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산업

    광동 경옥고, 새 모델 ‘백종원’ 신규 CF 온에어

    친근하고 신뢰감 넘치는 이미지로 제품력 어필 기대 … ‘프로페셔널의 건강 비결’ 창업품목 ‘광동 경옥고’, 포장변경 등 제품개선 노력 이후 누적매출 1천억 원 돌파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광동 경옥고’의 새 모델로 백종원을 선정하고 신규 CF를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광동제약은 제품의 신뢰감을 전달하기 위해 친근하면서도 믿음직스러운 프로페셔널 백종원을 새 모델로 발탁했다. 총 2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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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9/1] 아세안 국가들, ‘남중국해 영유권 주장’ 새 지도에 일제히 반발

    1. 중국, 10월 베이징서 ‘일대일로’ 포럼 개최 – 중국이 올해 최대 외교이벤트가 될 일대일로(一帶一路:중국-중앙아시아-유럽을 연결하는 육상·해상 실크로드) 국제협력 정상포럼의 윤곽을 공개. 왕원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31일 정례 브리핑에서 “10월 베이징에서 제3회 일대일로 정상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라며 “일대일로 제안 10주년을 기념하는 가장 중요한 행사로 모든 당사자가 일대일로 협력을 상의하는 중요한 플랫폼”이라고 말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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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베이직 묵상] 알면 알수록 크시다

    히브리서 1장 1~14절 새번역 [하나님께서 아들을 통하여 말씀하시다] 1:1 하나님께서 옛날에는 예언자들을 통하여 여러 번에 걸쳐 여러 가지 방법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셨으나, 1:2 이 마지막 날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아들을 만물의 상속자로 세우셨습니다. 그를 통하여 온 세상을 지으신 것입니다. 1:3 그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하나님의 본체대로의 모습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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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잠깐묵상] 의인과 악인이 함께 받는 벌

    에스겔 21장 “내가 의인과 악인을 네게서 끊을 터이므로 내 칼을 칼집에서 빼어 모든 육체를 남에서 북까지 치리니”(겔 21:4) 학창시절, 단체기합을 받을 때면 내가 왜 쟤 때문에 벌을 받아야 할까 억울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나 때문에 모두가 고생하게 될 때면 민망하고 미안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만약 요즘에 아이가 학교에서 단체기합을 받고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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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추모] 서만수 목사…’이슬람’ 인도네시아에 ‘기독교’ 뿌리내린 선교사

    [아시아엔=정무웅 자카르타 한인연합교회 원로장로, 코린도 부회장 역임] 9월 16일이면 자카르타 한인연합교회 서만수 목사님이 소천하신지 14년이 됩니다. 지금도 자카르타 한인연합교회 성도들은 목사님을 많이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서만수 목사님은 지금으로부터 52년 전인 1971년 이슬람권 선교를 생각지도 못했던 때에 하나님의 섭리를 따라 선교사로 파송됐습니다. 목사님은 인도네시아 오지선교를 시작으로 1972년 7월 2일 자카르타 한인연합교회를 설립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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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엄상익의 시선] “나는 위선자입니다”

    나이가 지긋한 사무장이 변호사실로 들어와 내게 말했다. “권투선수 출신이 나를 찾아와 두들겨 패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분노하면서 변호사님도 위선자라고 욕을 해요.” 나는 그가 왜 화를 내는지 일부는 이해할 것 같았다. 해고된 그가 내게 와서 복직하게 해달라고 소송을 의뢰했었다. 나는 그들의 억울함에 공감하고 법정투쟁을 해서 이겼다. 그런데 돌이켜 보니 동정이 지나쳤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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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이만수 칼럼] 수성대 성준 투수코치를 소개합니다

    지난 8월 26일 대구에서 포에버22 회원들과 만나는 김에 몇달 동안 못 본 성준 코치를 만나려고 저녁시간에 약속을 잡았다. 성준 코치는 야구인 후배들 중에서 가장 아끼는 후배다. 53년이란 세월 동안 오로지 한길 걸으면서 수많은 야구인을 만났다. 성준 코치는 경북고와 한양대를 졸업하고, 1986년 삼성에 입단하면서 인연이 시작됐다. 오래 룸메이트를 함께 하면서 자연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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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경복대 바이오메디컬센터, 대한수면과학기술연구회와 ‘Sleep Academy’ 실시

    경복대 임상병리학과 바이오메디컬센터(센터장 김대은)는 지난 26일~27일 양일간 서울산학협력거점실습지원센터에서 대한수면과학기술연구회와 함께 ‘Sleep Academy(수면다원검사 산업체 재직자 교육)’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LINC 3.0 사업의 일환으로 수도권 병원에서 수면다원검사 업무를 담당하는 임상병리사 12명을 대상으로, 수면다원검사와 관련된 기초 의학적인 내용과 수면다원검사 전반적인 과정에 대한 교육이 실시됐다. 특히 수면다원검사 Scoring을 위한 미국수면학회(American Academy of Sl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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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이우근 칼럼] “믿음은 예배나 신앙고백 속에 머물러있는 것이 아니다”

    [아시아엔=이우근 변호사, 숙명여대 석좌교수] ‘몸의 철학자’로 불리는 메를로 퐁티(Maurice Merleau-Ponty)는 “인간의 몸이 모든 지식의 토대”라고 했다. 지식은 머릿속의 의식이나 생각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고 외부 감각으로 얻어지는 것도 아니며, 언제나 몸이라는 한계 속에서 얻게 된다는 ‘의식의 신체화’를 주장했다. 이것은 데카르트, 칸트, 헤겔로 이어지는 대륙관념론과 로크, 버클리, 흄으로 계승되어온 영국경험론을 모두 부정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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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엄상익의 시선] 벌거벗고 약점을 드러내다

    그 일은 지금 생각해도 어처구니가 없다. 내 스스로 지옥에 빠져들어 허우적 거렸다. 왜 나라는 인간은 그랬을까. 군검사로 있을 때였다. 한 변호사를 볼 때마다 내 심사가 편치 않았다. 그가 잘난 척 하는 것 같아보였고 동시에 나는 무시당하는 느낌이었다. 한번은 그가 나와 같이 근무하는 법무장교들을 음식점으로 초청했다. 나는 거기 가지 않았다. 청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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