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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siaN 편집국입니다.
  • 사회

    5월 7일 The AsiaN

    5월 7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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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아시아의 시선] 중국남성 평균키 1m70㎝, 한·일보다 작다

    *주요 이슈에 대한 아시아 주요언론의 사설을 요약 게재합니다. 홍콩 South China Morning Post 중국남성 평균키 1m70㎝, 한·일보다 작다 중국 남성 평균 키가 한국과 일본에 비해 작다는 통계치가 나왔다. 우정셴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대표는 최근 전인대 업무보고에서 국제기구 통계를 인용해 “중국 성인남성 평균 키는 1m70㎝(세계 32위)로 한국 남성 1m74㎝(18위), 일본 남성 1m71㎝(29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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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필리핀서 연이틀 박 대통령 퇴진시위

    세월호 참사 이후 도올 김용옥 교수가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요구하는 칼럼( 3일자)을 써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해외서도 박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가 열렸다. 필리핀 교민 문종구(54·사업)씨는 지난 2일과 3일 마닐라의 필리핀 주재 한국대사관 앞에서 박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며 1인시위를 벌였다. 문씨는 2일 오후 대사관 2층에 차려진 세월호 희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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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오늘의 아시아] 코끼리도 축구하는 태국

    2014년 5월 4일, 태국 치앙마이(Chiang Mai) 지역의 매사 코끼리 훈련원(Mae Sa elephant camp)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을 기념하여 코끼리 축구 퍼포먼스를 열고 있다. 매사 코끼리 훈련소는 잘 훈련된 코끼리 쇼를 관람할 수 있는 관광지로 태국 관광에서 빼놓을 수 없는 명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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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아시아의 시선] 동남아 항공시장 ‘날개 달았다’

    동남아 항공시장이 유례 없는 호황을 누리고 있다. 가파른 경제성장과 중산층 확대로 역내 항공수요가 급신장했다. 관광·사업출장 등 비행기 여행이 잦은 동남아 중산층은 2030년 17억 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2015년 발효 예정인 아세안 민간항공노선개방협정(ASEAN Open Sky), 저가항공사 약진, 미얀마 경제개방 등도 호재다. 주요 시장인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태국에선 25개 저가항공사가 성업 중이다. 동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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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사마천의 ‘사기’를 다시 읽는 이유

    사마천(司馬遷, BC 145~BC 86)은 중국 전한(前漢)의 역사가로 자는 자장(子長)이다. 기원전 104년 공손경(公孫卿)과 함께 태초력(太初曆)을 제정하여 후세 역법의 기초를 세웠으며, 역사책 <사기>를 완성하였다. 즉, 사마천의 사기는 어느 나라 사서(史書)인가? 그냥 중국 사서라고 하면 곤란하다. 사서는 한족(漢族)뿐 아니라 당시 중국대륙에 거주했던 모든 민족의 사서다. 사실 중원대륙 지배역사 또는 거주기간은 하와족(漢族) 보다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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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아시아엔 플라자] KISSA, 코리안드림 콘서트

    임마뉴엘 아시아연구소장 “한국 경쟁력은 배려 문화” KISSA(주한유학생지원협의회, 회장 유경의)는 2일 오후 대통령 직속 문화융성위원회 위원으로 아시아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는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경희대 후마니타스 칼리지 교수를 초청해 ‘제2회 코리안드림 토크콘서트’를 경희대 청운관에서 개최했다. 페스트라이쉬 교수는 이날 ‘코리안드림을 나의 꿈으로’라는 주제강연을 통해 “한국은 세계의 글로벌화 과정에서 배려하는 문화와 홍익인간의 민족철학으로 제3세계에 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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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오늘의 아시아] 인도엔 인구도 많고 망고도 많고

    2014년 5월 3일, 인도 뭄바이(Mumbai)의 한 과일 가게 주인이 망고를 정렬하고 있다. 인도는 세계 최대 망고생산국이며 전 세계 수확량의 40%를 책임지고 있다. 망고는 대개 4~7월에 수확되고, 전 세계에서 재배되는 2천여 품종 중 인도에서 약 30여개의 품종이 상업적으로 재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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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세월호 이후 해외 첫 박 대통령 퇴진 시위

    세월호 참사 이후 국내 일각에서 박근혜 대통령 퇴진 및 하야 주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 2일 오후 필리핀 주재 한국대사관 앞에서 현지교민 문종구(사업가·54)씨가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1인시위를 벌였다. 문씨는 이날 오후 3시20분(현지시각)부터 30분간 “세월호 참사 총 책임자인 박근혜 대통령 즉각 하야하라!”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였고, 3일 오전에도 시위를 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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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5월 2일 The AsiaN

    5월 2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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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구글 없는 생활, 가능하다

    *주요 이슈에 대한 주요언론의 사설을 요약 게재합니다. 독일 DPA 구글 없는 생활, 가능하다 구글은 한 달에 약 1000억 건의 검색조회를 처리한다. 하루 평균 33억 건이다. 구글의 영향력은 워낙 막강해 이제 그 단어 자체가 “온라인에서 검색한다”는 동사가 돼버렸다. 구글 없는 생활이 가능할까? 가능하다. 다른 인터넷 거인 야후,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운영하는 검색엔진 외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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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아시아의 시선] 중국 미세먼지 대책 압박하자

    *주요 이슈에 대한 아시아 주요언론의 사설을 요약 게재합니다. 일본 The Yomiuri Shimbun 중국 미세먼지 대책 압박하자 중국 대기오염이 심각하다. 미세먼지가 바다 건너 일본까지 대량으로 넘어오고 있다. 미세먼지는 폐에 깊이 박혀 천식·기관지염 같은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베이징의 미세먼지 농도는 ㎥당 500마이크로그램을 넘어섰다. 상하이사회과학원은 대기오염이 ‘주거 부적합’할 정도라고 밝혔다. 시진핑 국가주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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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아시아의 시선] 메콩강, 댐 공사로 생태계 ‘몸살?

    *주요 이슈에 대한 아시아 주요언론의 사설을 요약 게재합니다. 싱가포르 The Straits Times 메콩강, 댐 공사로 생태계 ‘몸살? 877종 어류가 서식하는 메콩강은 지구상에서 아마존 다음으로 종의 다양성이 높은 강이다. 중국, 미얀마, 라오스, 태국, 캄보디아, 베트남을 거쳐 흐르는 5000km 강 유역에 사는 인구만 6000만 명에 이른다. 어업 생산량은 연간 30억 달러에 이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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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오늘의 아시아] 바그다드의 남겨진 ‘장벽’

    이라크 총선이 치러진 다음 날인 2014년 5월1일, 수도 바그다드에서 한 남자가 장벽을 지나치고 있다. 이번 총선은 2011년 미군이 철수한 후 치뤄진 첫 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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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오늘의 아시아] 중국 노동절 연휴, 3600만 대이동

    2014년 4월30일 수요일, 중국 장시성의 수도인 난창에서 승객들이 난창 기차역으로 들어가기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중국 철도 총공사는 전날부터 오는 3일까지 나흘간 이어지는 노동절 연휴기간 동안 약 3640만명이 철도를 이용할 것으로 추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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