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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10/13] 21년만의 고점 찍은 도쿄증시·아웅산 수치 “로힝야족 난민 송환·재정착 직접 챙긴다”

    [아시아엔 편집국] 1. 중국 최고 부호는 쉬자인 헝다 회장··· 왕젠린 1→5위 추락 – 중국 부동산 개발업체인 헝다(恒大·에버그란데)그룹 쉬자인(許家印·59) 회장이 중국 최고 부호에 올랐음. ‘중국판 포브스’로 불리는 후룬리포트가 매년 발표하는 중국 부호 명단에 따르면, 쉬 회장은 전체 자산 2천900억 위안(한화 49조9천억원 상당)으로 사상 처음으로 중국 부호 순위 1위에 이름을 올렸음.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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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인’ 인생 차민수23] 카지노서 만난 ‘문경지교’ 토니, 알고 보니 中태자당 출신

    [아시아엔=차민수 드라마 ‘올인’ 실제주인공, 강원관광대 명예교수, <블랙잭 이길 수 있다> 저자]?문경지교(刎頸之交)라는 말이 있다. 목숨을 대신 바칠 수 있는 친구관계를 말한다. 서로 어려울 때 만나 동고동락을 같이 한 경우 일컫는 사이를 흔히 말한다. 1984년 카지노에 처음 취직하였을 때의 일이다. 우리는 작은 게임이나 중간 정도 사이즈게임에는 들어가지 않지만 우연히 만난 친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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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10/12] 인도대법원 “부인 18세 미만이면 부부 성관계도 강간”·인도네시아 30개 항만·공항 민영화

    [아시아엔 편집국] 1. “中중앙기율위 서기에 리잔수 내정…부패사정 계속할 듯” –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 권력강화의 1등 공신인 왕치산(王岐山·69) 당 중앙기율검사위 서기의 후임에 리잔수(栗戰書. 67) 당 중앙판공청 주임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짐. 중국 공산당 지도부는 시 주석의 최측근인 리잔수 주임을 당 최고지도부로 승진시켜 중앙기율심사위원회 수장인 서기에 앉힌다는 방침을 굳힌 것으로 아사히(朝日)신문이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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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인’ 인생 차민수 22] 백두산서 치른 ‘기성전’···공안 윽박질러 대국 사진 ‘대서특필’

        [아시아엔=차민수 드라마 ‘올인’ 실제주인공, 강원관광대 명예교수, <블랙잭 이길 수 있다> 저자] 1990년 세계일보가 주최하는 기성전 1국이 백두산에서 열렸다. 조훈현 9단에게 기세를 타고 있던 당시 유창혁 6단이 도전하였다. 그 해는 북경에서 사상 처음으로 국제대회인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해이기도 했다. 대학시절부터 오랜 친구인 박치문 해설위원과 유건재 사범, 세계일보 관계자가 동행하였다. 기념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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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인도-일본 깊어지는 3국 공조와 중국의 깊어지는 주름

    [아시아엔=닐리마 마터 <아시아엔> 인도특파원] 최근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인도 방문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의 격한 환대는 인도-태평양 지역의 달라진 역학관계를 드러낸 사례다. 인도와 일본은 최근 북한의 핵미사일 실험 이후 더욱 가까워진 측면도 있다. 이들이 가까워진 것은 비단 북한 때문만은 아니다. 두 국가는 남중국해 공세에 대처해야 할 필요성 또한 느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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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10/11] 2020도쿄올림픽의 그늘 “현장노동자 과로로 사망”·푸껫, 파타야 해변서 담배 못 핀다···위반시 최고 340만원 벌금

    [아시아엔 편집국] 1. 시진핑 집권1기 마무리 평가 中공산당 18기 7중전회 개막 –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의 집권 1기 5년간을 마무리 평가하고 차후 집권 2기 권력지도를 그릴 공산당 제18기 중앙위원회 7차 전체회의(18기 7중전회)가 11일 막을 올림. 19차 당대회가 시진핑 집권 2기의 진용을 확정하고 집권 청사진을 그리는 자리라면, 18기 7중전회는 교량역할로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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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베트남 수교 25주년 기념 전시회 ‘정글의 소금’: 30년의 기다림

    [아시아엔=알레산드라 보나보미 기자] 한국-베트남 수교 25주년을 기념해 한국국제교류제단이 주최한 전시회 ‘정글의 소금’(Salt of the Jungle)이 8월 17일부터 10월 18일까지 서울 중구 KF갤러리에서 열린다. 이 전시회는 양국이 번영을 누리기 시작하던 시기에 태어난 아티스트들의 작품들을 소개한다. 전시회명 ‘정글의 소금’은 베트남 소설가 응우옌 휘 티엡의 소설 제목에서 따온 것으로, 정글에서 30년마다 한번씩 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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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10/10] 中 국경절 연휴 관광객 7억 명, 100조 원 소비·유럽연합, ‘인종청소’ 논란 미얀마군과 관계 단절 추진

