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

    [ 천비키의 명상 24시⑥] 마음을 담은 눈빛은 빛보다 멀리, 빠르게 간다

    [아시아엔=천비키 본명상 코치] 필자는 CEO 특강에 가면 이렇게 시작한다. “대체 어떤 효과가 있길래 세계적인 CEO들은 그 분주한 삶 속에서도 명상을 할까요? ‘애플’의 스티브 잡스는 생전 하루도 빠짐없이 선명상을 하였고, 오프라 윈프리는 하루 20분씩 명상을 한다고 합니다. <뉴욕타임즈>를 제치고 가장 빠르게 미디어의 여왕이 된 <허핑턴포스트>의 아리아나 회장은 과로로 쓰러진 후, ‘지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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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역사속 오늘 5월27일]1980 신군부 광주항쟁 무력진압, 1991 북 유엔가입결정 발표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제국주의의 침략으로 나라를 잃은 지 100년/동족상잔의 비극을 겪은 지 60년/피로써 민주주의를 외친 4·19혁명 50주년/그로부터 세월이 흘러 다시 피맺힌 광주항쟁 30주년/5월은 오래 전에 죽은 이들을 생각하는 달/민주주의로 가는 길은 멀구나/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라/더는 슬픈 기념일을 만들지 말자”-정희성 ‘2010년’ “명예롭지 못한 성공은 양념하지 않은 요리와 같아서 배고픔은 면하게 해 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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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차 팔이 소년서 총리 오른 인도 모디의 광폭행보를 주목하는 이유

    [아시아엔=편집국] 처자식도 없이 하루 3시간만 자며 국정에 몰두하는 사람. 총리 취임 1년간 19회에 걸쳐 18개국을 누비며 두달 이상 해외에 머물며 12억7천만 인도인의 오늘의 먹거리 찾기와 미래비전 설계에 온몸을 던지는 사람,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얘기다. <아시아엔>은 <이데일리> 김민구 논설위원의 ‘차(茶)팔이 소년과 한국몽(韓國夢)’ 칼럼을 동의를 받아 <아시아엔> 독자들께 소개한다-편집자 그는 기념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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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터테인먼트 틈새시장에 관심있는 취업준비생 오십시오”···30일 무료공개강좌

    [아시아엔=편집국]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산업계에는 피디, 작가, 엔지니어만 있는 게 아닙니다. 수많은 틈새 직종이 청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상 최악의 취업난 시대, 청년층이 선호하는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업계 취업준비생을 위한 무료 공개강좌가 30일 오전 11시~오후 3시30분 서울 영등포역 신세계백화점 건너 에쉐르빌딩 6층 국제교육재단에서 열린다. 이번 강좌는 30년간 MBC, SBS, CJ MNET 등에서 방송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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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때는 여야 국회의원 이랬는데···조윤선·정범구 5년전 터키 순직군인 나란히 참배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6·25하면 기억 대신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는 곳들이 있다. 국립현충원과 유엔군묘지 그리고 곳곳에 흩어져 있는 추념비가 그것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전사한 분들의 혼을 기리는 기념공원이 있다. 국립현충원 정면에 들어서면 충성분수탑이 우뚝 서 있고, 금잔디가 깔린 광장을 지나 현충문과 현충탑이 중앙에 위치하고 있다. 현충탑 안에는 11만여 무명용사의 위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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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아시아엔’ 건강칼럼 박명윤씨 명지대 청소년지도 전공학생 16년째 장학금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아시아엔>에 ‘박명윤의 웰빙100세’ 건강칼럼을 연재중인 박명윤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이 지난 18일 ‘성년의 날’을 맞아 명지대 청소년지도학과 4년 이정희씨 등 5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2000년 설립된 ‘박명윤청소년지도장학회’는매년 명지대 청소년지도학과 4학년 재학생 중 성적 우수 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지금까지 74명이 장학금을 받았다. 명지대 청소년지도학과는 우리나라 최초로 1991년 11월 설립된 청소년관련 학과로, 199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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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성의 네팔통신③]불가촉천민 파손 가옥···’우공이산’ 정신으로 구호

    [아시아엔=김해성 지구촌사랑나눔 이사장,?목사] 지구촌사랑나눔봉사단 15명은 지금 카트만두 남쪽 ‘두꾸찹마을’에 있습니다. 구비진 산골길을 돌아 강을 건너고 차에서 내려 30여분을 걸었습니다. 두꾸찹마을은 산자락을 계단식으로 깎아 집을 지어 사는 곳이라, 차량진입도 마을 어귀까지만 가능합니다. 이곳엔 카스트 계급의 최하층으로 가난하게 살아가는 ‘달릿(불가촉천민)’이 사는 지역입니다. 불가촉천민이란 ‘손을 되면 안 될 정도로 천한 사람들’이란 뜻입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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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민병돈장군 인터뷰]”나더러 ‘수구보수’라고 그래요. 난 뼛속까지 군인이요!”

    장병들 비밀투표 허용, 인사불이익···1987년 6월 계엄령 기도 저지 열여섯 6.25학도병서 육사교장 전역 “조국에 몸바칠 기회 감사”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민병돈(80·육사 15기) 예비역 중장이 자주하는 말이 있다. “난 장군이 아닙니다. 내가 장군이면 이순신 장군은 어떻게 불러야 합니까?” “나는 뼛속까지 군인입니다.” 육사교장을 끝으로 1989년 예편한 민 장군은 6·25전쟁과 기이한 인연을 맺고 있다. 인민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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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이병철·이건희·이재용 ‘삼성가 선영’ 풍수로 풀어보니···

    [아시아엔=손건웅 풍수유람가] 소설가 이병주는 “태양에 바래지면 역사가 되고, 월광에 물들면 신화가 된다”고 일찍이 말했다. 삼성은 창업자 호암 이병철 회장의 천부적인 이재 능력과 각고의 노력으로 닦아놓은 토대가 있어서 가능했다. 이 회장 사업의 역사는 각계 전문가들이 다양한 평가와 기록을 했지만, 필자는 풍수를 통하여 신화와 같은 삼성의 빛과 그림자를 살펴보고자 한다. 합리성을 추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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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김중겸 칼럼]영국 하원의장도 ‘홍준표 스타일’?···부인 택시비 7205원 의정활동비 처리

    [아시아엔=김중겸 전 인터폴 총재] 일본의 야당당수가 물러났다. 하원 중의원은 여당 자민당이 다수, 상원 참의원은 야당 민주당이 다수다. 중의원에서 법안을 통과시켜도 소용없다. 참의원에서 제동 걸리기 때문이다. 국정이 헛바퀴 돈다. 수상이 몇 개월 단위로 사직한다. 골칫거리 야당 민주당이 밉기만 하다. 그 미운 털 당수가 금전 스캔들로 사직했다. 건설회사로부터 오랫동안 불법 정치자금을 받아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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