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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Books] 나는 말랄라입니다: 교육운동에 나선 ‘탈레반 피격소녀’
말랄라 유사프자이, 크리스티나 램 공저ㅣ리틀 브라운 앤 컴퍼니ㅣ2013 말랄라 유사프자이가 자신의 이야기를 썼다. 영국 언론인 크리스티나 램의 도움을 받았다. 말랄라는 최근 유엔에서 어린이 교육권에 대해 연설했고, 노벨평화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이 책은 말랄라 자신뿐 아니라 아버지 지아우딘의 이야기도 담겼다. 말라라에게 영감을 불어넣은 롤모델인 지아우딘은 탈레반의 위협 속에 양성평등 학교 운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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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EP 전문가 칼럼] 태국, 탁신 그리고 사면법
포괄적 사면법 부결의 배경과 향후 정세 태국이 또 다시 정치 문제로 시끄럽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늘 그렇듯 탁신이라는 인물과 함께 사면법이라는 단어가 떠올랐다. 사면법은 지난여름부터 현재까지 태국에서 뜨거운 감자로 논란의 중심에 있다. 태국에서 처음 사면법이 시행되었던 것은 입헌혁명이 있었던 1932년으로, 이후 역사적으로 정치범이나 사상범들을 대상으로 수십 차례 사면이 있었던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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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N> 1월호 기사 목록
Special Report How to solve ‘Trust Puzzle’ 동북아 ‘신뢰 퍼즐’ 어떻게 풀까 북한 핵실험 등 일련의 긴장 이후 남북관계는 예측하기 어려운 형국으로 흘러가고 있다. 동아시아 지도자 교체와 함께 새로운 화해공존 시대를 기대했지만, 주변국 관계는 아직도 풀어야 할 숙제가 많다. 남북협력은 핵포기가 먼저냐, 관계개선이 먼저냐 ‘신뢰 퍼즐’에 갇혀 있다. 격랑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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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EP 전문가 칼럼] 방글라데시 최저임금 인상파업, 그 복잡한 그림
올 9월 말, 방글라데시 근로자 5만 명은 최저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6일간 파업을 단행했다. 이 과정에서 근로자 1만 명이 고속도로를 점거하며 파업을 강행했고 파업을 저지하기 위해 경찰력이 투입 되었다. 진압 과정에서 100여 명의 경찰과 근로자들이 상해를 입었고, 대규모 파업은 일단락되었다. 파업은 어느 국가에나 있다. 특히 임금인상 파업은 너무 일반적이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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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재능대, BHC치킨과 산학협력 협약 체결
인천재능대학교(총장 이기우)와 BHC치킨(대표 박현종)이 13일?인천재능대 본관 13층 회의실에서 현장실습 및 취업지원 활성화를 위해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BHC치킨은 인천재능대 학생들의 실무 능력을 키우고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현장실습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기우 총장은 “학생들이 현장실습을 통해 BHC치킨의 성공 노하우와 실무 능력을 체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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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플라자] EBS ‘2013 책드림 콘서트’ 가수 이한철 배우 이소정 출연
‘2013 책드림 콘서트’가 16일 오후 7시~8시30분 서울 서초동 흰물결아트센터에서 ‘책은 꿈이다’를 주제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주최로 열린다. 콘서트에는 <먼나라 이웃나라> 저자 이원복 교수, 치과의사 겸 VJ 김형규씨, ‘책읽는 국회의원 모임’의 김희정 의원, 배우 이소정, 테너 김호중, 가수 이한철씨 등이 출연한다. 콘서트는 EBS라디오의 특별공개방송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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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Photo Break] 방글라데시, 풍경 속 진실은…
방글라데시 북동부 인도 접경지역 자플롱의 피아인 강(Piyain River). 천혜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산천이다. 인도에서 흘러온 물길이 산허리를 휘감으며 수려한 풍광을 자아낸다. 그러나 이 평화로운 산하가 주민들에겐 엄혹한 노동의 현장이다. 어린이를 포함한 2000여 명의 주민들이 쪽배를 타고 나가 강바닥에서 자갈을 채취한다. 모은 골재는 분쇄해 건축자재로 판다. 우기마다 자갈이 떠내려오지만 채취량이 워낙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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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KIEP 전문가 칼럼] ‘마드라스 카페’ 통해 본 인도의 남아시아 외교
타밀 타이커스와 라자브 간디 암살 모티브로 영화화 발리우드 최고의 스타 중 한 명인 존 아브라함(John Abraham)이 제작과 주연을 맡은 영화 <마드라스 카페(Madras Cafe)>가 지난 8월 개봉됐다. 1억루피(20억원, 1루피=20원)의 예산으로 만든 이 영화는 개봉 첫 주에 3억3810만루피(한화 67억6200만원)를 벌어들이면서 손익분기점을 바로 넘어섰고, 스타 중심의 오락물인 발리우드 영화의 일반적인 경로를 걸었다.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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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KIEP 전문가 칼럼] 아웅산 수찌는 미얀마를 이끌 지도자인가?
호주 방문 앞둔 아웅산 수찌, 속내는 복잡 작년에 이어 금년에도 아웅산 수찌는 한국, 유럽, 싱가포르 등 주요 국가를 방문하고, 미얀마의 지속적인 개혁을 위한 국제사회의 협조를 요청했다. 곧 호주도 방문할 예정이다. 이는 자신에 대한 국제사회의 지지도를 결집시켜, 현 정권의 연성화를 추진하고 동시에 자신의 기득권을 확대하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장기간의 가택연금(1989년 이후 15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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