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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그랜드 델리, 부활절 맞아 초콜릿으로 만든 ‘이스터 컬렉션’ 한정 판매
호텔 파티시에가 초콜릿으로 직접 만든 ‘이스터 컬렉션’ 한정 판매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그랜드 델리에서는 부활절을 앞두고 4월 12일까지 호텔 파티시에가 초콜릿으로 직접 만든 ‘이스터 컬렉션’을 한정 판매한다. ‘이스터 컬렉션’은 부활절을 기념하며 다크, 밀크, 화이트, 루비 초콜릿을 이용해 호텔 파티시에가 핸드메이드로 만든 다양한 이스터 에그 모양의 작품이다. 다채로운 컬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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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4/8] 76일만에 봉쇄 해제한 중국 우한 “최대한 도시 밖으로 나가지 말라”
[아시아엔=편집국] 1. 76일만에 봉쇄 해제한 중국 우한 “최대한 도시 밖으로 나가지 말라”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의 진원지였던 중국 우한(武漢)시가 8일 76일만에 봉쇄를 해제했으나, 시민들이 최대한 도시 밖으로 나가지 말라고 공식 권고. 중국에서 우한 봉쇄 해제를 통해 코로나19가 재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적지 않은 가운데 중국 당국 역시 이런 가능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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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내 원대로 말고 아버지 원대로 하옵소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내 원’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게 하소서 – 시험에 들지 않도록 깨어 기도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 개인위생관리와 절제된 삶을 통해 코로나19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게 하소서 –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총선’에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국민을 섬기는 지도자가 선출되게 하소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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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지원대학 다 떨어졌어요?” “걱정마세요!”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미국 대학들 대부분이 합격자 발표를 마쳤다. 지원한 미국 대학에 다 떨어지거나 전혀 생각지도 않았던 형편없는 대학에 합격한 학생들 고민이 깊어 가고 있다. “지원한 대학에 모두 떨어졌어요. 어떻게 하면 좋나요?” 학부모의 애잔한 호소들이 많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할까? 일반적으로 “이제는 전혀 길이 없다. 재수를 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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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민족사학자 신채호와 박열의 공통점은?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단재 신채호는 1870년생으로 박은식과 더불어 민족사학의 중심을 이룬다. 신채호는 김부식의 삼국사기를 비판했다. 역사는 승자의 몫이다. 삼국사기는 삼국을 통일한 신라 중심이 되고 고구려와 백제는 주변이 될 수밖에 없었다. 신채호는 묘청의 난의 실패를 ‘조선역사상일천년래 일대사건’이라고 보았다. 김부식의 사대적이고 중국 의존적 사관으로 인해 조선 역사에서 만주 벌판이 역사상에서 사라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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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로나가 불러낸 왕소군의 ‘춘래불사춘’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코로나19 때문에 분명 봄은 왔는데 영 봄 같지 않은 4월이다.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라는 말은 <한서>(漢書)의 ‘원제기’(元帝紀)와 ‘흉노전’(匈奴傳), 그리고 <후한서>(後漢書) ‘남흉노전’(南匈奴傳)에 나온다. ?중국 전한(前漢) 11대 황제는 원제(元帝, BC 74~33)이다. 한(漢) 원제 건소(建昭) 원년(BC 38), 전국에 후궁을 모집한다는 조서를 내린다. 전국 각지에서 선발되어 입궁한 궁녀들의 수가 수천명에 이르렀다. 이때 왕소군, 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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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코로나19, 하늘 뜻이라 믿고 조용히 기다려보면 어떨까?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필자는 젊었을 때 성질이 급해 제풀에 넘어가곤 했다. 그래서 기다릴 줄 모르고 하는 일마다 실패를 밥 먹듯이 했다. 성공하는 길은 무엇일까? 기다림이다. 조급하면 지는 것이다. ‘수도거성(水到渠成)’이라는 고사성어가 있다. “물이 흐르면 자연히 도랑이 생긴다”는 뜻이다. 조건과 여건이 성숙되어야만 일이 이루어진다는 말이다. 때가 아닌데 억지로 하려 든다면 이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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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두봉과 최용건···북한현대사에서 기억해야 할 두사람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북한과 우리 한글 맞춤법은 별 차이가 없는데 이는 최현배와 김두봉이 주시경 밑에서 <조선어 사전> 편찬 말모임에서 같이 활동했기 때문이다. 김두봉은 연안파로 북한에서 활동했는데 6.25 전쟁 당시에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의장이었는데 소련과 같이 명목상의 국가원수였다. 김일성은 수상이었다. 김두봉은 1889년 부산 출신이다. 1919년 상해 임시정부 의정원 의원으로 있다가 1920년대 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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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오늘날씨] 벚꽃은 활짝 피었건만···전국 건조특보·아침은 ‘쌀쌀’
[아시아엔=편집국] 수요일인 8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9도로 예보됐다. 일부 중부내륙 지역은 아침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며 다소 쌀쌀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12∼19도로 전날보다 2∼4도 낮겠지만, 대부분 지역에서 15도 안팎의 분포를 보이며 비교적 포근하겠다. 내륙지역은 일교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게 벌어지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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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박영옥의 주식이야기 26] “한국언론 ‘주식 보도’ 이것이 문제다”
[아시아엔=박영옥 주식농부, 아시아기자협회 이사, 스마트인컴 대표] 가을이 되면 퍼렇던 감이 발갛게 익어간다. 아직은 떫지만 햇볕이 안 드는 곳에 잘 보관하면 겨우 내내 홍시로 먹을 수 있다. 수확기가 되기 전에도 홍시는 있다. 자연은 공산품과 달리 생산 시기가 일정하지 않아서 한 가지의 감이라도 어떤 것은 올되고 어떤 것은 늦된다. 익지 않은 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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