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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시각문화 3.0] ② 의사소통 기술의 역사
에버렛 로저스(Everett Rogers)와 윌버 슈람(Wilbur Schramm)과 같은 사람들은 의사소통의 역사와 그 기술적 전개를 얘기했다. 여기에 마샬 맥루한(Marshall McLuhan)은 인간 본능이 확장된 소통(communication)에 대해 언급했다. 즉 청각의 확장으로 라디오, 시각의 확장으로 책 같은 매체를 규정하면서 미디어는 인간감각을 대신한다는 의미로 ‘미디어는 마사지다(Medium is the massage)’라는 구호를 내세웠다. 인간이 소통하고자 하는 본능(감각)이 역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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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시리아 거리화가 “손님은 없고···”
19일(현지시각)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의 거리에서 한 거리 화가가 무료하게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민간인 6000여 명이 유혈 진압으로 희생됐고 튀니지와 리비아가 외교관계를 단절한 데 이어 이집트가 자국 대사를 소환하는 등 아랍국가들이 시리아에 등을 돌리고 있다. <사진=신화사/Qin Haishi>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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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크로아티아, 즐거운 ‘카니발’
19일(현지시각) 크로아티아 서부 도시 리예카에서 연례 국제 카니발이 열려 관람객들이 즐겁게 퍼레이드를 관람하고 있다. 6개 국가, 98개 그룹 8500여 명이 참석한 이 카니발은 크로아티아 최대의 카니발이다. <사진=신화사/Miso Lisanin>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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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아르헨티나는 ‘카니발’ 열기
18일(현지시각) 아르헨티나 코리엔테스에서 카니발이 열려 한 무용수가 행진하고 있다. 아르헨티나는 군사독재정권(1973~1983) 시절인 1976년 당시 군사독재자 호르헤 라파엘 비델라가 극좌파 세력이 카니발 분위기를 틈타 정부 요인을 암살할 수 있다는 이유로 카니발을 금지했으며 2011년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대통령이 30여 년만에 카니발을 부활시킨 바 있다. <사진=신화사>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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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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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강위원의 포토차이나] 연변의 3일장 ‘흥안시장’
연변조선족 자치주의 주도인 연길시의 외각에 자리잡은 흥안시장은 매월 3일, 6일, 9일에 장시가 열린다. 즉 3일과 6일 사이에는 3일장이 되고 9일과 13일, 19일과 23일에는 5일장이 되는 독특한 재래시장이다. 흥안시장은 연길에서 도문으로 가는 길목에 있기 때문에 몇 갈래가 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은 서시장에서 공원다리를 건너 연길공원 동쪽출구를 지나 발전촌을 거쳐 대성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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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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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리비아, 시민혁명 1주년
17일(현지시각) 리비아 벵가지에서 무아마르 카다피의 독재에 맞서 봉기한 시민혁명 1주년을 맞아 리비아인들이 대형 국기를 들고 행사에 참가하고 있다. <사진=신화사/Cai Yang>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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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파키스탄 “추위 며칠 계속”
17일(현지시각) 파키스탄 쿠에타에 눈이 내리는 가운데 한 남성이 우산을 쓰고 거리를 걷고 있다. 파키스탄 기상국은 이번 추위가 파키스탄 전역에 걸쳐 수일간 계속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사진=신화사/Iqbal Hussain>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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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반 총장, CTBTO 15주년 기념식 연설
오스트리아를 방문 중인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17일(현지시각) 수도 빈에서 열린 ‘포괄적 핵실험 금지기구(CTBTO)’ 설립 15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연설하고 있다. CTBTO는 포괄적 핵실험 금지조약(CTBT)의 이행을 담당하는 기구로 오스트리아 빈에 위치해 집행이사회, 기술사무국 등으로 구성돼 50개의 주 사무국과 100여 개의 보조 사무국 등의 운영을 지원, 감독한다. <사진=신화사/Xu Liang>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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