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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7/19] 인도 G20재무장관 회의, 개도국 채무이슈 합의 실패

    1. 중국 시진핑 “탄소피크·중립 약속 확고부동” –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은 18일 “탄소피크와 탄소중립에 대한 중국의 약속은 다른 사람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말했음. 시 주석은 이날 베이징에서 열린 전국생태환경보호대회 연설에서 “우리가 약속한 탄소피크와 탄소중립 목표는 확고부동하고, 이 목표에 도달하는 경로와 방식, 속도와 강도는 마땅히 우리 자신이 결정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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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훈 칼럼] “‘오송 참사’ 충북지사·청주시장 물러나라”

    사전 24차례 대피 경보 울렸건만… 교통통제 못한 경찰도 문제 심각 ‘오송 참사’ 당일(15일, 토요일), 미호강 범람을 알린 첫 신고는 참사 3시간 50분 전인 오전 4시 57분에 접수됐다. 미호천교 임시 제방에서 공사 중이던 감리단장이 경보를 울렸다. 대전국토청 보은사무소에 “미호강 수위가 올라가니 탑연삼거리 교통 통제가 필요하다”는 보고도 했다. 직후 통제가 이뤄졌다. 지자체와 경찰에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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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새 기자회’ 출범 “어떤 정치세력과도 결탁 않겠다”

    “오직 사실 바탕으로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 추구하겠다” ‘MBC 새 기자회’가 출범했다. 새 기자회에는 문화방송 보도국 기자 39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난 17일 오후 6시 서울 상암동 MBC 사옥 M라운지에서 출범식을 열고 “MBC뉴스의 현실을 처절하게 반성하며 거듭날 것을다짐하는 기자들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 균형 있고 불편부당한 보도를 위해 매진하겠다”고 선언했다. 회원은 MBC노동조합(3노조)을 주축으로 비조합원들도 상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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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엄상익 칼럼] 조국 교수와 서머셋 모옴의 ‘크리스마스 휴일’

    중학 2학년 시절 학기말 시험을 앞두고 국어교과서를 열심히 암기하고 있었다. 나를 지켜보던 친구가 딱하다는 눈길로 나를 보다가 이런 말을 했다. “공부할 필요 없어. 그 아이의 집에 가면 기말고사 문제와 답을 미리 얻어낼 수 있어.” 그게 사실이었다. 재벌집 아들이 학교 선생님들한테 전과목 개인과외를 하고 있었다. 선생님들은 아이 성적을 올리기 위해 시험문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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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직 묵상] 벌레에게 먹혀 죽다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향한 기대와 소망을 갖게하소서 -우리의 신앙이 말씀으로 흥왕하여지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수해로 인한 피해가 신속히 복구되게 하시고 가족을 잃은 이들의 무너진 마음을 위로하여 주소서 -마약, 도박, 음란 등 각종 악한 영역들이 무너지게 하소서 3. 교회와 선교 -하나님의 시선과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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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묵상]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자기도 윤택하여지리라”

    잠언 30장 이 세상에서 하나님 다음으로 큰 것은 사람의 욕심이 아닐까요? 욕심이라고 이름 붙여진 인간 내면 세계의 크기는 물리적 우주와 견줄 수 없을 만큼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마치 팽창하고 있는 우주처럼 끊임 없이 멈출 줄 모르고 팽창하는 것이 인간의 욕심이라는 것입니다. 욕심의 인플레이션은 언제나 자이언트 스텝입니다. 세계 정상급 부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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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제약물 복용②] 노인 이환율·사망률 증가 원인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한국인은 약을 많이 먹는다. 2021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의약품을 5종 이상 3개월 이상 꾸준히 복용하는 노인 비율은 70.2%였다. 2013년 67.2%에 비해서도 높아졌다. OECD 평균은 46.7%이다. 외국의 다제병용 현황을 보면, 영국은 75세 이상의 노인의 80%가 1개 이상의 처방약을 복용하고 있으며, 36%는 4개 이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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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상익의 시선] 돈이 절실한 분들께

    공사 현장에서 잡부 일을 하는 20대 청년의 하루가 화면에 나오고 있었다. 수은주가 영하 10도 아래로 내려가는 겨울날이다. 어둠이 짙은 새벽 4시경 직업소개소의 대기 의자에 청년이 앉아 있다. 대학생이라고 한다. 사무실의 직원이 그날 잡부 일을 할 장소를 청년에게 알려주었다. 일을 얻은 청년은 작업복과 신발이 담긴 묵직한 가방을 들고 공사장으로 가는 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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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한국 천주교 두번째 장애인 신부 탄생한다

    지체장애 2급 봉하령 신부 20일 명동성당서 서품 2007년 청각장애 박민서 신부 이어 두번째   한국 천주교에서 두 번째로 장애인 신부가 탄생한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등에 따르면 봉하령(58·요셉) 부제가 20일 오후 2시 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 주례로 사제 서품을 받는다. 앞서 청각장애를 갖고 있는 박민서(55·) 신부가 2007년 7월 사제 서품을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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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자랑, 자기 사랑에서 벗어나…

    누구나 하나님의 절대 힘을 필요로 합니다. 환란 날에 대비하여 시공간을 초월하는 하나님의 힘을 소유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절대 힘을 갖지 못하면 죽어서 가는 지옥뿐 아니라 이 땅의 지옥에서도 빠져 나오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힘, 그리스도 안에는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하나님의 권능이 들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힘이 없으면 우상 숭배하는 네피림의 시대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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