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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比 경찰서 들이받은 트럭, 5명 숨져
12일(현지시각) 필리핀 리잘 주에서 덤프트럭 한 대가 경찰서를 들이받는 사고로 십 대 소년을 비롯해 5명이 숨졌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소방관들이 트럭에서 흘러나온 기름을 닦아내고 있다. <사진=신화사//Rouelle Umali>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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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중국, 우크라이나 등과 수교 20주년
중국과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몰도바와의 수교 20주년을 맞아 12일(현지시각) 베이징에서 기념식이 열려 장밍 외교부 차관(오른쪽 두번째)이 각국 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화사/Wang Ye>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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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부자들 ‘루이비통’ 최고 선호
까르티에, 에르메스, 마오타이주, 애플 등도··· 후룬연구원 조사 중국 부호들이 가장 선호하는 선물용 브랜드는 ‘루이비통’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온바오>가 13일 보도했다. 중국 재계정보조사기관 후룬연구원(胡潤?究院)은 최근 자산 1천만위안(18억원) 이상 자산가 503명을 대상으로 브랜드 경향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14.9%가 루이비통을 선물용으로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꼽았다. 까르티에, 에르메스, 샤넬, 마오타이주(茅台酒), 애플, 디오르, 프라다, 롤렉스, 아르마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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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선윤의 일본이야기] 목욕탕 개방
우리나라 목욕의 역사는 신라시대 때부터 시작되는데, 절에 대형 목욕탕이 설치되었던 것으로 보아 청결의 수단만이 아니라 종교의식의 수단으로 활용되었음을 감지할 수 있다. 일본의 목욕역사 역시 불교와 관련이 있다. 원래 불상을 씻는 것에서부터 시작되었는데, 승려들의 심신을 깨끗이 하기 위해서 욕당(浴堂)을 마련하고 승려들이 입욕한 후에는 주변의 가난한 사람들이나 환자, 죄수들에게 개방했다. 이것을 시욕(施浴)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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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1004차 수요집회 동참한 어린이들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일본대사관 앞에서?제1004차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 수요집회가 열린 가운데?일본을 규탄하는 푯말을 든 어린이들이 집회에 동참하고 있다. 김 판 인턴기자??mauberepa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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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소녀상에 바치는 시 ‘천사소녀’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일본대사관 앞에서?제1004차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 수요집회가 열린 가운데 소녀상 옆에 누군가 써놓은 ‘천사소녀’라는 시가 놓여있다 김 판 인턴기자??mauberepa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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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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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할머니, 힘내세요”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일본대사관 앞에서?제1004차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 수요집회가 열린 가운데 집회에 참가한 한 여학생이 할머니들에게?응원을 보내고 있다. 김 판 인턴기자 mauberepa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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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홍콩, 조류독감 이후 닭 판매 재개
지난 12월 20일(이하 현지시각) 홍콩에서 조류독감으로 죽은 것으로?보이는 닭이 발견돼 도살 처리한 이후?닭을 비롯한 일체의 가금류 판매가 금지됐었으나 이 조치가 해제됨에 따라 12일 홍콩의 한 시장에서 생닭을 판매하고 있다. <사진=신화사/Lui Siu Wai>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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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유학생 눈에 비친 수요집회
수요집회 참여 ‘한국·중국·인도’ 학생?긴급 좌담회 제1004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11일 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서 열렸다. 추위에도 불구하고 이날 열린 집회에는 김복동(86)·길원옥(85) 할머니와 뜻을 같이 하려는 100여명의 시민과 학생들이?참여했다. 이날 수요시위에는 한국에서 유학 중인 인도의 라훌 아난드(Rahul Anand·26, 카이스트 MBA과정)·중국의 양성명(楊星明·23, 한서대 중국어학과 교환학생)씨가 처음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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