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화려함 뽐내는 수컷 원앙

    12월의 첫날인 1일 오후 서울 창경궁 춘당지에서 수컷 원앙 한마리가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있다. 우리나라와 중국, 소련, 일본, 대만 등지에 서식하는 원앙은 천연기념물 제327호로 수컷의 몸빛깔이 아름다우며 겨울에는 북녘에서 번식하는 무리가 내려와 저수지, 호수, 수원지 등지에서 몇 마리 혹은 1-200마리씩 겨울을 난다. 낮에는 주위가 가려진 나무 밑, 바위 등지에서 활동하고 도토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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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몸치장하는 원앙 무리

    12월의 첫날인 1일 오후 서울 창경궁 춘당지에서 원앙 무리가 몸치장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와 중국, 소련, 일본, 대만 등지에 서식하는 원앙은 천연기념물 제327호로 수컷의 몸빛깔이 아름다우며 겨울에는 북녘에서 번식하는 무리가 내려와 저수지, 호수, 수원지 등지에서 몇 마리 혹은 1-200마리씩 겨울을 난다. 낮에는 주위가 가려진 나무 밑, 바위 등지에서 활동하고 도토리를 비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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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열매 먹는 원앙

    12월의 첫날인 1일 오후 서울 창경궁 춘당지에서 원앙 한마리가?나무 열매를 먹고 있다. 우리나라와 중국, 소련,?일본, 대만 등지에 서식하는 원앙은 천연기념물 제327호로 수컷의 몸빛깔이 아름다우며 겨울에는 북녘에서 번식하는 무리가 내려와 저수지, 호수, 수원지 등지에서 몇 마리 혹은 1-200마리씩 겨울을 난다. 낮에는 주위가 가려진 나무 밑, 바위 등지에서 활동하고 도토리를 비롯한 나무열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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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춘당지의 원앙

    12월의 첫날인 1일 오후 서울 창경궁 춘당지에서 원앙 한 쌍이 물살을 가르며 유유히 헤엄치고 있다. 우리나라와 중국, 소련, 일본, 대만 등지에 서식하는 원앙은 천연기념물 제327호로 수컷의 몸빛깔이 아름다우며 겨울에는 북녘에서 번식하는 무리가 내려와 저수지, 호수, 수원지 등지에서 몇 마리 혹은 1-200마리씩 겨울을 난다. 낮에는 주위가 가려진 나무 밑, 바위 등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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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강성현의 중국이야기] 벤츠 타는 교수, 자전거 타는 교수

    2011년 6월, 전남 강진군 소재 성화대학에서 교수들에게 월급을 일괄적으로 136000원씩을 지급하자, 교수들이 재단 측에 집단으로 항의하는 웃지 못할 촌극이 벌어졌다. 재단 이사장은 교수채용 대가로 네 명에게 1억 원씩 챙겼다고 한다. 1억을 뇌물로 바치고 만면의 미소를 띤 채 이 대학의 교수가 됐다가 13만여 원을 손에 쥔 사람의 심정은 오죽할까. 이 대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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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칼럼] 쿨고기(Coolgogi)를 아십니까?

    아시아의 맛을 국제화하기 위한 한국의 여정 식상한 표현으로 글을 시작해 보겠다 ? 세상이 계속 작아지고 있다. 인터넷이라는 무시무시한 발명품과 함께 물리적, 심리적, 사회적 국경은 박살이 났다. ?네티즌이라면 누구나 다 멋진 세계인처럼 보이고 싶어하는데 무언가에 연결되어 있고 무언가에 참여하고 있다는 느낌을 좋아하면서도 무언가를 멋지게 끊어버리는 듯한 인상을 주기도 좋아한다. 이들은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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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대학원장의 각별한 골프사랑, 감사원의 판단은?

    경영대학원 등록금으로 골프접대? ‘등록금 예산으로 라운딩 따라다녀’ 경기도 수원의 한 대학에서 경영대학원 원장을 맡고 있는 A 교수. A 교수가 이끌고 있는 경영대학원 재정운용 실태를 파악해달라며?동료 교수들이 30일 감사원에 청원을 냈다. 재정부정을 바로 잡아달라는 것이다. A 교수는 싱글 수준의 골프 실력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감사원 청원과 골프에는 어떤 사연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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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아주대 교수들 “우리 대학원 비리 밝혀주세요”

    ‘경영대학원장 등이 교비 유용’ 감사원에 이례적 청원 ?   아주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들이 30일 감사원에 경영대학원의 재정운용 실태를 감사해 달라고 청원했다. 현직 교수들이 직접 나서 외부기관에 대학의 재정 감사를 요청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이들은 기부금이 교비회계 수입으로 편입되지 않았고 지급근거가 없는 수당을 지출하는 등 대학원장과 보직교수, 교직원들의 교비 유용이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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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홍명보, 명보극장+홍콩명보 인수설 내막은?

    [이상현 기자의 황당 인터뷰] 올림픽국가대표 축구팀 홍명보 감독 “인터뷰가 뭐 이리 밋밋하고 우호적이기만 한가요? 전 좀 다르게 하겠습니다.” 지난 11월1일 저녁 7시40분쯤. 기자가 좀 늦게 합류한 홍명보 감독 인터뷰 자리는 예상대로 사뭇 진지했다. 그런데 스포츠엔 문외한인데다 인터뷰 준비도 안한 기자가 올림픽 국가대표 축구감독과의 인터뷰 자리에 끼어들다니. 애당초 말이 안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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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구당 김남수옹 “우리 침뜸, 우리가 인정 안하면 누가 하나”

    쑥 한 줌으로 뜸을 뜨는 ‘무극보양뜸’을 창안한 구당(灸堂) 김남수옹은 1915년 전남 광산군(현 장성군)에서 태어나(2020년 별세) 부친(김서중)으로부터 한학과 침구학을 전수하여 1943년 남수침술원을 열었다. 중국 북경 침구골상학원 객좌교수와 대한침구사협회 입법추진위원장, 녹색대학대학원 자연의학과 석좌교수를 지냈다. 2012년에는 오바마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자원봉사상 금상을 받았고, 대통령 표창(2002년)과 국민훈장 동백장(2008년)을 받았다. 2015년에는 고향으로 돌아가 장성군 서삼면 금계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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