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중겸 칼럼] ②일본 이념그룹이 민주당에 둥지 트는 이유?

    일본에서 민주주의,?그리고 평화는? 현재 일본의 민주주의는 부르주아 민주주의다. 민주주의의 형식만 갖추었다. 다수 인구에 의한 프롤레타리아 독재는 소수의 부르주아 독재보다 훨씬 광범위하게 확충된 민주주의다. 평화를 옹호하는 힘은 사회주의 세계체제의 힘을 기축으로 한다. 사회주의국가는 평화공존정책을 취하고 있으며 이는 레닌이 최초로 주장했다. 평화옹호의 중심파워는 사회주의 진영 내부에 있다. 따라서 평화공존은 평화애호 사회주의국가가 미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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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아시아엔 플라자] 이상현 기자, 책 ‘착한 부자’ 출간

    “재벌의?시정마 노릇 말고? ‘나쁜 부자’ 천하게 여기는 풍토 조성해야” 정경유착과 세금 없는 부의 세습, 골목상권 점령, 협력업체와 종업원 등 ‘을(乙)’에 대한 횡포를 일삼아온 ‘나쁜 부자들’ 때문에 ‘반(反)부자정서’가 만연하고, 그 결과 미래 세대의 ‘부자의 꿈’도 함께 사라졌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현직 언론인(아시아기자협회)이자 시민운동가(한국납세자연맹)인 이상현 기자는 최근 출간한 <착한 부자>에서 “자녀에게 ‘부자가 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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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파키스탄, 지진으로 해저 융기 ‘섬’ 솟아

    24일 파키스탄 서남부 발루치스탄주를 강타한 규모 7.7의 지진으로 사망자가 328명으로 늘었다고 현지 정부 관계자가 25일 밝혔다. 잔 무함마드 불레디 발루치스탄주 정부 대변인은 이날 전화로 신화통신에 지진 부상자는 500여 명에 달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사막과 산악 지역인 발루치스탄주는 파키스탄에서 가장 큰 지역이지만, 인구가 조밀하지 않고 대부분 가난하다. 피해가 가장 큰 지역인 아와란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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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국헌의 직필] 인천상륙작전 ‘맥아더신화’, 한달 만에 막내린 이유?

    승패는 오로지 장수에 달려 있다 맥아더의 인천상륙작전은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전략구상이 아니었다. 김일성은 이미 8월 28일 박훈일을 인천방어사령관으로, 9월 11일에는 최광을 서울방어사령관으로 임명하고, 이를 민족보위상 최용건이 서해안방어사령관으로 총괄 지휘하게 하였다. 맥아더가 탁월한 것은 김일성이 낙동강 전선의 전력을 인천과 서울로 전환하지 못할 것이라는 것을 꿰뚫어보고 이 간극(間隙)을 부쉈다는 데 있다. 맥아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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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명윤의 웰빙100세] 쾌면(快眠) 건강법

    프랑스의 인상주의 화가 고갱(Gauguin) 작품 중에 ‘꿈꾸는 소녀(The Little One is Dreaming)’가 있다. 이 그림은 소녀가 등을 돌려 옆으로 누워 잠자는 모습을 그린 작품으로 곤하게 자면서 아름다운 꿈을 꾸고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낙원을 그린 화가’ 폴 고갱(Paul Gauguin, 1848~1903) 작품전이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지난 6월14일부터 9월29일까지 개최되고 있다. 전시장에는 유치원 어린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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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플라자] ‘조계종의 정체성과 지도자상’ 포럼

    한일불교유학생회는 9월27일 오후 1~4시 정법사(서울 성북구)에서 ‘조계종의 정체성과 지도자상’을 주제로 불교교단문제 포럼을 연다. 이날 포럼에선 신규탁 연세대 교수가 ‘조계종의 종지, 종통에 나타난 문제점’, 김광식 동국대 강의초빙교수가 ‘조계종단 총무원장 역사상의 제 문제’를 발표하며 정천구(전 영산대 총장), 이정훈(울산대 교수), 임승택(경북대 교수), 김용태(동국대 HK교수), 공종원(불교 언론인), 마성(동국대 겸임교수), 서해숙(건국대 교수), 이자랑(동국대 HK연구교수)씨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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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반기문 “시리아 내전 부추기지 말아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24일 시리아에 무기를 공급함으로써 내전을 부추기는 것을 중단하고 양측이 협상테이블에 나오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반 사무총장은 이날 유엔총회 개막연설을 통해 “지난달 시리아의 극악무도한 화학무기 사용에 대한 국제사회의 대응으로 아주 오랜만에 단결할 수 있는 외교적인 모멘텀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반 사무총장은 유엔 안보리에 시리아 화학무기를 국제사회의 통제에 두자는 미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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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멀고 먼 ‘독도’? 우리 곁에 다가오다

    “♪ 울릉도 동남쪽 뱃길 따라 200리, 외로운 섬 하나 새들의 고향 ♪” 80년대에 유행했던 정광태씨의 노래 ‘독도는 우리 땅’의 처음 대목이다. 이 노래를 통해 처음으로 독도에 대해 알게 된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리고 독도가 멀고 먼 바다 한 가운데 홀로 외로이 서 있는 섬이라고 상상하게 되었을 것이다. 사실 그렇다. 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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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관광객 넘쳐나는 태국, 공항은 ‘변신’ 중

    *코트라 방콕무역관이 전하는 생생한 태국 현지 경제이야기를 아시아엔(The AsiaN)에서 들려드립니다. 더 많은 해외시장정보는 글로벌윈도우를 참고해 주세요. 2012년 태국을 찾은 관광객은 몇 명일까요? 한국 인구의 절반 가까이 되는 2237만 명이라고 합니다. 어마어마한 관광객들이 태국을 찾고 있습니다. 2011년 1923만 명이 태국을 찾은 것에 비해 14%나 증가했습니다. 이렇게 많은 관광객 수는 그만큼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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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산책] ‘삼성처럼 회의하라’···”회의문화 혁신이 일류기업 만든다”

    2013년은 삼성 이건희 회장이 ‘삼성 신경영’을 선언한 지 20년이 되는 해다. 오늘의 삼성을 만든 원동력 가운데는 ‘이건희 리더십’외에도 삼성의 ‘회의문화’를 드는 사람들도 적잖다. ‘삼성 신경영’ 10년의 첫걸음은 바로 회의문화를 혁신적으로 바꾼 데서 시작했다는 것이다. <삼성처럼 회의하라>(청년정신, 2004.9)는 “삼성 신경영 10년의 첫 걸음은 이건희 회장의 회의문화 개혁이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삼성전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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