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뭐라고 했길래?”

    신화사가 선정한 ‘올해의 사진’ ⑥ 지난 5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엘리제 궁에서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왼쪽)이 유로존 위기 해결을 위해 프랑스를 방문한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를 맞이하고 있다.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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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오쿠아이즈로 오세요”

    신화사가 선정한 ‘올해의 사진’ ?⑤ 지난 1월 16일 일본 후쿠시마 현 서쪽의 유명 관광지 오쿠아이즈 시내에?목도리를 두른 전통 조형물이 눈을 맞으며 관광객을 맞고 있다.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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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이탈리아 통일 기념 행진하는 견공

    신화사가 선정한 ‘올해의 사진’ ③ 지난 6월 2일(현지시각) 이탈리아 수도 로마에서 이탈리아 통일 150주년 기념행사가 열린 가운데?한 자원봉사자 여성이 행진하는 마스코트 견을 바라보며 어르고 있다. 이탈리아 통일의 시기는 1861년과 1870년 두 가지로 나누는데, 1861년에는 라치오와 베네토가 제외된 상태에서 다른 지역들이 피에몬테에 합병된 것이고, 1870년에는 제외된 이 두 지역을 합병함으로써 완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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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태국 홍수, 구조 기다리는 할머니

    신화사가 선정한 ‘올해의 사진’ ② 태국을 덮친 홍수로 많은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지난 10월 12일(현지시각) 태국 북부 빠툼타니주 한 마을에서 물에 잠긴 노인이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태국 재난 당국은 이번 홍수로 700여 명이 사망했다고 밝힌 바 있다.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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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이집트 민주화 물결

    신화사가 선정한 ‘올해의 사진’ ① 지난 2월 8일(현지시각) 이집트 수도 카이로의 타흐리르 광장에서 시위대가 대형 이집트 국기를 펄럭이며?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의 사임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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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알자지라’ 선정 10대 뉴스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아랍계?대표적인 민영방송사인 알자지라는 ‘아랍의 봄’과 관련된 소식을 올해??1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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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란코프 칼럼] 김정은을 위한 4가지 생존 전략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어쨌거나 21세기의 가장 주목받는 인물이었던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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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Y세대 김정은에게 필요한 건?

    28일 평양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영결식이 열려 그의 대형 영정 사진을 실은 차량이 운구 행렬을 인도하고 있다. <사진=신화사> 온라인 시대 ‘소프트 파워’로 북한 개방 이끌어야 북한 주민들은 아버지와도 같은 존재였던 김정일의 죽음에 충격을 받고 크게 슬퍼하고 있다. 그들에게 있어서 리더란 단 한 사람뿐이었다. 처음엔 북한 체제를 구축한 김일성, 그 후에는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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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뉴욕, 하지(夏至) 맞이 단체 요가

    신화사가 선정한 ‘올해의 사진’ ④ 지난 6월 21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의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타임스퀘어 하지(夏至)’ 행사가 열린 가운데 수천 명의 요가 애호가들이 하지를 기념하며 단체로 요가 연습을 하고 있다.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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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버마, 의약품 창고 폭발···10명 사망

    29일(현지시각) 새벽 2시경 버마 수도 양곤 동부 민갈라타웅눈트 의약품 창고에서 폭발이 일어나 여성 4명을 포함해 10명이 숨지고 54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관계자가 밝혔다. 버마에서는 최근 몇 년간 소수민족 무장단체의 폭탄 테러가 발생한 바 있고 경찰은 이번 사고의 정확한 폭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사진=신화사/Jin Fei>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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