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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플라자] 한진현 통산부차관 ‘새정부 에너지정책’ 특강
한진현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은 20일 오전 7시 플라자호텔 메이플홀에서 열리는 세종로국정포럼에서 ‘새정부의 에너지 정책방향’을 주제로 강연을 한다. (02)266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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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박상설의 자연 속으로] 가정도 일종의 ‘주식회사’
남자와 여자가 사랑을 보는 관점이 얼마나 다른지 잘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 것은 정말 놀랄 일이다. 많은 여자들은 남자도 자기와 같은 마음으로 사랑을 하고, 여자를 바라보리라 짐작한다. 그러나 결혼 후에는 그 생각이 얼마나 잘못된 생각인지 깨닫고는 경악한다. 남편이 늘 자신을 속인다는 걸 알면서도 그의 곁에 머물도록 하는 것은 무엇인가? 남편 그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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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둘라의 아랍이야기] 두바이 경제개발부, 외근직원에 ‘냉방재킷’ 공급
온도가 40도에 육박하고 습도까지 높은 한 여름의 UAE에서는 대부분의 야외 근로자들이 탈수와 발한, 그리고 높은 불쾌지수에 시달린다. UAE와 카타르, 사우디 등지에서 이번 주부터 한낮에는 무조건 쉬라는 지침이 내려오고 있다. 두바이 경제개발부(Department of Economic Development)의 조사관들에게 외근시 착용하는 공랭식 냉방재킷이 지급되었다고 최근 현지 언론인 <내셔널지>가 보도했다. 두바이 경제발전부 오마르 알 메하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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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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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플라자] 평화재단, ‘핵시대 한반도 평화’ 심포지엄
평화재단(이사장 법륜스님) 평화연구원 주최 ‘한반도 핵 위험 시대와 평화의 조건’ 심포지엄이 19일 오후 2시 서울 프레스센터(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심포지엄은 길정우 새누리당 의원 사회로 진행되며, 고수석 한화생명경제연구원 연구위원이 ‘최근 북한의 핵위협과 한반도 리스크의 실제’를 주제로 발표한다. 정한울 동아시아 연구원 사무국장 ‘불안정한 평화의 지속과 국민 안보인식지형의 변화’를, 김영윤 남북물류포럼 회장 ‘평화비용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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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이라크 전역 연쇄 테러…’종파 갈등’ 추정
이라크 전역에서 16일(현지시간) 연쇄 차량 폭탄 공격과 총격전으로 최소 32명이 사망하고 56명이 부상했다고 아랍권 위성방송 알 자지라와 AP통신이 보도했다. 적어도 7대의 차량이 동원된 이날 폭탄 테러는 주로 이슬람 시아파 주민이 거주하는 이라크 남부 쿠트, 아지지야, 마흐무디야, 바스라 등지에서 발생했다. 특히 바그다드에서 남쪽으로 약 160m 떨어진 쿠트 지역에 인명피해가 컸다. 폭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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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터키 경찰, 시위대 강제 해산…광장 접수
시위대 “전쟁처럼 진압…인권침해 범죄” 맹비난 집권당 대규모 집회…반정부-친정부 충돌 우려 터키 경찰이 반정부 시위의 중심인 이스탄불 게지공원을 점령한 시위대를 강제 해산시킨 것을 계기로 발발 17일 만에 중대 고비를 맞았다. 시위대와 야당은 “전쟁 같은 진압”이라며 정부를 맹비난했고 정부는 게지공원이 있는 탁심광장의 진입을 원천 봉쇄해 도심 곳곳에서 시위대와 격렬한 충돌을 빚었다. 정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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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수자원 갈등’ 카자흐-우즈벡, 유엔중재요청
목마른 중앙아시아가 지역 내 수자원 갈등 해결을 위해 유엔에 중재를 요청했다. 이슬람 카리모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비슈케크에서 열린 카자흐스탄-우즈베크 정상회담에서 “키르기스스탄과 타지키스탄이 강행하는 2건의 대규모 수력발전소 건설을 유엔의 중재하에 재검토하자”고 제안했다. 카리모프 대통령은 “두 댐 모두 활발한 지진대에 건설될 예정으로 이는 끔찍한 인재를 불러올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AFP 통신은 전했다. 석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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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태국, ‘가이 포크스 가면’ 쓰고 반정부 시위
잉락 총리 정부 부패 무능 비난…’레드 셔츠’ 맞시위 태국 방콕 중심가에서 16일 잉락 친나왓 총리 정부 반대파들과 지지자들이 동시에 시위를 벌였다.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방콕 시내 중심인 라차프라송 교차로 센트럴월드 쇼핑센터 앞에서 흰색 ‘가이 포크스’ 가면을 쓴 이들이 잉락 총리 정부의 부패와 무능을 비난하는 시위를 벌였다. 잉락 정부 반대파들은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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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이란 대선, 중도파 ‘로우하니’ 당선
50.7% 득표로 결선투표 없이 당선 확정 ‘중도-개혁 연대의 승리’…8월 3일 공식 취임 중도파 후보로 대선 후보 가운데 유일한 성직자 출신인 하산 로우하니(64) 후보가 제11대 이란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이란 내무부는 15일(현지시간) 72.7%의 투표율을 기록한 이번 대선에서 최종 개표 결과 로우하니 후보가 과반 득표로 당선됐다고 밝혔다. 로우하니 당선인은 전체 유효투표수 3670만4156표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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