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코로나19 확진 7755명·사망 66명···구로콜센터 관련 100명 육박

    “코로나19 확진자 80% ‘집단 발생’···신천지 61%” [아시아엔=연합뉴스] 11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총 7755명, 사망자 66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확진자 10명 중 8명은 ‘집단 발생’과 관련 있는 것으로 파악된 가운데 구로구 콜센터에서만 지금까지 100명에 육박하는 확진자가 확인됐다. 방역당국은 수도권 확산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구로구 신도림동 코리아빌딩 1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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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오늘날씨] 전국 맑고 큰 일교차···미세먼지 ‘적은 편’

    [아시아엔=편집국] 목요일인 12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크고 밤부터 일부 지역에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4∼5도, 낮 최고기온은 11∼17도로 예보됐다.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기온이 떨어지는 데다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밤에 비 소식이 있는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는 빗물이 얼어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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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경인일보 새 대표이사에 배상록 전 편집국장

    [아시아엔=편집국] 경인일보사는 11일 경기도 수원시 본사 회의실에서 제75차 정기주주총회 겸 이사회를 열고 배상록(56·사진) 마케팅본부장을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했다. 배 신임 사장은 1991년 경인일보에 공채 11기 기자로 입사한 뒤 사회부장과 정치부장, 편집국장, 마케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경인일보사는 이날 주총에서 사외이사로 김민규 유니스건설 전무이사를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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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전문] 김형오 “미래통합당 공관위 소명은 ‘시대의 강‘ 건너 ‘대한민국 살리기'”

    [아시아엔=편집국] 김형오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번 공관위의 시대적 소명은 ‘시대의 강을 건너는 것’과 ‘대한민국 살리기’ 두가지”라며 “전자는 과거에 대한 반성과 혁신을, 후자는 인적쇄신과 문재인정권의 심판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기자간단회에서 “우리는 중진과 초·재선의원에게 보수의 핵심가치인 책임을 묻고, 헌신을 요구함으로써 보수의 품격을 강조했다”며 “21대 국회는 지금까지의 국회와 성격이 다른 ‘판갈이 국회’로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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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中우한 의사들 “당국 은폐에 동료들 허망하게 죽어”···우한중심병원서만 4명 사망

    “당국이 코로나19 발병 보고 막아···후베이성 양회 기간 심한 개입” [아시아엔=연합뉴스]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의 출현을 처음 알린 뒤 세상을 떠난 의사 리원량(李文亮)이 일했던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의 병원은 의료진의 피해가 다른 곳보다 컸는데 당국의 정보 은폐가 한 원인이라고 중국 경제 매체 차이신(財新)이 11일 보도했다. 차이신에 따르면 우한중심병원은 의료진 4천명 가운데 230명 이상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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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박영옥의 주식 이야기 17] 65세 이상 고령자 소액 배당금에 소득세 감면을

    [아시아엔=박영옥 주식농부, 스마트인컴 대표] 벤자민 프랭클린은 이렇게 말했다. “죽음과 세금은 피할 수 없다.” 확실히 죽음을 피한 사람은 없다. 하지만 세금은 다르다. 합법적인 절세를 통해 피하기도 하고 아예 탈세를 하는 경우도 있다. 벤자민 프랭클린의 말은 죽음처럼 세금도 피하고 싶은 것이 당연하니 꼼꼼하게 잘 징수해야 한다는 의미인 듯싶다. 소득 있는 곳에 세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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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코스피, 3%대 급락···장중 1900선 무너져

    [아시아엔=연합뉴스] 코스피가 11일 오후, 3% 넘게 급락해 장중 1900선이 무너졌다. 이날 오후 2시 37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3.06포인트(3.21%) 급락한 1899.87을 가리켰다. 지수는 전장보다 2.74포인트(0.14%) 오른 1965.67에서 출발한 뒤 개장 초반 보합권에서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다 오후 들어 낙폭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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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알앤써치] 문대통령 지지율 44.1%·부정평가 51.0%···부산·울산·경남(63.4%) 부정 최고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3주째 답보상태에 머물고 있다. 4·15 총선을 한달 남짓 남은 시점에서 정치 성향에 따른 결집 현상이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데일리안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알앤써치에 의뢰해 실시한 3월 둘째 주 정례조사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국정지지율(긍정평가)은 44.1%로, 전주(44.5%)보다 0.4%p 소폭 하락했다. 부정평가는 전주(50.6%)보다 0.4%p 오른 51.0%로, 긍정평가와 부정평가 모두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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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영원한 언관’ 천관우 “역사는 어제의 언론이며 언론은 오늘의 역사”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천관우는 학자이자 언론인으로 시대의 ‘언관’(言官)이었다. 해방 직전 경성제대에 입학, 서울대 1회 졸업생이 되었다. 1949년 졸업논문으로 ‘반계 유형원 연구’를 썼는데 실학 자체가 개신유학의 선구이지만, 실학이 조선의 내재적 발전의 결과임을 밝힌 천관우의 주장은 오늘날에도 살아 있다. 그는 경국대전과 조선왕조실록도 독파했는데 한문을 읽고 일본어도 해독할 수 있는 세대로서 과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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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헌병’서 명칭 바뀐 ‘군사경찰’ 1기들의 ‘특별한 자부심’

    [아시아엔=편집국] “군사경찰을 아십니까?” 그동안 헌병이라고 불리던 군사경찰 특기병 20-2 수료식이 육군종합행정학교에서 지난 4일 거행됐다. 이날 수료한 113명의 군사경찰 특기병은 지난 2월 13일 입교해 3주 동안 교통통제, 군사경찰 통제소 운용, 교정업무, 군기 순찰, 포로 및 민간인 억류자 관리 등의 주특기 교육을 마쳤다. 이번 군사경찰 특기병 수료식은 ‘헌병’에서 ‘군사경찰’로 병과 명칭이 바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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