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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의 아시아 탐구] 남북·북미 정상화에 대한 러시아 입장은 과연?

[알파고의 아시아 탐구] 남북·북미 정상화에 대한 러시아 입장은 과연?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누구를 기억할 것인가> 저자, <하베르 코레> 발행인, <아시아엔> 객원기자]? 러시아는 남북 혹은 북미 정상화에 찬성하는가??한때 중국 망명생활을 보낸 호치민이 건국한 베트남은 건국초기에는 미국과 피비린내 나는 전쟁을 벌어야 했다. 사회주의 통치를 받고 있는 베트남은 요즘도 냉전시기의 공산주의보다는 중국처럼 자본주의와 화해하는 법을 좇고 있다. 중국과 이웃인 베트남은 중국의 동맹국이기는커녕, 국경분쟁에 휘말린 적도 있다. 지금은 되레 […]

트럼프 등장 이후 인도 경제 전망···’세계화’와 ‘민족주의’의 불안한 동거?

트럼프 등장 이후 인도 경제 전망···’세계화’와 ‘민족주의’의 불안한 동거?

[아시아엔=닐리마 마투 <아시아엔> 인도 특파원] 트럼프의 등장에 전 세계가 놀란 모양이다. 사람들은 점점 바깥에 등을 돌리고 안으로 시선을 돌리기 시작했다. 민족주의로 가는 첫번째 단계다. ‘문명의 충돌’이 화난 얼굴을 드러내고 있다. ‘세계시민’이라거나 ‘지구촌’이라는 개념에 마음이 움직이지 않는 시점에 와있다. 세계가 무역에 대문을 열면서 세계무역기구(WTO), 다국적 기업(TNC), 외국인 직접투자(FDI) 등이 세계무대의 중심을 차지했다. 그들이 각국의 방향과 정책을 […]

홍콩 “中 국민교육 도입 반대, 세뇌 우려”

홍콩 “中 국민교육 도입 반대, 세뇌 우려”

29일 홍콩 시내에서 수만 명의 홍콩 시위대가 중국 국민교육 수업 도입을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며 홍콩 정부청사로 행진하고 있다. 교사, 학부모, 친민주주의 운동가들로 이뤄진 시위대는 주로 중국의 정치체제에 관한 내용을 다루는 이 수업이 학생들을 세뇌시킬 것이라며 도입을 반대하고 있다. 홍콩 교육 당국은 전날 새 학기가 시작되는 9월부터 이?과목을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에 점차 도입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AP/뉴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