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The AsiaN 편집국입니다.
  • 사회

    7월 23일 The AsiaN

    7월 23일 The AsiaN.

    더 읽기 »
  • 동아시아

    “삼성엔지니어링 매출감소 불가피”

    현대증권은 23일 삼성엔지니어링이 외형적 성장보다 수익성을 위한 ‘체질 개선’에 나섰다고 분석했다. 김열매 현대증권 연구원은 “삼성엔지니어링이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2분기 실적을 냈지만 하반기 실적 전망과 신규수주 목표치를 회사 측이 하향 조정했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삼성엔지니어링이 중장기적 관점에서 공격적 외형 확장을 택하기보다 본질적인 체질개선 과정에 돌입한 점이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다만 그는 “최근…

    더 읽기 »
  • 삼성 현대차 국민연금 주식투자 절반 차지

    국민연금공단이 국내 500대 기업 주식에 투자한 금액이 68조원에 달하는 가운데 삼성 현대차 SK LG 롯데 등 5대 그룹에 66%가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기업경영성과 평가기관인 CEO스코어가 매출 기준 국내 500대 기업 중 261개 상장사를 대상으로 한 국민연금의 투자현황을 조사한 결과, 국민연금이 5%이상 지분을 투자한 기업은 143곳, 평가액은 67조5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더 읽기 »
  • 삼성엔지니어링, 사우디서 2분기 손실

    삼성증권은 23일 삼성엔지니어링에 대해 최악의 상황은 벗어났지만 이익 증가에 대한 기대는 2016년 이후로 미뤄야 한다고 밝혔다. 윤석모 삼성증권 연구원은 “삼성엔지니어링의 2분기 영업이익이 771억원, 순이익은 241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와 당사의 예상치를 넘어섰다”면서 “일회성 요인을 고려하면 대체로 예상치에 맞는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전날 2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환율 가정 변경에 따른 영업이익 감소와 하반기…

    더 읽기 »
  • 서아시아

    이스라엘은 위험하니 항공기 못간다

    세계 거대 항공사들이 승객의 안전을 위해 로켓 공습이 우려되는 이스라엘 노선의 운항 중단을 잇달아 선언했다. 22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의 로켓이 이스라엘 텔아비브 벤구리온 공항 주변 2㎞ 지점에 떨어져 승객의 안전이 위협받은 상황이 발생하자 서둘러 내린 조처다. 미국 델타항공과 US에어웨이가 서둘러 운항 취소를 선언하자 곧바로 미국 연방항공청(FAA)이 자국 항공사에 이스라엘…

    더 읽기 »
  • 동아시아

    “일본처럼 ‘잃어버린 20년’ 되지 말아야”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한국 경제가 이대로 가다간 일본과 같은 장기 부진 국면에 접어들 수 있다고 진단했다. 이에따라 내수부진을 타개하기 위해 재정을 최대하한 확장적으로 운영하겠다는 방침이다. 최 부총리는 23일 국회에서 열린 당정협의회에 참석해 “우리 경제는 저성장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최근에는 미약한 회복세마저 주춤하면서 경기 회복의 불씨가 꺼지는 것…

    더 읽기 »
  • 동아시아

    세월호특별법 ‘수사권 부여’ 장외논쟁

    새누리당 경대수 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 임내현 의원이 23일 세월호특별법에 따라 설치될 진상조사위원회에 수사권을 부여할지를 놓고 찬반논쟁을 벌였다. 경 의원은 이날 오전 MBC라디오 신동호의 시선집중 인터뷰에서 “수사권 자체는 법에 규정된 대로 수사를 전담하는 기구가 하는 게 맞다”며 “검경수사권을 뺏어서 위원회에 준다는 것은 기본원칙에 반한다”고 말했다. 그는 “진상조사위원회에 수사권을 준다고 해서 그 위원회의…

    더 읽기 »
  • 중동 ‘오일머니’ 유입 급증

    중동의 오일머니(oil money)가 국내 증시에 빠른 속도로 유입되고 있다. 2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들어 외국인은 2조7920억원의 국내 주식을 사들였다. 외국인은 올 1분기에는 3조1830억원어치의 주식을 팔아치웠지만, 2분기에는 순매수로 돌아서 총 5조9750억원의 주식을 사들였다. 외국인의 순매수를 이끈 것은 중동계 자금이다. 중동계 자금은 올해 들어 총 3조390억원의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특히 지난 4월…

