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5일]라면 왕, 영면에 들다

    2007 日 ‘라면 왕’ 안도, 심장마비로 별세 2007년 1월5일 ‘인스턴트라면’을 처음 만든 안도 모모후쿠(安藤百福) 일본 닛신(日淸)식품 회장이 이케다의 한 병원에서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향년 96세. 고(故) 안도 회장은 1910년 대만에서 태어났다. 20대 초반인 1933년 도일, 리츠메이칸(立命館)대학에서 공부했다. 재학 시절 타이베이와 오사카에 의류 회사를 운영하기도 했다. 2차 세계대전이 끝난 뒤 일본 국민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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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손봉석의 뉴스돋보기] 한국, ‘역사’를 배우자

    [서울신문] 韓 94% “日 과거사 반성안해”?vs?日 63% “사죄 요구 이해못해” 한국 국민 10명 가운데 9명은 일본이 과거사에 대해 반성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는 반면 일본 국민의 63.4%는 일본이 과거사에 대해 사죄하지 않는다는 한국인의 인식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독도 영유권 주장을 하고 있는 일본 정부에 대해 한국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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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감숙성, ‘매장된 석탄 39억톤’ 확인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감숙성, 영하회족자치구’에 대한 1월4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CNWEST] 서안 南二環고압선 보수 공사 완료 서안시는 南二環고압선 보수, 도시야경조명 설치, 서안北客站부대설비 정비 등을 마침. 2012.12.31(월) 市建委는 黨組擴大會議를 개최, 2013년 중점사업을 결정함. 이에 따라, 世園公園, 昆明湖, 西安火車站北廣場개조 건설, 南二環고압선 보수, 도시 야경조명, 서안北客站부대설비 증설, 판자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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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1월4일 The AsiaN

    2013년 1월4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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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시리아 “미사일이 떨어졌어!”

    시리아 알레포의 주택가에 3일(현지시간) 미사일이 떨어져 불길이 치솟자 한 남자가 고함을 지르고 있다. 유엔 조사 결과 2011년 3월 이후 22개월째 계속되고 있는 시리아 내전으로 사망자만도 6만명을 넘고 있는 가운데 정부군과 반군간의 싸움은 수그러들 조짐을 보이지 않고 있다. <AP/연합뉴스/김원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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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중국-대만 4개 항공사, ‘황금노선’ 제휴 강화

    대만 국적항공사 중화항공(中華航空)과 3곳의 중국 항공사가 3일 양국 황금 노선에서 여객운송 서비스의 제휴를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중화항공과 중국의 난팡(南方), 둥팡(東方), 샤먼(廈門) 항공은 이날 성명을 통해 주로 상용 항공고객을 대상으로 한 이 같은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4개 항공사는 중국과 대만 사이를 주당 270편 운항하며 이는 전체 양안 간 운항 편수의 절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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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中 한파…”바닷물이 얼었네’

    중국 장쑤(江蘇)성 롄윈강(連雲港)시 동부지구 롄윈(連雲)에 3일(현지시간) 해안가가 꽁꽁 얼어붙었다. 최근 한파로 중국 일부 해안마을에서 바닷물이 어는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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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시아파’ 이란, 이맘 후세인의 순교 추모제

    무슬림 계파 중 수니파에 숫적으로 뒤지는 소수파인 시아파의 총본산 이란에서 3일 마호메트의 손자로 살해 당한 이맘 후세인의 순교를 되새기는 40일간의 추모(아르바엔) 마지막날 수만명이 나와 가슴을 치면서 슬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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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요 그룹 신년화두, ‘기업의 사회적 책임’

    새해 들어 주요 대기업들의 경영 화두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이 강조되고 있다. 삼성, 현대·기아차, LG, SK 등 주요 대기업 그룹 총수들이 신년하례식에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도전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의지와 함께, 사회적 책임을 특히 강조하여 눈길을 끈다. 경제 위기와 사회 각 분야의 어려움에 맞서면서 ‘기업 시민’으로서의 역할도 강화하겠다는 의지로 읽히는 대목이다. 이건희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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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요리 참 쉽지요] ‘음양오행’ 고명 올린 새해 떡국

    양력설인 ‘신정’이 지나갔다.?‘설’이라기 보다는 ‘일년의 시작’이라는 의미에서 1월 1일은 모두에게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게 한다. 1월1일에는 빼놓고 먹지 않는 것이 있다. 바로 떡국이다. 길게 뺀 가래떡은 ‘앞으로 더욱 건강하게 장수하라’는 바람으로 만든다. 국을 유달리 좋아하는 한국인은 가래떡을 얇게 썰어 국을 해먹는다. 옛날에는 떡국의 육수를 만들기 위해 꿩고기를 넣었다. 고려시대에 매사냥이 귀족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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