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녹색도시로 변모하는 포항의 비전 ‘2020 그린웨이 프로젝트’

    속도와 효율성 중심의 도시구조를 여유와 쾌적성 중심으로 개편 그린웨이로 지속 가능한 살고 싶은 도시 만들기 포항시는 2020년을 맞이하여 포항의 도시구조를 지속가능한 미래형 녹색도시로 변화시키고 시민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 중인 그린웨이 프로젝트를 확대 추진한다. 그린웨이 프로젝트는 산업화시대 형성된 도시구조로는 더 이상 삶의 질과 쾌적한 환경을 중시하는 시민요구에 부응하지 못하고…

    더 읽기 »
  • 포항시립미술관, 제62회 미술관음악회 ‘Museum & Music’ 개최

    포항시립미술관은 1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에 맞춰 30일 오전 11시 미술관 음악회 MUSEUM & MUSIC를 개최한다. 바이올리스트 양고운과 기타리스트 안형수의 아름다운 현악기 듀오 공연으로 2020년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음악회는 미술관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바이올리스트 양고운은 1991년 파가니니 국제 콩쿠르에 입상하면서 ‘순수 국내파의 국제 콩쿠르 입상’의 첫 주자로 한국 음악계에 이름을 남겼다.…

    더 읽기 »
  • 동아시아

    [우한폐렴] 우한 거주 206명 수송작전 첫날, 일본은 조용했다

    [아시아엔=편집국]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이 확대되고 있는 중국 우한에서 일본인 206명을 태우고 출발한 전세기가 29일 아침 일찍 도쿄 하네다(羽田)공항에 도착했다. 전세기가 공항에 도착한 오전 8시40분부터 밤 10시 넘어 까지 이어진 일본의 우한 국민 수송작전은 하루 종일 너무나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고 <중앙일보> 서승욱 도쿄특파원은 보도했다. 다음은 <중앙일보> 기사를 옮긴 것이다.…

    더 읽기 »
  • 사회

    [우한폐렴] 30일 한국행 전세기 뜨지만 후베이성 교민들 공항 갈 길 ‘막막’

    교민철수 긴급 상황에도 총영사 부재 [아시아엔=편집국] 한국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이 크게 번진 우한(武漢)시에 전세기를 보내 교민들을 긴급히 데려오기로 했지만 700명 가량의 신청자 중 약 170명 가량이 우한이 아닌 후베이성의 인근 다른 도시에 있어 현재로서는 공항까지 갈 방법이 막막하다고 호소하고 있다. 29일 현지 교민들에 따르면 우한과 인근 후베이성의…

    더 읽기 »
  • 동아시아

    [오늘날씨] 지금 겨울 맞아?···전국 구름 많고 곳곳 눈·비

    [아시아엔=편집국] 목요일인 30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일부 지역은 비나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이날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에는 비나 눈이 오겠다. 제주도는 가끔 비가 내리겠고, 산지에는 눈이 올 가능성도 있다. 예상 강수량은 30일까지 제주도와 울릉도·독도에 5∼20㎜다.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에는 31일까지 같은 양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측됐다.…

    더 읽기 »
  • 사회

    ‘NBA 전설’ 코비 등 4명 시신 신원확인···”사고 헬기에 충돌방지장치 없었다”

    5명은 미확인···교통당국 “빠른 속도로 급하강했다” [아시아엔=편집국] 지난 26일(현지시간) 헬리콥터 추락 사고로 사망한 미국프로농구(NBA)의 전설 코비 브라이언트의 시신이 수습됐다고 AFP통신이 29일 보도했다. 검시관들은 수습한 시신들을 놓고 지문 검사를 실시해 이 중 브라이언트의 시신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사고 헬기에 함께 탑승했던 브라이언트의 둘째딸 지안나의 친구들인 앨리사 알토벨리와 페이튼 체스터의 부모 중 2명과 헬기…

    더 읽기 »
  • 사회

    [우한폐렴] 마스크 수요 급증에 값12배 올린 ‘폭리’도···쿠팡 ‘경고’

    쿠팡 “비정상적으로 가격 올린 판매자 모니터링 경고” [아시아엔=편집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폐렴’ 확산 우려로 마스크를 찾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면서 일부 판매업자가 마스크 가격을 크게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29일 인터넷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SNS)에는 일부 온라인 판매업자가 마스크 가격을 급격히 올려 판매하는 것을 놓고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에는 전날과 이날 마스크 가격…

    더 읽기 »
  • 경제-산업

    [박영옥의 주식이야기⑤] 무능하고 불성실한 경영자는 어떻게?

    [아시아엔=박영옥 아시아기자협회 이사, 주식농부] 신입사원의 월급이 왜 적은지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같은 회사 내의 같은 부서에 근무하고 있다면 조직원 중 신입사원의 월급이 가장 적다. 나는 아직까지 어느 신입사원이 “저는 왜 대리님보다 월급이 적습니까?”라고 물었다는 말을 들어보지 못했다. 신입사원은 바쁘다. 같은 공간에 있는 모두가 그의 상사이며, 상사들은 그에게 온갖 일을 다…

    더 읽기 »
  • 문화

    [오늘의 시] ‘나 하나의 혁명이’ 박노해 “천지간에 나 하나 바로 사는 것”

    천지간에 나 하나 바로 사는 것 이 지구 위 인류 모두가 나처럼 먹고 쓰고 생활한다면 이 세상이 당장 좋아질 거라고 떳떳이 말하며 살아가는 사람 내가 먼저 적게 벌고 나눠 쓰면서 덜 해치고 덜 죄짓는 맑아진 얼굴로 모두 나처럼만 살면 좋은 세상이 되고 푸른 지구 푸른 미래가 살아난다고 내가 먼저 변화된…

    더 읽기 »
  • 경제-산업

    정운찬 전 총리 “한국-베트남 동반성장의 초석은 ‘신뢰’”

    경제성과는 목적 아닌 수단···신뢰 쌓아야 지속발전 가능 [아시아엔=정운찬 KBO총재,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 필자는 지난해 12월 21일부터 24일까지 ‘한·베 동반성장 교류협회’가 주최한 ‘한·베 동반성장 모형 경진대회’(Vietnam-Korea Growing Together Business Challenges 2019)에서 축사를 통해 한국과 베트남의 관계가 오래 가려면 신뢰 구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내용을 요약하면 대략 다음과 같다. “역동적인 에너지와 긴 역사의 땅,…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