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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늘날씨] 장마전선 남하 다시 무더위···미세먼지 ‘좋은’~‘보통’
[아시아엔=편집국] 일요일인 30일은 장마전선이 점차 남하하면서 전국에 다시 30도 안팎의 무더위가 찾아오겠다. 기상청은 장마전선 영향으로 이날 새벽까지 남부 곳곳에 국지성 호우가 내리고, 일부 지역에는 돌풍과 벼락을 동반한 시간당 50mm 안팎의 국지성 호우가 쏟아지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장마전선이 점차 먼 남해상으로 물러나면서 다시 맑은 날씨를 되찾겠다. 낮 기온은 서울 28도, 광주 29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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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청와대 “30일 김정은 위원장 만남, 확정된 것 없다”···윤도한 수석 만찬 뒤 브리핑문재인-트럼프
트럼프는 “(북측)연락 받았다” [아시아엔=편집국]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29일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만찬이 끝난 뒤 “오늘 만찬에서 두 정상은 북한 김정은 위원장과의 만남이 좋은 일이라는데 인식을 같이 했다”며 “내일 김정은 위원장을 만날 수 있을 지 아직 최종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윤 수석은 “다만, 만나게 된다면 대화의 새로운 물꼬를 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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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트럼프 “김정은과의 만남, 정말 흥미로울 것···北에서 연락받았다”
靑만찬 전 질의응답서 ‘北美접촉’ 확인···전화로 접촉 중인 듯 [아시아엔=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비무장지대(DMZ) 회동을 ‘깜짝 제안’한 것과 관련, 북한과 접촉을 하고 있음을 공식 확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상춘재에서 문재인 대통령과의 만찬 직전 기자들을 만나 ‘북측에서 연락받은 것이 있느냐’는 물음에 “그렇다.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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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중국 황제주 마오타이 첫 1000위안 돌파···그 비결은?
[아시아엔=편집국] 중국의 국주 혹은 황제주로 불리는 마오타이(茅台)가 27일 중국 상장 주식으로는 27년만에 처음으로 장중에 주가 1000위안(약 17만원) 고지를 밟았다. 중국 증시에는 3600여개 상장사가 있다. 상하이증권거래소에 따르면 2001년 상장된 마오타이 주가는 이날 오전 1001위안을 찍었고 종가는 전날보다 1.68% 오른 996.35위안에 마감했다. 올들어서만 68.87% 급등했다. 같은 기간 상하이종합지수 상승폭(20.16%)의 3배를 웃돈다. 시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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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G20정상회의] 푸틴과 회담 트럼프 “군축협정에 中 포함해야한다”···농담조로 “선거 개입마시오”
[아시아엔=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약 1년 만에 공식 회담을 하고 군축 협정 등 양국 현안을 논의했다. 양측이 공개한 의제에 한반도 문제는 빠졌다. 트럼프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은 28일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가 열리는 오사카에서 따로 양자회담을 했다. 두 정상의 대면회담은 작년 7월 헬싱키에서 열린 첫 정상회담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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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엔 “전 세계 이주 난민 어린이 1일 1명꼴 사망···2014~2018년 1600명·미국 국경서 84명”
[아시아엔=편집국] 유엔 산하 국제이주기구(IOM)는 28일 “전 세계에서 매일 한명꼴로 이주자 어린이가 숨지고 있다”고 밝혔다. 국제이주기구는 이날 브리핑에서 “최근 5년 동안 1600여명의 어린이가 이주 과정에서 숨졌거나 숨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고 발표했다.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전 세계에서 이주 중 숨진 어린이는 매년 평균 320여명이지만 실제로는 더 많아 하루 한명꼴이 넘을 것이라는 것이다. I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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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일본 제대로 알기] G20정상회의 식단에 단팥빵·오뎅도 포함됐을까?
