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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사속 오늘 6월29일]1944 만해 한용운 별세, 2014 이슬람국가(IS) 국가선포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봄 물보다 깊으리라/가을 산보다 높으리라//달빛보다 빛나리라/돌보다 굳으리라//사랑을 묻는 이 있거든/이리 말하리”-한용운(1944년 오늘 세상 떠남) ‘사랑’ “중요한 것은 누가 옳은가 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 옳은가 하는 점이다. 만일 풋 지식이 위험하다면 위험에서 벗어날 정도의 지식의 소유자는 어디 있는가?”-헉슬리(1895년 오늘 세상 떠난 영국 생물학자) 1419(조선 세종 1) 대마도 정벌 1593(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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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모레퍼시픽, 파트너와 ‘동반성장’ 통해 상생 추구
[아시아엔=편집국] 글로벌 기업 아모레퍼시픽은 지속가능한 성장과 주변과의 상생(相生)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생산지원 파트너와의 상생 협력 아모레퍼시픽은 2013년 고용노동부 주관 ‘국가 인적 자원 개발 컨소시엄 사업’ 운영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후 아모레퍼시픽의 제조 생산 지식 및 기술을 협력사에 전수하며 화장품 산업 전반의 기술 역량을 향상시키는데 주안점을 두고 사업을 실행하고 있다.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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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허영섭의 대만 이야기] 차기 총통선거, 차이잉원 vs 홍슈주 친미·친중파의 다툼인가?
[아시아엔=허영섭 이데일리 논설주간] 내년 1월로 예정된 대만 총통 선거를 앞두고 민진당이 일찌감치 차이잉원(蔡英文) 주석을 후보로 확정한 가운데 집권 국민당이 훙슈주(洪秀柱) 입법원 부원장을 내세워 추격전을 시작했다. 두 사람 모두 여성이라는 점에서 누가 당선되든지 간에 차기 총통은 이미 여성으로 굳어진 셈이다. 대만 역사에서 국가의 최고 정치권력이 처음으로 여성에게 넘겨지게 된 것이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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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알파고의 아시아 탐구] 절대권력 문턱서 좌절, 터키 에르도안 대통령 다음 선택은?
터키 총선 쿠르드계 약진·야당 연정에 소극적 ‘안개정국’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터키 지한통신사 특파원] “터키에서 6월7일 실시된 총선은 혁명적이었다.” 터키 국내외에서 한결같이 나오고 있는 분석이다. 터키에서 13년째 집권을 하고 있는 정의개발당(AKP)이 사상 처음으로 패배했다. ‘패배’라는 말이, 1위를 하지 못했다는 것이 아니고 자력으로 내각을 구성할 수 있는 의석을 확보하지 못했다는 의미다. 모두 550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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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파키스탄 폭염 최소 1000명 사망···5일만에 사망자 8배 증가 ?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파키스탄 남부 신드주(州) 주도인 카라치에서 폭염으로 사망자가 속출하는 가운데, 신디주에서 최소 1000명이 사망했다고 파키스탄 유력지 <다운>(Dawn)이 보도했다. 지난 20일 폭염으로 122명이 사망했다는 당국의 발표 이후 5일만이다. 파키스탄 당국은 “폭염으로 최소 1000명이 사망했으며 이중 950명이 카라치 시민이다”며 “최소 7500여명이 카라치 지나대학병원(JPMC)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1만7382명 환자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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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위안부 피해자 김연희 할머니 별세···정대협 관심 촉구
[아시아엔=박호경]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연희(83) 할머니가 24일 오후 10시께 별세했다고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에서 25일 밝혔다. 정대협에 따르면 김 할머니는 1932년 대구에서 태어나 5살에 서울로 올라왔다. 김 할머니는 서울의 한 국민학교 5학년 재학 중이던 1944년 당시 일본인 교장에게 차출돼 일본으로 끌려갔다. 학교에서 2~3명씩 차출되었는데 아버지가 중국으로 피신한 것이 불리하게 작용한 탓이었다. 이후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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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옥스퍼드 출신 인도계 바비 진달 美 대선출마 선언···反동성애·이슬람 강경발언 구설수도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미국 공화당 소속 바비 진달(44) 루이지애나 주지사가 24일(현지시간) 2016년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인도 출신 이민자의 후손 중 미국 대선에 출마 선언한 것은 바비 진달이?최초다. 그는 영국 옥스퍼드대를 졸업한 수재로 알려졌다. 하원의원을 한차례 역임하고 루이지애나 주지사를 연임한 진달 주지사는 한때 떠오르는 공화당의 젊은 스타로 불렸으나, 주 재정난 등으로 인해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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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봉의 21세기형 인재⑩] 지식도, 경험도 많은 사람이 실패하는 이유
[아시아엔=김희봉 교육공학박사, 현대자동차 인재개발원]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다. 같은 음식이라도 재료를 넣는 순서에 따라 맛이 달라지며 물건을 조립할 때도 순서를 지키지 않으면 불량품이 나온다. 또한 운전할 때도 순서를 무시하게 되면 교통 혼잡을 야기하게 된다. 이처럼 일상생활에서 순서를 지키지 않을 때 우리는 기대했던 것과는 다른 결과를 얻거나 다시 해야 하는 번거로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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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비운의 디바’ 휘트니 휴스턴 딸, 바비 크리스티나 호스피스 후송···’모친 이어 딸까지’ 미 전역 충격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고(故) 휘트니 휴스턴의 딸’로 모친처럼 욕조에서 의식 불명 상태로 발견된 바비 크리스티나 브라운(22)이 상태가 악화돼 임종 시설인 호스피스 시설로 옮겨졌다. 브라운의 숙모인 팻 휴스턴은 “여러 시설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브라운의 상태는 계속 악화했다”면서 “이제 그의 목숨은 신의 손에 달렸다”고 E뉴스, 폭스뉴스 등 미국언론이 보도했다. 브라운은 지난 1월 31일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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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수 칼럼] 돈 벌기 생각보다 쉽다?…문주현이 MDM 디벨로퍼 1위 만든 비결
[아시아엔=김영수 국제금융학자] 나는 돈을 버는 것은 어렵지만, 보통의 ‘우리들이 생각하는 것’보다는 쉽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돈을 버는 사람들은 벌고 있다는 사실을 이야기하지 않고, 돈을 잃는 사람들은 큰 소리로 그 고통을 호소하고 있기 때문에, 돈이 벌리는 빈도와 벌리는 돈의 크기에 관한 인식에 평균적으로 하향 왜곡이 일어나기 마련이다. 아픈 사람은 아프다고 고통을 호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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