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2011 아모레 미오 나눔 파티’ 열려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 EL타워에서 ‘2011 아모레 미오 나눔 파티(Amore Mio Sharing Party)’가 열린 가운데 롤라플라멩코 무용단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 나눔 파티는 마음커뮤니케이션(대표 이태금)이 ‘아모레 미오’라는 이름의 기부 전용 와인을 중간 유통을 거치지 않고 소비자에게 공급해 그 수익금으로 세계 난치병 어린이돕기 기금으로 사용하는 사회 기여 활동의 일환으로 해마다…
더 읽기 » -
사회
멋진 공연 펼치는 롤라플라멩코 무용단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 EL타워에서 ‘2011 아모레 미오 나눔 파티(Amore Mio Sharing Party)’가 열린 가운데 롤라플라멩코 무용단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 나눔 파티는 마음커뮤니케이션(대표 이태금)이 ‘아모레 미오’라는 이름의 기부 전용 와인을 중간 유통을 거치지 않고 소비자에게 공급해 그 수익금으로 세계 난치병 어린이돕기 기금으로 사용하는 사회 기여 활동의 일환으로 해마다…
더 읽기 » -
사회
나눔 파티서 공연하는 롤라플라멩코 무용단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 EL타워에서 ‘2011 아모레 미오 나눔 파티(Amore Mio Sharing Party)’가 열린 가운데 롤라플라멩코 무용단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 나눔 파티는 마음커뮤니케이션(대표 이태금)이?’아모레 미오’라는 이름의 기부 전용 와인을 중간 유통을 거치지 않고?소비자에게 공급해?그 수익금으로 세계 난치병 어린이돕기 기금으로?사용하는?사회 기여 활동의 일환으로 해마다 열리고 있다. 민경찬 기자(kris@theasian.asia) …
더 읽기 » -
세계
생일맞은 태국 국왕 사면, 탁 친나왓 제외
84세 생일을 맞은 푸미폰 아둔야뎃 태국 국왕이 5일(현지시각) 수도 방콕의 왕궁에서 열린 생일 축하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아둔야뎃 국왕은 홍수 뒤 전 국민이 단결할 것을 촉구했으며 2만6천여 명의 수감자를 석방하는 특별 사면령을 내렸으나 논란이 됐던 탁 친나왓?前 총리는 제외됐다. 2009년 9월 이후 방콕의 시리랏 병원에서 고열과 내출혈 등으로 장기 입원하고…
더 읽기 » -
세계
아둔야뎃 태국 국왕, 84세 생일 맞아 사면 단행
84세 생일을 맞은 푸미폰 아둔야뎃 태국 국왕(가운데)이 5일(현지시각) 수도 방콕의 왕궁에서 열린 생일 축하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아둔야뎃 국왕은 홍수 뒤 전 국민이 단결할 것을 촉구했으며 2만6천여 명의 수감자를 석방하는 특별 사면령을 내렸으나?논란이 됐던 탁 친나왓?前 총리는 제외됐다. 2009년 9월 이후 방콕의 시리랏 병원에서 고열과 내출혈 등으로 장기 입원하고 있는…
더 읽기 » -
정치
이스라엘, 미국 제치고 독일과 ‘밀월’
?인도네시아는?팔레스타인 지지서명···4일 자카르타서 국제연대 촉구 행사 ? 이스라엘은 요즘 친구들 명함첩을 꺼내 다시 정리하고 있다.? 주변의 따가운 눈총 따위는 아예 무시할 정도로 생사고락을 함께해왔던 오랜 친구, 미국이 요즘?살림살이가 궁해진 탓인가.? 그동안?자주 안 만났지만 형편이 그나마 나은 새 친구 독일이?식사 초대를 해주는 등 적극적이서인지?마음이 흔들리고 있는 듯하다. 최근 “이스라엘의 여성인권과…
더 읽기 » -
동아시아
“우리 꿈이 뭐냐고요? 물론 세계 최고죠!”
국악과 힙합의 만남 ‘비빔in서울’ 공연 팝핀소녀들 꿈 비보이가 무대에서 현란한 몸동작을 보여준다. 머리를 땅에 두고 물구나무를 선 채 뱅글뱅글 돈다. 신나는 음악에 맞춰 묘기를 하듯 움직이는 비보이 댄스에 넋을 놓을 무렵 사물놀이 팀이 등장한다. 신나는 장구소리와 꽹과리소리가 울려 퍼진다. 상모가 돌면서 리본이 만들어내는 물결 모양이 신명을 더한다. 전혀 다른 문화일…
더 읽기 » -
세계
난징 대학살 74주기 맞아
난징대학살 74주기를 맞아 4일(현지시각) 중국 장수성 난징에서 시민들이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위령탑을 찾고 있다. 중일전쟁 중이던 1937년 12월∼1938년 1월, 당시 중국의 수도 난징과 그 주변에서 일본군이 자행한 중국인 포로·일반시민 학살사건으로 9만명의 일본군이 난징을 포위해 들어가자 총통 장제스는 성 함락 5일전 정부를 이끌고 충칭(重慶)으로 퇴각했다.이 과정에서 일본군은 약 30만 명을…
더 읽기 » -
세계
난징 대학살 희생자 추모하는 시민들
난징대학살 74주기를 맞아 4일(현지시각) 중국 장수성 난징에서 위령탑을 찾은 시민들이 당시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중일전쟁 중이던 1937년 12월∼1938년 1월, 당시 중국의 수도 난징과 그 주변에서 일본군이 자행한 중국인 포로·일반시민 학살사건으로 9만명의 일본군이 난징을 포위해 들어가자 총통 장제스는 성 함락 5일전 정부를 이끌고 충칭(重慶)으로 퇴각했다.이 과정에서 일본군은 약 30만 명을…
더 읽기 » -
동아시아
[황성혁의 造船삼국지] ‘홍콩인’ 피터 이야기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내가 근무했던 직장의 홍콩지점에 피터라는 홍콩인 직원이 있었다.…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