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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siaN 편집국입니다.
  • 사회

    5월 23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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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中 우루무치서 또 ‘폭탄테러’···31명 사망 94명 부상당해

    신장(新疆)위구르자치구 수도 우루무치(烏魯木齊)에서 22일 오전 폭탄테러가 발생해 최소 31명이 사망하고 94명이 부상당했다. 이번 사건은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이 21일 ‘아시아 교류 및 신뢰구축회의(CICA)’ 정상회의에서 테러와의 전쟁을 강조한 지 하루 만에 발생해 중국 지도부를 겨냥한 테러로 추정되고 있다. 이날 사건은 우루무치 시내 중심 인민공원 근처의 노천 아침시장에서 오전 7시50분쯤 발생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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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오늘의 아시아] 인도네시아, 아동성범죄 ‘솜방망이 형벌’ 도마위

    2014년 5월19일, 인도 자카르타에서 한 여성 운동가가 “15년 충분치 않다”라는 피켓을 들고 있다. 최근 인도네시아에서 아동성범죄가 급증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아동보호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접수된 아동성범죄 수는 약 3000건이었다. 이는 5년 전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늘어나는 범죄에 비해 형벌은 가벼운 편이었다. 인도네시아법은 아동 성범죄자에게 최대 징역 15년을 선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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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日 오키나와 섬마을, 아베 극우교과서 거부

    일본 오키나와(沖繩) 다케토미(竹富) 마을이 극우교과서 사용을 강요한 아베 신조(安倍晋三) 정권에 맞서 승리했다. 오키나와현 교육위원회는 21일 야에야마(八重山) 교과서 채택지구에서 다케토미를 분리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다케토미 산하 학교들은 독자적으로 교과서를 선정할 수 있게 됐다. 교과서 채택지구란 인접 복수 지자체들이 같은 교과서를 쓰도록 묶는 제도다. 다케토미가 속한 야에야마 교과서 채택 지구는 2012년도부터 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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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이란여성 히잡 벗고 ‘해피’ 뮤비 출연···달라진 사회상 반영해

    이란 남녀 6명이 미국 가수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 인기곡 ‘해피(Happy)’를 패러디한 뮤직 비디오에 출연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이란 경찰은 유튜브에 올라온 동영상이 공공순결을 해쳤다며 이에 출연한 젊은 남녀 각각 3명을 잡아들였고, 제작자 1명은 여전히 구금된 상태다. 동영상에는 젊은 이란인 6명이 등장해 테헤란 거리와 건물 옥상 등에서 ‘해피’ 음악에 맞춰 웃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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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5월 21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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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티베트 반中 시위, 중국 통제강화 나서

    티베트서 중국으로부터의 분리ㆍ독립운동이 계속 이어지자 중국 당국은 현지 승려와 주민들에 충성을 강요하는 등 통제 강화에 나섰다. 지난 13일부터 중국 칭하이(靑海)성 궈뤄(果洛) 티베트족자치주 반마(班瑪)현에서 승려와 주민들의 중국 항의시위를 단속하는 캠페인이 시작됐다. 현지 당국이 11개항 규제가 담긴 문건을 배포하고 승려와 주민들에게 이에 서명하거나 지장을 찍도록 강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문건에는 공산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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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5월20일] 아시아 각국 1면 톱·사설

    5월 19일 박근혜 대통령이 진도 앞바다의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면서 대국민 사과 담화를 낸 것과 대조적으로 탄광 사고가 난 터키에서는 총리가 “책임을 질 수 없다”고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 나라마다 사고에 대한 정치적 책임의식이 다른가 보다. 아랍에미레이트는 불치병환자나 연소자 등 사회적 약자의 채무 지불지연에 대해서는 처벌을 완화하기로 했다. 중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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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20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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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오늘의 아시아] 군기 바짝 든 중국 여군의장대

    2014년 5월19일, 중국이 개최하는 아시아 교류 및 신뢰구축 정상회의(CICA)가 열리는 상하이에서 여군의장대가 환영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여군의장대는 미국과 캐나다, 프랑스, 칠레, 콜롬비아 등에만 있었지만 최근 중국이 새롭게 창설했다. 중국의 여성의장대원은 키 173cm 이상에 90%가 대학졸업자며 지난 2월 모두 30명이 선발돼 3개월간 집중훈련을 받았다. 장스보(張仕波) 베이징 군구사령관은 올 가을 100명을 추가로 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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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20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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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중국, 베트남과 교류 일시중단···자국민 8천명 대피령 내려

    중국 외교부는 18일 베트남과의 교류를 일시 중단한다고 공식발표했다. 홍레이(洪磊)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중국 공민이 다치거나 재산손실이 나서 양국간 교류와 협력을 훼손했다”고 밝혔다. 또한 자국민의 베트남 여행을 잠정 금지하고 향후 정세를 예의주시하면서 추가조치도 검토할 것이라 강조했다. 중국 당국은 양국교류가 어떻게 중단될지 자세히 언급하지 않았지만 정부관계자의 베트남 방문, 베트남 정부관계자의 방중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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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태국군부, 20일 새벽 계엄령··쿠데타 여부 ‘촉각’

    8년만에 또다시…”유혈사태 방지 위해 나섰을 수도” 태국 군부가 20일 새벽 계엄령을 선포했다. 군부는 군 TV방송을 통해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기 위해 행동에 나섰다”고 발표했다. 군부는 그러나 “쿠데타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군 당국은 “국민은 당황할 필요가 없다”며 “이번 조치는 국민을 안전하게 하기 위한 것으로, 국민은 평소대로 생업에 종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군부는 계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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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9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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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19일] 아시아 각국 1면 톱·사설

    아랍에미레이트 <Gulf News> 걸프뉴스는 19일 “카타르가 14일 노동개혁 조치를 발표했으나 이것이 이주 노동자의 근로여건 개선요구를 해결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기사는 “2022년 FIFA 월드컵 경기 주최국인 카타르가 경기장 시설 등 제반 준비를 위해 근로조건 변경개혁을 발표했다”면서 “그러나 139만명에 이르는 이주 노동자의 우려를 해소할 수준에는 미치지 못한다”고 비판했다. 카타르가 개혁하려는 ‘카팔라(kafala)’라는 근로계약은 피고용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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