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순천시, 보건복지부 평가 ‘지역사회 통합돌봄서비스 분야’ 3년 연속 우수기관

    순천시(시장 허석)는 지난 14일 2021년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 평가 ‘지역사회 통합돌봄서비스 제공’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순천시는 지난 2019년 이후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지역복지사업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매년 전국 기초자치단체의 효율적 복지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우수사례를 발굴 전파하기 위해 매년 실시한다. 이번 평가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전국 3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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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경복대 소프트웨어융합과 “최고의 인프라로 4차 산업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경복대학교는 입시철을 맞아 수험생들에게 좋은 대학의 선택기준으로 4차 산업시대를 이끌 미래형 인재양성 대학을 제시했다. 경복대는 비전2025 ‘미래지향적인 글로벌 챔피온 양성’을 목표로 4차 산업시대를 선도하는 인재육성에 주력하고 있다. 경복대 소프트웨어융합과는 2022학년도부터 4차 산업분야의 핵심기술인 코딩, 사이버보안, 클라우드서비스, 데이터분석 전공분야를 중심으로 창의융합형 소프트웨어 인재를 양성한다. 소프트웨어융합과는 소프트웨어 전문 엔지니어를 양성하기 위해 응용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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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사학연금, ESG 경영위원회 개최‥지속가능한 연금·복지 서비스 제공 추진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사장 주명현, 이하 사학연금)은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강화를 위한 제1차 ESG 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지난 10월 ESG 경영위원회를 신설하였으며, 내부위원으로 경영관리 본부장, 연금사업 본부장, 자금운용관리단장이 맡아 책임감을 갖고 ESG경영의 한 축을 담당하도록 했다. 또한 전문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4명의 외부위원도 위촉했다고 전했다. ESG 경영위원회 외부위원으로 위촉된 △사학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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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학연금, 호남지역 ‘연금수급자 대상 방문 설명회’ 실시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사장 주명현, 이하 사학연금)은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호남권역에 거주하는 90세 이상 고령 연금 수급자 대상으로‘찾아가는 연금제도 방문 설명회’를 시범적으로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를 실시하게 된 배경은 재직자와 퇴직예정 교직원에 비해 고령 연금수급자는 핸드폰 등 모바일 기반 제도 안내 효과가 미비하며, 오랜 기간 연금을 수급받고 계시지만 사학연금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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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12/15] 중국 연예계 정풍운동‥시진핑, 문화예술계에도 경고

    1. 중국 연예계 정풍운동‥시진핑, 문화예술계에도 경고 – 중국이 연예계를 대상으로 정풍운동을 벌이는 가운데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까지 문화예술계의 도덕성을 강조하고 나섰음. 시 주석은 14일 열린 중국문학예술계연합회 제11차 전국대표대회와 중국작가협회 제10차 전국대표대회 개막식에서 “문화예술은 통속적이어야 하지만 저속하거나 세속에 영합해서는 안 되고, 실생활에 밀착해야 하지만 나쁜 기풍을 만들거나 부추겨서는 안 된다”고 말했음. –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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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손혁재의 대선 길목 D-84] 윤석열 언론계중진 관훈토론 ‘후기’

    어제 윤석열 국민의당 대통령후보의 관훈클럽 초청 토론이 있었습니다. 중진 언론인들 모임인 관훈클럽은 화제의 인물을 초청해 성역 없이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김종인 위원장과 이준석 대표의 뒤에 숨는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윤 후보가 차기 대한민국호를 이끌 대통령으로 적임자인지를 보여주는 첫 번째 시험을 치른 셈입니다. 국민의힘 경선과정에서 여러 차례 TV 토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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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역사속 아시아 12.15] 홍콩 우산혁명 실패로 종료(2014)·미-중 국교정상화(1978)·반기문 유엔사무총장 선출(2006)

    “올 데까지 왔구나/막다른 골목/피곤한 사나이가 홀로 서 있다…꽁꽁 얼어붙은 천지엔/하얀 자막처럼 눈이 내리고/허둥지둥 막을 내린 드라마/올해도 나는 단역이었지/뼈 빠지게 일하고 세금 잘 내는//뒤돌아보지 말자/더러는 잊고/더러는 여기까지 함께 온/사랑이며 증오는/이쯤에서 매듭을 짓자//새로운 출발을 위해/입김을 불며 얼룩을 닦듯/온갖 애증을 지우고 가자/이 춥고 긴 여백 위에/이만 총총 마침표 찍고”-임영조 ‘12월’ “‘스스로 운명을 짊어지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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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베이직 묵상] “미운 생각이 들면 생각을 멈추게 하소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믿음으로 구하고 의심하지 않게 하소서 – 시험과 어려움이 찾아올 때 인내로써 온전히 승리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 대한민국 언론이 객관적인 사실 보도에 힘쓰게 하소서 – 미디어 관련 종사자들이 자신들의 정체성과 사명을 잊지 않게 하소서 3. 교회와 선교 – 연말 연시 모든 예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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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기적은 언제, 누구한테 나타날까?

    “기적(奇蹟)을 믿으시는지?” 기적이란 상식을 벗어난 기이하고 놀라운 일이라고 사전에 적혀 있다. 어떤 문화에서든 기적적인 사건에 대한 믿음을 찾아볼 수 있으며, 이 믿음은 실제로 모든 종교가 가지는 특징이기도 하다. 그런데 유교에서는 기적이 존재할 여지가 거의 없는 것 같다. 그러나 도교는 모든 수준의 중국 민간신앙에서 환술(幻術)과 환법(幻法)이라는 수확을 풍부하게 만들어냈다. 그리스도교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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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김인철의 미술산책 #17] 왜 이탈리아 인상파 화가는 몇 안됐을까?

    인상주의 화가들과 작품을 살펴보다가 조금 이상한 부분을 알게 되었다. 회화사에서 차지하고 있는 이탈리아의 막중한 비중으로 볼 때 인상파 화가들이 상대적으로 매우 적다는 사실이다. 굳이 따지자면 지우세페 드 니티스(Giuseppe De Nittis), 엘리세우 비스콘티(Eliseu Visconti), 그리고 페데리코 잔도메네기(Federico Zandomeneghi) 정도다. 르네상스라는 거대한 흐름과 이어지는 근대 회화, 나아가 조금 과장되게 말하자면 세계 회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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