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리얼미터] 문대통령 지지율 47.2%…30대 8.4%p 하락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0대를 중심으로 하락했다. 다만 일별지지율은 상승 추세를 보였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YTN의 의뢰로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닷새동안 조사한 결과 문 대통령에 대한 긍정평가는 전주 주간집계보다 0.7%p 내린 47.2%를 기록했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0.4%p 오른 49.1%로 집계됐다. 긍부정평가 격차는 지난 2월 4주 주간집계에서 4.6%p까지 벌어졌다가 최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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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박영옥의 주식이야기 22] 기관투자자·펀드매니저들 우직하게 지혜롭길

    [아시아엔=박영옥 주식농부, 스마트인컴 대표이사, 아시아기자협회 이사] 투자수익은 공돈이 아니다. 노동의 대가다. 기업을 공부하고 소통하고 동행하는 노동이 있어야 투자수익을 거둘 수 있다. 반대로 공돈이라고 생각하고 덤비면 자기 돈이 다른 사람의 공돈이 된다. 그래서 필자는 기업을 공부하는 데 시간을 낼 수 없는 개인투자자라면 간접투자를 하는 편이 낫다고 말해왔다. 앞서 설명했듯 생업에 종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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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인도네시아 교통장관 코로나 확진···조코위 대통령도 검사받기로

    [아시아엔=편집국] 인도네시아 현직 장관이 코로나19 바이러스 양성 반응을 보였다. <자카르타글로브>는 당국 발표를 인용해 부디 카르야 수마디 교통부 장관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 신문은 “부디 장관은 인도네시아의 확진자 가운데 가장 고위급 공무원”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조코 위도도 대통령도 코로나19 검사를 받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조코위 대통령은 지난 11일 부디 장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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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말레이, 대형 이슬람행사 관련 확진자 폭증···’기폭제’ 우려, 환자 428명

    [아시아엔=편집국]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대규모 이슬람 종교행사가 현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의 기폭제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15일 현지 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보건당국은 이날 하루 동안 190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들은 대부분 최근 쿠알라룸푸르 스리 페탈링 이슬람사원에서 열린 종교 집회와 관련이 있다. 전날 발생한 확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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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오늘날씨] 아침 전국 영하권···강풍특보 강원영동·경북북부 많은 눈

    [아시아엔=연합뉴스] 월요일인 16일 아침 기온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권에 머물면서 춥겠다. 이날 아침 예상 기온은 -6∼3도로, 전날(-3∼7도)보다 더 춥겠다. 낮 기온은 7∼13도(평년 10∼14도)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중부내륙과 일부 남부내륙 지역은 아침 기온이 영하 5도 아래로 떨어지고, 낮부터 따뜻한 남서풍이 불면서 기온이 차차 오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는 15일 밤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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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최악 의료’ 아프리카도 코로나 확산, 25개국서 발병

    에스와티니·모리타니·세이셸 등서 확진자···남아공 38명으로 늘어 아프리카, 인구 전세계 16%에 보건의료 지출 1% 불과 [아시아엔=연합뉴스] 아프리카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점점 물드는 분위기다. AFP통신은 15일(현지시간) 아프리카에서 코로나19 감염자가 나온 국가가 25개국으로 늘었다고 보도했다. 아프리카 50여개국의 절반에 가까운 나라로 코로나19가 퍼진 것이다. dpa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4일 나미비아, 르완다, 에스와티니(구 스와질란드), 세이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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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초중고 개학 또 연기될 듯···NHN에듀 학부모 14만명 조사 “84% 3차연기” 응답

    [아시아엔=연합뉴스] 학부모들은 초·중·고등학교 개학을 3차 연기해야 한다고 본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교육 플랫폼 기업 NHN에듀는 학교 알림장 앱 ‘아이엠스쿨’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 “참여자의 83.7%(12만2367명)가 ‘개학을 한 차례 더 미뤄야 한다’는 응답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설문조사에는 하루 동안 14만6275명의 앱 이용자가 참여했다. NHN에듀는 참여자가 모두 학부모 회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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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날개 꺾인 공항 ‘묻지마 봉쇄’···한국발 입국제한 137곳

    노르웨이·폴란드·라트비아·에콰도르···유럽도 ‘빗장’ 명시적 입국금지 67곳·격리조치 18곳·검역강화 52곳 [아시아엔=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세계적 대유행(팬더믹)의 시대로 들어가면서 한국인의 입국을 제한하는 국가가 계속 늘고 있다. 특히 그동안에는 한국과 중국, 이탈리아 등 발병국에 대해서만 문을 걸어 잠갔다면 이제는 모든 외국인의 입국을 봉쇄하는 나라들이 증가하고 있다. 외교부에 따르면 15일 오후 2시 기준 한국발 입국을 막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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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이란, 미국 사재기 조롱···”이게 당신들이 말하던 정상국가냐”

    코로나19 확산 위기에도 이란서 사재기 드물어 ‘위기의 일상화’ 이란, 평소 생필품·식량 비축 습관 [아시아엔=연합뉴스] 미국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해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면서 생활필수품 사재기로 혼란이 빚어지자 이란에서는 이에 대한 조롱과 조소가 나왔다. 이란 네티즌들은 미국과 유럽의 대형 마트의 매대가 사재기로 텅 빈 사진과 화장지를 사려고 마치 싸우는 듯이 경쟁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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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태영호 공사 미래통합당 강남갑 공천 논란에 오준 전 대사 “탈북민 차별 없어야”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최근 김종인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 대표가 태영호(태구민) 전 주영 북한대사관 공사의 미래통합당 서울 강남갑 공천을 비판한 가운데, 오준 전 유엔주재 대사는 15일 “태 공사의 입후보 문제가 어떻게 결론이 나든 탈북민에 대한 차별은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 오 전 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지역(강남)이 야당의 텃밭이라서 아무나 공천해도 당선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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