[아시아엔=심형철, 이선우, 장은지, 김미정, 한윤경 교사] 일본 음식 하면 뭐가 떠오르니? 초밥, 우동, 다코야키 등등 생각만 해도 군침이 돌지? 지금은 우리나라에서도 다양한 일본 음식을 쉽게 접할 수 있지. 그런데 혹시 단팥빵이랑 붕어빵도 일본에서 온 음식이라는 거 알고 있니? 지금부터 그 동안 잘 몰랐던 일본 음식을 소개해 줄게. ★단팥빵 빵이 우리나라 고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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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오늘날씨] 장마전선 북상···남부지방·제주도 폭우 200~300mm
시간당 50mm ‘매우 강한 비’···일요일 대부분 그쳐 [아시아엔=편집국] 6월 마지막 주말인 내일(29일)은 남부 지방에 위치한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새벽에 서쪽지방과 제주도부터 비가 시작돼 아침에는 그 밖의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서울·경기도와 강원도는 낮 동안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다시 오후부터 밤사이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28일 “내일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시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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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데미안 발간 100주년①] 헤르만 헤세를 기억한다-험한 세상 살아내는 부드러운 힘
금년은 헤르만 헤세의 불후의 명작 <데미안> 출간 100주년이 되는 해다. 19세기에 태어나 20세기 중반까지 85년 동안 살며 58년에 걸쳐 수많은 작품을 상재했던 헤세와 그의 대표작 <데미안>. 헤세의 작품 중에서도 <데미안>의 영향력은 압도적이다. 세계 문학사의 변곡점적 성장소설이자 시대소설을 기리고자 사회명사 58인이 헤세문학을 긴급소환했다. 바로 명사 58인이 쓴 <내 삶에 스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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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달라이 라마 “여성도 후계자 될 수 있다···교황선출 방식도 가능”
[아시아엔=연합뉴스] 달라이 라마 후계 구도와 관련해 “여성이 승계자가 될 수 있다”는 기존 주장을 재확인했다. 그는 27일 BBC 인터뷰에서 이렇게 밝히고 “만약 여성 달라이 라마가 나온다면 그는 더욱 매력적인 인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간 달라이 라마는 전통적인 후계자 지목 방식을 존속시킬지는 티베트인들이 결정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기존 방식 대신 추기경이 로마 교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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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G20정상회의] 시진핑, 美에 맞서 우군 확보전···”다자주의 지키자”
유엔에 다자주의 지지 요청···”유엔 권위 보여줘야” 아프리카 정상들·브릭스와 연쇄 회동 협력 요청 [아시아엔=연합뉴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이 28일 오사카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 참석해 양자 및 다자 회동을 통해 미국을 겨냥한 우군 확보전에 나섰다. 중국중앙TV에 따르면 시 주석은 28일 오전 G20 정상회의가 열린 오사카에서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을 만나 유엔의 다자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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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BTS와 버닝썬···한류의 두 얼굴 “돈이 말하면 진실은 침묵한다”
[아시아엔=정길화 MBC 프로듀서, 전 중남미특파원, 언론학박사] 작금 한류의 대명사는 방탄소년단 즉 BTS다. BTS 등장 이후 한류는 전인미답의 경지를 보이고 있다. 한류 특히 케이팝은 ‘BTS 이전과 이후로 갈린다’는 얘기가 있는가 하면 BTS는 이미 하나의 장르가 되었다는 말도 나온다. BTS를 향한 ‘21세기의 비틀즈’라는 말은 국뽕에 취한 한국의 미디어가 아니라 비틀즈의 모국인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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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독립기념일 마다가스카르 청춘 케이팝에 열광···BTS·블랙핑크 노래에 떼창
[아시아엔=연합뉴스] 인도양 섬나라 마다가스카르의 수도 안타나나리보에 있는 공연장 ‘떼아뜨르 플라자’에서 27일(현지시간) ‘2019 창원 케이팝(K-POP) 월드 페스티벌’ 예선전이 열렸다. 이번 케이팝 대회에는 약 100개 팀이 참여했으며 공연장을 가득 메운 마다가스카르 젊은이 1200여명은 방탄소년단(BTS), 블랙핑크 등 케이팝 그룹의 노래가 나올 때마다 하나가 돼 열창했다. 주 마다가스카르 임상우 대사는 “마다가스카르가 아프리카이면서도 아시아적 문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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