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8/10] 미국-사우디, ‘이스라엘 수교’ 큰 틀 합의

    1. 중국, 미국 ‘투자제한조치’ 반발 “시장경제원칙 위배” – 미국이 첨단 기술 분야에 대한 자국 자본의 대(對)중국 직접 투자를 제한하자 중국은 “미국이 시장경제 원칙을 위배했다”며 실망감과 우려를 표했음. 류펑위 주미 중국 대사관 대변인은 9일(현지시간) 성명에서 미국의 결정에 매우 실망했다면서 자국 이익을 보호하겠다고 밝혔다고 로이터·블룸버그 통신이 보도. – 류 대변인은 “중국은 미국이…

    더 읽기 »
  • 동아시아

    [최영훈 칼럼] “‘새만금 잼버리 참사’ 공동위원장 행안·문체·여가부 장관 경질을”

    전광석화로…YS DJ는 민초의 소리에 귀 기울였다 “오만하다!” 그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더 악랄한 빌런(Villain)의 존재 탓이다. 시쳇말로 그 악당이 있는 한 괜찮다는 거다. 의도했든 아니든, 참으로 ‘적대적 공생’이다. 검은 돈 카르텔에 묶인 그 당이 결국 쪼개지면 용산이나 웰빙 국힘이 구체적인 도상 계획을 마련하고 있는가? 내가 알기로는 없다. 과문한 탓에 없을…

    더 읽기 »
  • 칼럼

    [잠깐묵상] 이 사회를 고쳐쓸 수 있을까?

    예레미야 9장 지옥은 저세상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탄은 아담과 하와의 가정에 지옥을 선물했습니다. 부부가 서로를 탓하며 책임을 전가하기 바쁘고, 형이 동생을 돌로 쳐죽이는 가정에서 그들이 맛보았던 것은 지옥이 아니고 무엇이었을까요? 예레미야 시절, 유대 사회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 구절이 있습니다. “너희는 각기 이웃을 조심하며 어떤 형제든지 믿지 말라 형제마다 완전히 속이며…

    더 읽기 »
  • 칼럼

    [베이직 묵상] 죽어도 괜찮습니다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우리의 믿음 없음을 고백하오니 연약한 우리를 친히 도우소서 – 나의 목숨보다 복음과 사명을 귀하게 여기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 북상하는 태풍으로부터 이 땅과 국민들을 보호하소서 – 잠깐의 유익을 위해 행해지는 모든 불법을 멈추게 하시고 이 땅에 정직과 정의를 회복시켜 주소서 3. 교회와…

    더 읽기 »
  • 동아시아

    [엄상익의 시선] 내 속에 들어있는 ‘거지’

    얼마 전 유튜브를 보다가 ‘거지 근성으로 연명하는 사람들’이라는 짧은 내용이 담긴 영상을 보았다. 일상생활에서 공짜에 익숙한 사람들을 얘기한 내용이었다. 그 내용을 보면서 내 속에 들어있는 거지를 살펴보았다. 어린시절부터 평생 틀어박혀 있는 것 같다. 학교를 다니던 시절 부잣집 아이를 사귀어 얻어먹으면 그냥 좋았다. 그들의 놀이에 참여하면 재미있었다. 갚을 줄을 몰랐다. 물론…

    더 읽기 »
  • 사회

    한국SGI, 집중호우 피해 구호 성금 재해구호협회에 기탁

    한국SGI(이사장 김인수)는 9일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구호 성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서 김인수 한국SGI 이사장은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모두 힘내 하루빨리 정상적으로 복구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송필호 전국재해구호협회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신 한국SGI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 성금은 침수 주택 복구,…

    더 읽기 »
  • 동아시아

    “BTS, 잼버리 국격 회복의 대역전 무대 서라”

    새만금 세계잼버리는 파면 팔수록 부실 투성이다. 일국의 장관 3명이 조직위의 공동위원장이었다. 그러나 이들이 다 모인 건 단 한차례였을 뿐이다. 잼버리대회 개막 한달 보름 전 6월 16일이었다.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을 포함한 조직위 공동위원장 5명 등 20명이 참석했다. 온열 질환자를 위한 야전침대와 비상상황을 대비한 예산 35억원 증액이 안건이었다. 여가부측은 “꼭 필요하냐? 국비를 함부로 쓰려고…

    더 읽기 »
  • 동아시아

    [배일동의 렌즈 판소리] 둘이 함께

    둘이 함께 작년 호주 태즈메이니아에서.

    더 읽기 »
  • 칼럼

    [베이직 묵상] 밤을 새워 강론하다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탐심이라는 우상을 섬기지 않도록 마음을 가난하게 하소서 – 인간적 충동을 따르는 무리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교회로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2. 나라와 민족 – 사회적인 이슈가 정치권의 이권 다툼의 수단으로 전락하지 않도록 도와주소서 – 한 알의 밀알처럼 북한 땅에 떨어진 주의 백성들을 기억하시고 생명의…

    더 읽기 »
  • 동아시아

    [세미나] ‘설악무산의 삶과 생각, 그 깊이와 넓이’ 10일 만해마을

    ‘설악무산의 삶과 생각, 그 깊이와 넓이’ 세미나가 8월10일 오전 10시부터 만해마을 문인의 집 강당에서 열린다. 불교평론 주관으로 ‘설악무산의 문학 그 깊이와 넓이'(2021년), ‘설악무산의 불교 그 깊이와 넓이'(2022년)를 주제로 한 세미나에 이은 세번째다. 다음은 세미나 주제 및 발표자 -기조강연 / 이근배(시인, 전 대한민국예술원 회장) -설악무산의 불교관 / 마성 스님(팔리문헌연구소장) -설악무산의 수행관…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