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시작은 미약했으나…” 단체급식업체 (주)지오푸드시스템 창립 20돌

    단체급식 회사 (주)지오푸드시스템(대표 김정훈)은 창립 20주년을 맞아 특별한 기념식을 했다. 회사는 20년 동안 회사 발전에 기여해온 임도연 이사에게 20돈 짜리 행운의 열쇠를, 직원 전원에게 금반지와 금일봉을 선사하는 등 이날 행사는 온몸과 맘으로 회사와 동고동락한 직원들을 위한 자리였다. 이날 행사에는 무더위와 충남 서산의 현장에서 진행됐지만 원근에서 많은 이들이 달려와 20년 한결같은 운영을…

    더 읽기 »
  • 동아시아

    [김서권 칼럼] 어둠을 이기는 길

    언약의 계승자 야곱은 아버지 이삭의 당부대로 삼촌 라반의 집으로 가서 약속의 딸, 리브가를 아내로 맞이하여 생육하고 번성하는 복을 받았습니다. 반면 쌍둥기 형 에서는 이방 여인을 취하여 아버지 이삭을 기쁘게 하지 못하더니 또 다시 본처를 두고 이스마엘의 딸을 아내로 맞이하여 축복의 길에서 완전히 이탈하였습니다. 창세기 3장 15절의 언약 안에서 단을 쌓고 여호와의…

    더 읽기 »
  • 동아시아

    [지월네 ECO티켓] “한국이 원산지, ‘크리스마스 트리’ 구상나무를 지켜주세요”

    더 읽기 »
  • 동아시아

    [엄상익의 시선] 나는 어떻게 기독교인이 되었나

    방송의 토론 장면이 나오고 있다. ‘나는 왜 기독교인이 아닌가’라는 제목 아래서 평론가 김갑수씨가 교회의 타락과 정치 목사의 부패를 질타하고 있다. 그 앞의 성직자들이 시원한 항변이나 변명을 못하고 있다. 그저 다 그런 것은 아니라는 정도의 궁색한 답변을 하는 것 같았다. 그 프로를 보면서 ‘나는 왜 기독교인이 됐을까?’를 생각해 봤다. 나 역시…

    더 읽기 »
  • 칼럼

    [잠깐묵상] 외향형 교만, 내향형 교만

    예레미야 13장 교만한 사람의 특징이 있습니다. 자신의 성취나 능력을 과시하거나 자기가 타인보다 우월하다는 것을 입증하는데 열심입니다. 자신보다 우월한 사람에게는 쉽게 경쟁의식을 느끼고 자기보다 열등하다 생각되면 무시하기 일수입니다. 이처럼 거드름을 피거나 어깨에 힘이 잔뜩 들어가 있거나 으스대거나 하는 것은 교만한 사람의 전형적인 모습니다. 그런데 잘 드러나지 않는 은밀한 교만도 있습니다. 외향형…

    더 읽기 »
  • 칼럼

    [베이직 묵상] ‘공범’에서 ‘증인’으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절망의 상황 속에서도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 안에서 소망을 잃지 않길 소망합니다. -우리를 정결케 만드는 하나님의 사랑의 매를 통해 보다 신실한 언약 백성 되길 소망합니다. 2. 나라와 민족(조력 자살) -언론 매체와 미디어 콘텐츠 제작자들이 자살을 개인의 자유로 표현하여 미화하지 않게 하소서. 조력 자살을 합법화하려는 시도들이…

    더 읽기 »
  • 동아시아

    [김서권 칼럼]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뛰어넘으려면…

    사랑은 예수님의 십자가로 완성되었습니다. 십자가의 도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사랑이 말이나 혀가 아닌 행동이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목숨을 버리심과 같이 우리도 이로써 사랑을 알고 형제를 위해 목숨을 버려 사랑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한 것 같이 서로 사랑하십시오.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그리스도의 제자임을…

    더 읽기 »
  • 칼럼

    [잠깐묵상] 한분 하나님께 몰입하고, 그분을 경외하고 섬길 때…

    예레미야 11장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 주민이 그 분향하는 신들에게 가서 부르짖을지라도 그 신들이 그 고난 가운데에서 절대로 그들을 구원하지 못하리라 유다야 네 신들이 네 성읍의 수와 같도다 너희가 예루살렘 거리의 수대로 그 수치스러운 물건의 제단 곧 바알에게 분향하는 제단을 쌓았도다”(렘 11:12-13) 남유다에는 도시의 개수만큼이나 그들이 믿는 신들이 즐비했습니다. 믿는 신이…

    더 읽기 »
  • 동아시아

    [엄상익 칼럼] “닷새 후 광복절 79돌….한번 같이 생각해 봅시다”

    1920년대 중반경이다. 경북 영덕의 경찰서장 관사에 매일 아침이면 팔뚝만한 삼치 한 마리가 떨어져 있곤 했다. 이상하게 여기고 있던 일본인 경찰서장은 누가 삼치를 자기 집에 던지고 가는지 살펴보았다. 삼치 상자를 지게에 지고 다니는 20대 중반쯤의 꾀죄죄한 모습의 남자였다. “왜 아침마다 우리 집에 생선을 놓고 갑니까?” 경찰서장이 물었다. 생선 장사가 황송한 표정을…

    더 읽기 »
  • 경제-산업

    아모레퍼시픽재단, 2024년 ‘문화와 예술’ 연구 공모 접수

    아름다움의 문화 선사하는 아모레퍼시픽의 경영 이념 실천하고자 문화와 예술 분야 지원 20명에게 1년간 1천만 원씩 총 2억 원의 연구비 지원 아모레퍼시픽재단이 2024년 ‘문화와 예술’ 연구 공모를 시작한다. 재단은 우수 연구를 발굴 및 확산하고 대중과 소통하고자 1973년부터 다양한 분야의 연구 지원을 지속해오고 있다. 아름다움의 문화를 선사하는 아모레퍼시픽의 경영 이념을 실천하고 이를…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