    [아시아엔 편집국] 1. ‘인구 절반 여행’ 中 국경절 연휴 관광객 7억 명…100조 원 소비 – 중국 황금연휴인 국경절 연휴(10월 1∼8일) 중국 국내 관광객 수가 7억 명을 넘어섰다고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가 9일 보도. 당국에 따르면, 이번 연휴 여행을 떠난 중국인은 7억500만 명으로 집계됐으며, 여행객 전체 소비액 누계는 5천830억 위안(100조7천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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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인’ 인생 차민수 21] 중국 ‘우정배’ 스폰서 하며 만난 ‘좌’와 ‘푸양’과의 인연

    [아시아엔=차민수 드라마 ‘올인’ 실제주인공, 강원관광대 명예교수, <블랙잭 이길 수 있다> 저자] 프로갬블러인 필자는 사실 바둑에 더 흥미와 소질을 갖고 있다고 스스로 생각한다. 전편에서도 소개했지만 중국 바둑의 국제화에도 나름 기여했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다. 이번 호부터 4차례에 걸쳐 중국 바둑에 대해 연속해 소개하려 한다. 1993년 나는 중국의 낙후되어 있는 기전시스템에 대하여 강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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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인’ 인생 차민수 20] 주조와 루이, 중국 바둑커플 사연 들어보니

    [아시아엔=차민수 드라마 ‘올인’ 실제 주인공, 강원관광대 명예교수, <블랙잭 이길 수 있다> 저자] 중국을 처음 드나들던 시절 얘기다. 내가 아끼는 두 중국 기사가 있었다. 강주구(江鑄仇, 주조)와 예네위(芮乃偉, 루이 나웨이)가 그들이다. 중국의 천안문사건은 바둑계 인사에게도 불똥이 튀었다. 대학생 바둑사범을 맡고 있던 주조는 미국으로, 루이는 일본으로 건너가 아마추어 선수들을 가르치며 생활하고 있었다. 천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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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인’ 인생 차민수19] ‘바둑 외교’···조훈현-섭위평 韓中 대국 성사시켜

    [아시아엔=차민수 드라마 ‘올인’ 실제 주인공, 강원관광대 명예교수, <블랙잭 이길 수 있다> 저자] 내가 중국을 처음 방문한 것은 1980년, 한국기원의 특사자격이었다. 한국은 중국과 직접로 교류를 하고 싶어 하였으나, 중국은 한국과는 적대관계로 정부 허가 없이는 한국과의 공식시합을 허락하지 않았다. 한국기원은 일본기원에 정식으로 도움을 요청했지만 일본은 도와주지 않았다. 나는 중국을 직접 방문할 기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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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탕 두려워 디저트 끊었다고?···호주 영양학자 홈즈 추천 ‘마누카꿀’과 ‘스테비아’

    홈즈가 권하는 디저트?‘아몬드밀크 젤리컵’ [아시아엔=박서영 미국 CIA요리학교 플레이버마스터] 설탕의 위해성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디저트 음식들이 눈총을 받고 있다.?그러나 단맛을 뺀 디저트란?사실 상상하기 쉽지 않다. 건강을 위해 디저트를 끊어야만 하는 것일까??호주의 인터넷신문 <굿푸드>(good food)가 장 건강에 좋은 디저트에 관한 특집기사를 전해 주목을 끈다. 이 신문은?‘슈퍼차지드푸드’(Supercharged Food)?운영자이자 요리책?<당신의 장을 치료하라>(Heal Your Gut)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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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스베이거스 참사] 미국사회 총기 규제 왜 그토록 어렵나?

    [아시아엔=차민수 드라마 ‘올인’ 실제주인공, 강원관광대 명예교수, <블랙잭 이길 수 있다> 저자] 라스베이거스 무차별 총격사건을 두고 미국은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미국사회의 총기규제 문제와 범인 스티브 패덕과 같은 부류, 즉 흔히 말하는 미국 백인 보수층에 대해 어떻게 볼 것이냐 하는 얘기도 제기되고 있다. 또 사건 발생 닷새가 지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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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네시아 ‘민중 미술가’ 요스 수프랍토의 꿈

    “산업화·민주화서 촛불혁명까지···인도네시아 ‘롤모델’ 한국의 관객들께 평가받고 싶다” [아시아엔=자카르타/에디 수프랍토 아시아기자협회 차기회장, <콤파스> 전 기자] 한국에 본부를 두고 발행되는 <아시아엔> 한국어판에 이곳 인도네시아에서 열리고 있는 미술전시회를 소개하는 것에 대해 의아해 하는 독자들이 계실 거다. 지난달 23일 자카르타 국립갤러리에서 시작해 3일 막을 내린 요스 수프랍토 박사의 ‘우주를 거슬러 오르다’ 미술전은 제목만큼이나 특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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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인’ 인생 차민수 18] ‘한게임’ 바둑팀 감독 맡아 이세돌 꺾어

    [아시아엔=차민수 강원관광대 명예교수, 드라마 ‘올인’ 실제인물, <블랙잭 이길 수 있다> 저자] 한국에서 ‘한게임’ 팀의 바둑감독을 맡아 달라는 제안을 받고 나는 흔쾌히 승낙했다. 나로서는 한국 최고의 젊은 기사들과 신예들의 바둑을 공부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다. 젊은이와 어울리면 나도 함께 젊어져서도 좋았다. 허나 맡고 나니 슬그머니 승부욕이 생겼다. 하지만 장래가 촉망되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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