 4월 2주 결과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13년 4월 8~11일(4일간) – 표본추출: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 – 조사대상: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220명 – 표본오차: ±2.8%포인트(95% 신뢰수준) – 응답률: 17% – 의뢰기관: 한국갤럽 자체조사 조사 내용 –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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