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The AsiaN 편집국입니다.
  • 서아시아

    결사항전 ‘하마스’는 어떤단체?

    이스라엘 실체 인정 않는 무슬림형제단 분파 “휴전 거부로 이스라엘 반감 확대 반사이익” 분석도 이집트가 제안한 휴전 중재안을 거부하며 결사 항전의 뜻을 굽히지 않은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는 이스라엘의 실체를 인정하지 않는 이슬람 근본주의 단체다. ‘이슬람 저항운동’을 뜻하는 아랍어 앞글자를 딴 하마스는 적대 관계에 있는 이스라엘에 무력으로 대항하는 이슬람 무장 세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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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엔에이즈계획 “2030년까지 퇴치 가능”

    전 세계 에이즈 신규 감염 및 사망자 발생이 감소 추세에 접어들어 2030년에 에이즈 퇴치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유엔의 에이즈 대책 전담기구인 유엔에이즈계획(UNAIDS)은 최근 보고서에서 “지난해 에이즈 신규 감염이 210만건으로 2001년 340만건보다 38% 감소해 16년 뒤에는 에이즈에 대한 질병 통제가 가능해질 것으로 내다봤다”고 16일(현지시간) BBC가 보도했다. UNAIDS는 “현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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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레이기 피격, “원래는 푸틴 전용기 노렸다?”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에서 말레이시아 여객기를 격추한 세력은 당초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전용기를 노렸을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익명을 요구한 러시아 항공청 관계자는 17일(현지시간) <인테르팍스통신>에 “애초 격추범의 표적은 남미 방문을 마치고 귀국하던 푸틴 대통령의 전용기였을 수 있다”고 전했다. 푸틴 대통령은 약 1주일간의 남미 국가 순방을 마치고 이날 귀국했다. 이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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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도 ‘관피아’ 척결?

    낙하산 기업 고위임원 ‘추풍낙엽’ 중국 정부가 관료들의 기업 재취업을 제한하면서 상장사의 ‘낙하산 독립이사’가 줄줄이 옷을 벗고 있다. 상장사 독립이사는 기업의 독단적인 경영을 견제하는 역할을 맡아 감사보다도 강력한 권한을 행사하는 자리로, 전직 관료들이 주로 진출해 왔다. 중국 북경청년보(北京靑年報)는 지난해 10월 이후부터 최근까지 260여 명의 독립이사가 사직한 것으로 자체 집계됐다고 17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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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7월 18일 The AsiaN

    7월 18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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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격 말레이항공기에 에이즈 전문가 100명 탑승

    욥 랑게 국제에이즈학회 전 회장, WHO 대변인 포함 우크라이나 상공에서 격추된 말레이시아항공 MH17기에 호주 멜버른에서 열리는 국제에이즈학회(IAS)에 참석하려던 저명 학자와 전문가 100여명이 탑승한 것으로 밝혀졌다. 블룸버그 통신은 에이즈학회 참가자 108명이 사고기에 탑승한 것으로 현지신문을 인용해 보도했다. AFP 통신도 에이즈 연구자, 의료계 종사자, 활동가 등 에이즈학회 참석자 100명가량이 탑승했다고 전했다. 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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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만희 하늘문화 대표 평화컨퍼런스서 기조연설

    이만희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하늘문화) 대표는 최근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UNESCO) 본부에서 열린 평화컨퍼런스에서 기조연설을 했다고 하늘문화가 18일 밝혔다. 하늘문화에 따르면 이 대표는 지난 2일(현지시각)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린 ‘글로벌윤리를 위한 국제의회연합’(IPCGE, Inter-Parliamentary Coalition for Global Ethics) 주최 컨퍼런스에서 “지구촌에 많은 문제를 해결해기 위해 국제법에 전쟁종식 조항을 삽입하고 서명해야 한다”며 “분쟁의 주원인이 되는 종교세계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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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7월 18일 The AsiaN

    7월 18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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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말레이시아 항공기 피격…국제사회 진상규명 촉구나서

    말레이시아항공 보잉777 여객기가 우크라이나 상공에서 격추돼 승객과 승무원 등 탑승자 295명 모두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는 지난 3월 승객과 승무원 239명이 탑승한 소속 MH370편이 실종된 지 불과 4개월 시차를 두고 또다시 터진 대형악재다. 외신에 따르면 17일 오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출발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로 향하던 말레이시아항공 MH17편은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주 샤흐툐르스크 인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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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7월 17일 The AsiaN

    7월 17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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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문체부 조현재 제1차관 사표 미스테리

    지난 15일 청와대에 의해 수리된 조현재 전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의 사표제출과 한국체육대 총장 후보등록을 놓고 뒷말이 무성하다. 박근혜 대통령이 17일, 내달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을 앞둔 상황에서 유진룡 장관을 면직시켰다. 이에 따라 체육과 관광을 맡아온 김종 2차관이 장관 및 문화, 종교, 예술 등 제1차관 업무까지 겸임하게 됐다. 사태 전말은 이렇다. 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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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시진핑 개혁 드라이브 이번엔?

    부패 언론사 간부·지방관료 구속 이어 장·차관급 외 공무원 관용차 사용금지 중국이 앞으로 장·차관급을 제외한 관료들에 대해 일반적인 업무에서 관용차를 이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의 강력한 관용차 제도 개혁안을 내놨다. 중국 정부와 공산당은 올해 안에 중앙 정부와 국가기관의 일반 공무용 차량을 취소하는 내용의 ‘중앙정부·국가기관 공무용 차량 제도 개혁 방안’을 16일 발표했다. 중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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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동부그룹 급한 불은 껐다

    계열사 회사채 2600억원 일단 해결…연말까지 1644억 남아 유동성 위기를 겪는 동부그룹이 이달 초순 만기가 도래한 회사채를 대부분 상환해 급한 불을 껐다. 17일 동부그룹과 금융권에 따르면 동부그룹 계열사의 올해 하반기 회사채 만기 도래 물량 4244억원 중 61.3%인 2600억원은 자체 자금으로 상환하거나 채권단 공동관리(자율협약) 체제에서 차환이 이뤄지는 방식 등으로 해결됐다. 올 연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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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호주 탄소세 폐지… 논란 가열

    호주 정부가 ‘2전 3기’ 끝에 전 정권에서 도입한 탄소세를 폐지하는 데 성공했지만, 그 타당성을 둘러싸고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17일 시드니발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호주 상원은 이날 정부가 제출한 탄소세 폐지안을 찬성 39표 반대 32표로 가결했다. 토니 애벗 총리의 핵심 총선 공약이던 탄소세 폐지안은 야당이 과반인 상원에서 2번이나 부결되는 우여곡절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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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승주 국방차관, 미얀마 베트남 중국 방문

    백승주 국방부 차관이 17일부터 26일까지 미얀마, 베트남, 중국을 방문한다고 국방부가 17일 밝혔다. 백 차관은 이날 미얀마를 방문, 민 아응 흘라잉 국방총사령관, 아웅 또 국방부 차관 등 미얀마의 군 고위급 인사들을 만난다. 21일에는 베트남에서 풍 꽝 타잉 국방부 장관을 예방하고, 응웬 치 빙 국방부 차관과 제3차 한-베트남 국방전략대화를 갖는다. 22일부터는 중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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