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아시아

    [터키언론 어제와 오늘③] 에르도안, ‘금융위기’ 틈타 반정부언론 친정부매체로 통합

    [아시아엔=압둘하미트 빌리지 터키 <지한통신> 사장] 터키 언론사들은 2001년 금융위기 이후 정부의 간접적인 통제 아래 놓이게 됐다. 또 한편으로 AKP 집권 기간 동안 정부는 관급공사 등 관청 주도 입찰을 통해 사업을 크게 성장시킨 기업가들에게 언론사를 떠넘겼다. 이같은 방식을 통해 AKP는 현재 터키 전체 언론 중 80% 이상에 대해 직간접적인 통제권을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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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일본 유학때 화장실 단골 청소당번으로 훗날 총통된 사람은?

    1907년 일본의 어느 대학의?총장이 그를 불렀다. “학생이 매일 밤 청소하는가?” “예!” “고맙네, 그런데 공부가 바쁜 학생이 어찌 그렇게 하나?” “저는 중국인 신입생인데 우리나라 화장실이 가장 더러워서 중국의 명예를 위해 매일 청소를 합니다. 이 학교 졸업할 때까지 하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자네 이름이 뭔가?” “제 이름은 장개석입니다.” “장개석이라…”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수처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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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역사속 오늘 5월13일] 1607 ‘징비록’ 유성룡 별세, 1950 시각장애인 가수 스티비 원더 출생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당신은, 오월, 이, 부드러운 바람에도 안 설렙니까…이제는, 머언 언제 새로운 날 다시 있어…다시, 저, 푸른 하늘에서, 이슬처럼 내려 맺어/나의 앞에, 붉은 한 떨기 장미꽃이 피기까지,/나는, 또, 혼자, 오오래 소년처럼 기달릴가 봅니다.”-박두진 ‘5월에’ “어려운 것은 사랑하는 기술이 아니라 사랑을 받는 기술이다.”-알퐁스 도데(1840년 오늘 태어난 프랑스 소설가) 1607(조선 선조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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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국내 최초 대학명예총장 탄생한다···메가와티 전 인니 대통령 6월 대구외대서 수여 ?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국내 첫 ‘외국인 명예총장’이 오는 6월 탄생한다. 인도네시아 대통령(2001~2004)을 지낸 메가와티 수카르노 푸르티 투쟁민주당 총재는 내달 초 대구외국어대학교(총장 김수일)에서 명예총장직을 수여받는다. 해외 고위급 저명인사가 국내 대학의 명예총장직을 맡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우리나라에서 명예총장직을 수여한 경우도 전례가 없는 일로 알려졌다. 인도네시아 첫 여성대통령인 메가와티 수카르노 푸르티 총재는 올해 68세(1947년생)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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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아시아

    美 최우방국 영국·이스라엘이 미국과 멀어지고 있다?

    국제 외교전문지 ‘포린폴리시’ “영국·이스라엘? 최근 선거 결과 대미관계가 깜짝 놀랄 만큼 멀어질 것”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영국과 이스라엘의 최근 선거 결과 오랜 동맹국이던 미국과의 관계가 “놀랄 만큼 멀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대표적인 외교전문잡지 <포린 폴리시>(Foreign Policy)는 “냉전 시절 영국과 이스라엘은 국제 역학관계 및 역사적 이유 등으로 미국과 특별관계를 쌓아왔지만 이제 시대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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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李馬相生 韓中共榮④] 마윈과 이재용, 걸그룹 ‘미쓰에이’서 힌트 찾을까?

    [아시아엔=안동일 동아시아연구가, 이상기 기자] 산이 높으면 골이 깊은 법일까. 지난 주말, 알리바바의 주가가 80달러 아래로 떨어졌다는 기사가 도하 일간지에 크게 보도 됐다. 뉴욕시간 6일 전일대비 1.3% 하락한 79.54달러로 상장 이후 처음으로 80달러 밑으로 떨어진 것이다. 알리바바 주가는 한때 119달러를 기록하기도 했다. 지난해 9월, 상장 첫날 250억 달러 수주라는 사상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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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천비키의 명상 24시⑤] ‘폰 모니터 증후군’서 해방시켜주는 ‘눈명상’

    “하루 세번 푸른하늘 바라보자” [아시아엔=천비키 본명상 코치] 계절의 여왕 5월, 하지만 도심에서 이런 감흥을 느끼기가 어디 쉬운가? 언제 하늘을 보았던가? 우리 눈은 무엇을 향해 바라보고 사는가? 바라보는 것이 싱그럽고 생기가 있어야 우리의 삶도 그럴진대 도심에서의 눈은 쉬이 피로할 수밖에 없다. 눈은 간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눈이 피로하면 신체적으로 피로할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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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허영섭의 대만 이야기] 개헌, 내년 1월 총통선거 맞물려 득실 다툼 ‘치열’

    [아시아엔=허영섭 이데일리 논설실장] 대만의 여야 정치권이 본격적인 개헌 논의를 벌이고 있다. 현행 헌법으로는 대내외적으로 변화해가는 시대적 욕구에 부응하기 어렵다는 공감대가 이뤄진 결과다. 이러한 개헌 논의는 내년 1월로 예정된 차기 총통선거와 맞물려 치열한 득실 다툼을 예고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문제는 대통령제에 가까운 현행 통치구조를 의원내각제로 바꾸는 방안이다. 총통 한 사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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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네팔 ‘허리시디’ 농촌여인의 ‘생존일기’

      지난 1일 네팔 대지진 참사 구호를 위해 네팔 현지로 떠난 지구촌사랑나눔 김해성 이사장(목사)이 ‘아시아엔’에 구호현장에서 만난 네팔인들의 가슴 아픈 사연들을 전해왔다. 카트만두에서 차로 30분 거리에 있는 허리디시 마을에서 구호중 만난 30대 여인의 생존기를 김 이사장의 e레터와 전화 인터뷰를 통해 재구성해 독자들께 전한다. 김 이사장은 12일 카트만두에서 3시간 떨어진 오지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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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몽골 ‘바양노르솜’ 사막이 ‘푸른 숲지대’로 탈바꿈한 사연

      “만나고 대화하면?이해하게 됩니다.?물방울이 사막을 적셔 기화요초(奇花妖草) 피워내듯” 우리?NGO인 ‘푸른 아시아’와 ‘푸른 지구’ ‘호수연대’가?바양노르솜 지역에 함께 하면서 변화가 일어난 겁니다. 자원봉사자들은 나무를 심으면서 현지인을 고용해서 관리하게 했지요. 우리 NGO들이 나무 살피는 방법과 비용을 지원해서 그들에게 이익이 돌아가도록 한 정책이 효과를 보기 시작한 것이지요. [아시아엔=법현 스님, 열린선원 원장, kcrp종교간대화위원장] 7년 동안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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