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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직 묵상] 신앙의 이론과 실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하나님이 허락하신 그리스도인의 직분에 합당한 삶 살게 하소서 – 하나님의 사랑을 입고서 그 사랑을 잃어버린 사람처럼 살지 않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요식업계) – 업계 종사자들의 잦고 빈번한 이직문화, 열악한 근무조건으로 인력 관리가 어려운데 근원적인 해결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 인건비와 임대료, 식자재값의 상승이 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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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상의 글로컬 뷰] “익산시 외국인 적극 유치로 ‘인구감소 관심지역’ 벗어날 수 있다”

    [아시아엔=임영상 한국외대 명예교수, 아시아발전재단 자문위원] 익산시는 호남선이 남북으로 중앙을 관통하고 전라선과 장항선이 동서로 교차해 지나가는 교통의 요지이다. 서울(용산)역과 수서역에서 출발하는 고속열차(KTX, SRT)를 이용할 경우 1시간 10분과 20분만에 도착한다. 다문화이주민의 시대 ‘호남의 관문’ 익산시는 외국인 주민을 위한 서비스와 함께 이주민에 대한 지역사회의 인식이 함께 바뀌도록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일에 앞장서왔다. 익산시는 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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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윤리위 “SNS 인용보도 출처 계정까지 밝혀야”…기준 제정, 2025년부터 적용

    [아시아엔=연합뉴스]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메신저, 동영상 서비스 등의 저작물을 인용 보도할 때 출처를 표기하는 방식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정했다.  신문윤리위원회는 인용 보도 시 저작물의 출처를 계정 또는 채널까지 구체적으로 밝혀야 하며, 계정의 정식명칭 또는 운영 주체를 명확히 알 수 있는 방식으로 표기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SNS 갈무리’, ‘유튜브 캡처’와 같은 일반적이고 포괄적인 표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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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상익의 시선] 밥보다 몇배 더 중요한 것

    탑골공원 뒷골목 노인과 노숙자들이 모여드는 곳에서 법무장관이 밥을 푸고 전 대법관이 카레를 얹어 주는 모습의 사진이 기사와 함께 나오고 있다. 2024년 9월 29일 아침 조선닷컴의 내용이다. 장관은 혼자 지하철을 타고 무료급식소로 오고 대법관은 15년 전쯤부터 매달 한 번씩 와서 봉사활동을 해왔다고 기사는 전하고 있다. 선거 때 기자들을 불러 사진을 찍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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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묵상] 베들레헴의 별처럼…”진리는 늘 우리 곁에서 은은하게 빛나고 있어”

    마태복음 2장 “박사들이 왕의 말을 듣고 갈새 동방에서 보던 그 별이 문득 앞서 인도하여 가다가 아기 있는 곳 위에 머물러 서 있는지라 그들이 별을 보고 매우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더라”(마 2:9-10) 메시아의 탄생을 알리는 별은 밤하늘에 찬란하게 빛났을 것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합니다. 메시아의 탄생을 알릴 정도의 별이라면 당연히 두드러지게 밝고 특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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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직 묵상] 근심하고 기도하며 거룩한 분노를 품다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자기의 일이 아닌 하나님의 일로 마땅히 근심하는 진정한 성도 되길 소망합니다. -말씀에 순종하고자 할 때 찾아오는 어려움을 겪을 줄 아는 성도 되길 소망합니다. 2. 나라와 민족(기후변화) -정부가 유엔 기후변화협약과 발맞춰 기후 위기와 변화에 적절히 대응하게 하소서 -기후 재난으로 인해 사랑하는 가족과 삶의 터전, 일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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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류:시가 있는 풍경] 구월의 연지에서

    구월 마지막 꽃잎 떨구는 연꽃 앞에서 꽃이 피면서도 지고 있다는 여태까지의 내 생각이 잘못이었음을 알았다 꽃은 지면서도 피는 것이었다 마지막 꽃잎을 떨굴 때까지 꽃은 혼신으로 그리 피어있는 것이었다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들 또한 그러하다는 것을 모든 별들이 빛이 다하는 그 순간까지 반짝임을 멈추지 않음으로써 밤마다 하늘이 그리 반짝이고 있다는 것을 나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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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서권 칼럼]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와 결단력으로 새롭게 시작하다

    삼촌 라반이 사탄의 미혹에 걸려 안색이 변했을 때 야곱은 오히려 하나님의 계획을 찾아냈습니다. 하나님이 돌아가라고 명하신 약속의 땅은 메시아가 탄생할 땅이고 조상의 땅이며 야곱 족속에게 주신 벧엘 하나님의 땅이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살아계신 하나님과 소통했던 야곱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믿음으로 사탄이 주는 상처나 감정의 흔적을 지워버리고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와 결단력으로 새롭게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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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묵상] 월급이나 연봉만을 놓고 십일조를 따지는 것은…

    말라기 3장 십일조는 혼자 잘 먹고 잘 살 생각 하지 말고, 주변을 좀 돌아보며 살라고 주신 하나님의 위대한 요청입니다. 십일조 잘 바치면 더 잘 먹고 더 잘 살게 될 것이라는 메시지는 하나님에 대한 모독이며 도리어 십일조 도둑질입니다.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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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우근 칼럼] 엄정한 질서 속에서 자유롭게 하늘 높이 날으는 철새처럼

    철새는 수백 수천 마리가 한꺼번에 무리를 지어 날아 오르지만 충돌사고 한번 일으키는 적이 없다고 한다. 사람들은 몇십 명만 모여도 서로 먼저 가려고 밀고 당기다가 부딪치고 다치기 일쑤지만, 미물(微物)이라는 새들은 서로에게 아무 피해를 주지 않는 엄정한 질서 속에서 자유롭게 하늘 높이 날아다닌다. 대자연의 섭리가 엄숙하다. 서로의 관계성을 벗어나는 것은 곧 죽음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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