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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늘날씨] 남해안·제주 비 20~60㎜···미세먼지 보통~좋음
[아시아엔=편집국] 금요일인 27일 전국 대체로 흐리고 남부지방에는 비가 내릴 전망이다. 제주도는 새벽, 전남과 경남은 오전, 전북과 경북은 오후부터 가끔 비가 내리겠다. 충청 남부와 강원 남부도 오후에 빗방울이 떨어질 수 있다. 27일부터 28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경남 남해안·제주도 20~60㎜, 경남·전남·경북 남부 5~40㎜, 전북 5㎜다. 아침 최저 기온은 13~20도, 낮 최고 기온은 22~28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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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을 엎어라⑦] “미니스커트 벗고 오리털 파카를”···아랫도리 따뜻해야 건강
그의 건강법은 아주 단순한 것들입니다. 또 가장 쉽게 실천할 수 있고 간단하게 효험을 볼 수 있는 것들입니다. 이것은 그가 직접 체험으로 얻은 건강법입니다. 그는 이렇게 좋은 것들을 자신만 혼자 알고 있기엔 너무 아까워 이웃과 나누고 싶다고 합니다. 그는 30년간 유기농공동체 한농마을에서 더불어 사는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한농제약과 발효전문기업 오순도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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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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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명성교회 수습안···임시당회장 파송·김하나 재청빙 가능·김수원 노회장 추대
[아시아엔=편집국] 명성교회 수습안이 공개됐다. 명성교회 7인 수습전권위원회는 26일 예장 통합 제104회 총회 마지막 날 오전 회무에서 수습안을 보고했다. 채영남 위원장이 발표한 수습안은 다음과 같다. 1. 명성교회와 서울동남노회는 총회재판국의 재심판결(재심 제102-29호)을 수용하고 재재심(2019년 9월 20일 접수)을 취하한다. 2. 서울동남노회는 2019년 11월 3일 경에 명성교회에 임시당회장을 파송한다. 3. 명성교회 위임목사 청빙은 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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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늘날씨] 구름 많고 제주도 비···미세먼지 ‘보통’
[아시아엔=편집국] 목요일인 26일 전국 구름 많고 제주도엔 밤부터 비가 내릴 전망이다. 이날 동해상의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구름이 낄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도는 저녁부터 점차 흐려져 밤부터 비가 올 가능성이 높다. 제주 일부 지역은 낮 동안에도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제주 지역 예상 강수량은 5~10mm 수준이다. 아침 최저기온 12~20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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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333 코멘트] 조국 2차 ‘검사와의 대화’와 스피노자 ‘한 그루의 사과나무’
시시각각 쏟아져 나오는 뉴스의 홍수 속에서 사실관계와 맥락을 제대로 짚어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아시아엔>은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주요 사안을 333자로 풀어드립니다. -편집자 조국 법무부 장관이 25일 천안지청에서 2차 ‘검사와의 대화’를 가졌다. 검사와의 대화는 검찰 제도개혁 등에 관한 일선 검사와 직원들의 의견을 듣기 위한 자리로 지난 20일 의정부지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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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포항 규모 2.3 지진···기상청 “피해 없을 것”
지진계 진도Ι(1) 기록···”대부분 사람 느낄 수 없은 정도” [아시아엔=편집국] 경북 포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지진에 따른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기상청은 “26일 오전 2시57분31초 경북 포항시 북구 북북서쪽 6㎞ 지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6.09도, 동경은 129.33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8㎞다. 이번 지진으로 강원,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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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비트코인 1043만원···’검은 수요일’ 암호화폐 폭락
글로벌 암호화폐 시장, 하루새 시총 39조원 증발 “예측 불가능 암호화폐···기준 마련 더뎌질 것” [아시아엔=편집국] 비트코인이 하루 새 10% 이상 하락하며 857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대다수 암호화폐도 15% 이상 주저앉았다. 암호화폐 시장에 가파른 하락세가 나타나자, 개인투자자들의 투자심리가 얼어붙으며 ‘패닉셀’이 나타났다. 이번 하락세는 일부 ‘고래'(대규모 투자자)의 덤핑물량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25일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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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333 코멘트]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사과···십자가 예수처럼 ‘더 낮은 곳으로’
