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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맹정호 서산시장,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에 범시민 관심 당부
맹 시장 “대국민 홍보 및 당위성 피력에 총력 기울일 것”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이하 예타) 결과 발표를 앞두고 충남 서산시를 비롯한 태안군, 충남도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해 코로나19로 예타가 잠시 중단됐다가 다시금 재기됐기 때문이다. 가로림만 해양정원은 세계 5대 갯벌이자 국내 최초?최대 해양생물보호구역인 가로림만을 자연과 사람, 바다와 생명이 공존하는 해양생태 힐링 공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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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남보건대 방사선과 재학생, 국제학술대회 우수논문상·최우수 포스터상 등 다수 수상
동남보건대학교 (총장 이규선) 방사선과(학과장 권경태)는 지난 3월 18일(목)부터 21일(일)까지 서울시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 36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및 제 55회 서울시방사선회 국제학술대회(KRTA International Conference)에 참가하여 다수 수상했다.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이하 KIMES)는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한국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 온 국내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설비 첨단전시회이다. 사단법인 대한방사선사협회 서울시회는 방사선기술학의 발전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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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김현중의 유튜브 탐구] 비발디의 봄바람과 커피 한잔, ‘클래식타벅스’
[아시아엔=김현중 <아시아엔> 유튜브 담당기자] 화려하게 개화하는 꽃을 바라보자면 ‘비발디의 봄’의 아름다운 선율을 연주하는 오케스트라와 닮은 듯싶다. 빠르게 신나는 비트를 가진 오늘날의 대중음악과 달리 오케스트라는 여유 있는 박자와 유서 깊은 감동을 준다. 별도의 타깃 층 없이 동서고금을 넘어 모두에게 감동을 준다. 하지만 클래식에 관심이 생겨 깊게 파고들 때면 ‘바로크 풍’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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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매화···설중매·사군자·홍매·오매·우메보시에서 중화타이페이 깃발까지
[아시아엔=박명윤 칼럼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 박사] 매화(梅花)는 입춘은 지났지만 아직 겨울의 한기(寒氣)가 진득한 봄의 초입에 피기 시작한다. 특히 한겨울에 피는 매화를 설중매(雪中梅)라고 따로 부르기도 한다. 매화는 예로부터 선비들이 좋아하는 꽃이었고, 난초(蘭), 국화(菊), 대나무(竹)와 함께 ‘매난국죽’을 사군자(四君子)라고 하여 선비의 절개를 상징한다. 옛 선비들은 매화를 구경하는 일을 탐매(探梅)라고 할 정도로 각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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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복궁 야간 관람 4월 1일 개장‥밤하늘 별빛 아래 궁궐 거닐기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경복궁관리소(소장 정영훈)는 상반기 경복궁 야간 관람을 4월 1일부터 5월 31일의 기간 중 45일간 개최한다. 경복궁 야간 관람은 매년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될 만큼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대표적인 궁궐 활용 프로그램이다. 2021년 상반기 경복궁 야간 관람은 관람 시간은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입장마감 오후 8시 30분)다. 단,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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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우 금산군수,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강구 지시
문정우 금산군수는 22일 열린 간부회의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한 지역경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며 “관급자재, 물품 구매, 각종 공사 시 관내 업체를 활용해 지역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공공일자리 사업, 코로나19 피해 기업 지원, 금산사랑상품권 활성화 등 경제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 종합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영농기 대비 사업에 대해서는 “읍·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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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정섭 공주시장 “공주형 푸드플랜 올해 안에 안착”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김정섭 공주시장은 올해 ‘공주형 푸드플랜’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공주의 미래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설계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시장은 22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주간업무보고회에서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공주시민들은 물론 인근 대도시 생활권 시민이 함께 소비하는 지속가능한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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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태안군, ‘충남의 아름다운 100대 소나무 숲’ 흥주사에 생활권 숲길 조성사업 추진
맥문동, 비비추, 구절초 등 야생화 식재, 사계절 아름다운 산책로 조성 태안군이 ‘충남의 아름다운 100대 소나무 숲’으로 선정된 바 있는 태안 흥주사 일원에 사계절 아름다운 야생화 산책로 조성에 나선다. 군은 지역 주민들이 아름다운 자연 경관 속에서 산책하며 지친 심신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태안읍 상옥리 산118-4번지 흥주사 일원에 도비를 포함한 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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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주민 주거환경 개선 적극 나선다
공동주택 지원사업, 농어촌 주거환경 개선사업, 기초주거 급여사업, 신혼부부주택 전세자금 대출 이자지원 등 추진 태안군이 살기 좋은 정주 여건 조성을 위해 5개 사업에 총사업비 33억 1500만 원을 들여 ‘2021년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우선, 군은 ‘공동주택 지원사업(4억300만 원)’을 통해 주택법 및 건축법에 의해 건설된 6세대 이상 공동주택 단지 중 사용검사 후 10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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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9세기 유럽, 경찰과 사회사①] 저항과 단속 그리고 방화
위신 걸고 잡아들여라 [아시아엔=김중겸 치안발전포럼 이사장, 전 경찰청 수사국장] 단속에 대한 항거 가운데 산림도벌이 특히 많았다. 그도 그럴 것이 썩어서 떨어진 나뭇가지 단 한 개 집어가도 도벌이라 했으니. 1851년 프로이센 형법을 고쳐 저항사범단속규정 신설했다. 관청의 책임자들은 체면 살려야 한다며 “체포! 체포!” 호령했다. 개정 전인 1836년부터 1850년까지 절도 증가가 단속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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