    더 읽기 »
  • 삼성엔지니어링, 올 매출 영업이익 목표 낮춰

    삼성엔지니어링이 작년 4분기를 기점으로 3분기 연속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22일 삼성엔지니어링은 올 상반기 경영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 4조4140억원, 영업이익 1077억원, 순이익 492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영업적자에 처했던 삼성엔지니어링의 올 상반기 매출은 지난해 상반기와 비교해 14.7% 하락했고, 2분기 매출도 작년 같은 분기보다 17.3%감소했다. 반면 2분기 영업이익은 771억원, 순이익 241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더 읽기 »
  • 사회

    7월 22일 The AsiaN

    7월 22일 The AsiaN.

    더 읽기 »
  • 동아시아

    효성 형제들 경쟁인가 협력인가

    효성 일가의 두 아들이 앞서거니 뒤서거니 효성의 지분을 사들이는 방식을 바꿔 같은 날 지분을 매입하고 있다. 일각에서 불거진 후계 구도와 관련한 경쟁설을 일축하기 위한 시도로 분석된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18일 효성은 조현준 사장이 자사주 2만5천주를 장내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조석래(79) 효성그룹 회장의 장남인 조 사장의 효성 지분율은 10.40%로…

    더 읽기 »
  • ‘공짜예금’ 상품 줄잇는다

    은행에 1년을 맡겨도 이자가 연 1%대에 불과한 상품이 줄지어 나오고 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보다 낮은 상품들로서, 사실상 ‘공짜예금’이나 마찬가지이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하나·국민·신한 등 4대 시중은행은 최근 예·적금 금리를 일제히 0.1~0.2%포인트씩 내렸다. 우리은행은 일반정기예금(이자 월지급식) 금리를 0.1%포인트 낮춰 1년제 기준으로 금리가 연 1.90%가 됐다. 일정 주기마다 금리가 달라지는 회전예금 ‘두루두루 정기예금’…

    더 읽기 »
  • 동아시아

    국산화장품 ‘한류’ 타고 ‘훨훨’

    K-pop 등 한류열기에 힘입어 국산 화장품이 해외에서 잘 팔리고 있다. 22일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달 화장품(HS코드 33) 수출액은 1억5250만8천달러로 관세청이 월별 통계자료를 제공하기 시작한 2000년 1월 이후 최대치를 나타냈다. 국가별로는 중국(4485만 달러)·홍콩(2873만6천 달러) 등 중화권 수출액이 전체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했으며, 미국(1588만2천 달러), 일본(1295만8천 달러), 대만 (987만5천 달러) 등의 순이다. 주요 화장품…

    더 읽기 »
  • 동아시아

    삼성전자·LG전자 ‘만족도’ 1~3위 석권

    삼성전자와 LG전자의 TV와 백색가전이 미국 소비자 만족도 평가에서 1∼3위를 휩쓸었다. 21일 미국 최대 시장조사업체 J.D.파워는 최근 1년간 HD TV를 구매자 4천여명과 최근 2년간 세탁기기 구매자 6600여명, 주방기기 구매자 1만5300여명을 대상으로 ‘2014 HD TV·세탁·주방기기 만족도 조사’를 했고, 그 결과 삼성전자 제품 6개, LG전자 제품 3개가 1위에 올랐다. 1위를 차지한 삼성전자 제품은…

    더 읽기 »
  • “정부-한은 서로 협력하자”

    최경환 경제부총리와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21일 만나 “내수 부진 등으로 하방 리스크가 커졌다”는 경기 인식을 공유했다. 최 부총리는 또 “기준금리는 한국은행 고유의 권한”이라고 밝혔다. 최 부총리와 이 총재는 이날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최 부총리 취임 이후 처음으로 만나 아침식사를 함께했다. 이 자리에서 두 사람은 세월호 사고 영향으로 경기 회복세가 둔화한…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
AI 에이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