시시각각 쏟아져 나오는 뉴스의 홍수 속에서 사실관계와 맥락을 제대로 짚어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아시아엔>은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주요 사안을 333자로 풀어드립니다. -편집자 김삼환-김하나 목사의 부자세습 논란을 빚은 명성교회 문제와 관련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총회가 24일 조정안을 내 수습의 가닥을 잡고 있다. 조정안은 이날 총대(總代) 1142명 중 1011명의 찬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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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삼환-김하나’ 명성교회 문제해결 ‘실마리’···교단총회 수습안 마련
예장통합, 서울동남노회 조정안 채택···7인 전권위 구성 헌법위, 목회세습 금지조항 폐지·개정 1년간 연구키로 [아시아엔=편집국] 김삼환-김하나 목사의 세습이냐, 승계냐? 명성교회 문제가 26일까지 열리는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교단 총회에서 최종 판가름 날 전망이다. 교단 측은 총회 폐회 전까지 수습안을 내놓기로 했다. 25일 개신교계에 따르면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교단은 경북 포항 기쁨의교회에서 열리는 제104회 정기총회(9월 23일~26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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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필리핀 국민 82% “두테르테 ‘마약과의 전쟁’에 만족”···단속중 6847명 사망
[아시아엔=편집국] 필리핀 국민 10명 가운데 8명 이상은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이 취임 직후부터 강력하게 추진 중인 ‘마약과의 전쟁’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일간 필리핀스타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필리핀 여론조사업체 SWS가 지난 6월 22일부터 5일간 성인남녀 1200명을 대상으로 1대1 면접방식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전체의 82%는 마약과의 전쟁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만족하지 않는다는 응답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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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333 코멘트] 공지영·진중권의 엇갈린 행보···‘진영과 이념’보다 ‘사람과 상식’이 우선이다
공지영·진중권 등 대표적인 진보진영 인사들 소식이 전날에 이어 24일에도 온라인 뉴스를 장식하고 있다. 소설가 공지영씨는 조국 법무부 장관 일가의 각종 비위 혐의를 수사 중인 검찰의 수장 윤석열 검찰총장을 집중 비판하고 나섰다. 그는 23일 페이스북에 윤 총장을 비난하는 글을 수차례 올렸다. 또 대표 진보논객으로 꼽히는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자신이 소속된 정의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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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오늘날씨] 출근길 ‘쌀쌀’···강원 산지 ‘서리’ 예보
[아시아엔=편집국] 화요일인 24일 전국 맑고 내륙 지방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아침 최저기온은 10∼18도로 전날보다 2∼5도 낮아 다소 쌀쌀하겠다. 강원 북부 높은 산지는 서리 내리는 곳도 있어 건강관리와 농작물 피해가 없도록 조심해야 한다. 낮 최고 기온은 24∼27도로 평년(22∼26도)보다 높겠다. 대기 확산이 원활해 미세먼지 농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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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333 코멘트] 검찰, 조국 자택 11시간 압수수색···설령 물증 못 잦아도 상징성 커
시시각각 쏟아져 나오는 뉴스의 홍수 속에서 사실관계와 맥락을 제대로 짚어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아시아엔>은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주요 사안을 333자로 풀어드립니다. -편집자 23일 조국 법무장관 자택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이 오전 9시 시작해 꼬박 11시간 만인 저녁 8시 종료됐다. 압수수색은 당초 검찰의 예상보다 늦어지며 저녁까지 이어졌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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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프란치스코 교황 11월 ‘불교국’ 태국·‘원폭 투하’ 일본 공식 방문
[아시아엔=편집국] 프란치스코 교황이 11월 20~26일 태국과 일본을 공식 방문한다. 교황은 일본에선 2차세계대전 당시 원자폭탄이 떨어진 히로시마와 나가사키를 찾는다. 교황의 이들 국가 방문은 1981년 요한 바오로 2세 이후 38년 만이다. 일본 외무성은 “교황은 11월24일 나가사키 원폭 투하 지점 중심부에 건설된 나가사키 평화공원을 방문하고 미사를 올린 뒤 또 다른 피폭지인 히로시마를 방문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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