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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APCEIU 아시아 속담여행] 우즈벡 “오래된 초폰이 편안함을 준다”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APCEIU)>과 함께 ‘아시아 속담여행’을 게재합니다. 속담을 통해 아시아 각국의 독특한 문화와 인류의 보편적인 정서를 공유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즈베키스탄 전통의상 ‘초폰’…더워도 추워도 안성맞춤 ‘오래된 초폰이 편안함을 준다’는?속담은 오랫동안 사용한 물건이 더 편하다는 의미다.?’장은 묵은 장맛이 좋다’ 라는 한국 속담과 비슷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우즈베키스탄의 남자들은 전통적으로 허벅지까지 내려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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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버마 리포트] ③ 풍요의 삼각주 ‘에야와디’에 드리운 먹구름
*기후변화 관련 국제활동단체인 ‘푸른아시아’(사무총장 오기출)가 3월 16일부터 8일간 버마 남부 에야와디 삼각주 일대와 중부 만달레이 인근에서 현지 조사활동을 벌였습니다. 수행 취재기 7편 중 3번째를 소개합니다. 양곤에서 차로 5시간거리 남부 안다만연안 보글레이 양곤에서 이틀간 조사활동을 마친 일행은 셋째 날 에야와디 삼각주로 향했습니다. 세계 최고의 곡창지대. 안다만 연안에서 무슨 일이 있었기에 14만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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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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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중국, 신종 AI 환자 87명…조류 경계 강화
중국에서 신종 H7N9형 조류 인플루엔자(AI) 감염 환자가 계속 증가하는 가운데 중국 정부가 조류에 대한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 19일 중국 보건당국인 국가위생·계획생육(가족계획)위원회에 따르면 전날 저장(浙江)성에서 2명과 상하이(上海)시, 장쑤(江蘇)성, 허난(河南)성에서 각 1명씩 등 모두 5명이 H7N9형 AI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중국 전역의 신종 AI 감염자는 87명으로 늘었다. 사망자는 17명이다. 감염자로 확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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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북한 ‘핵미사일 평가’ 이슈로 부각
18일(현지시간) 미국 상원 군사위원회가 ‘미국이 직면한 전 세계 위협’을 주제로 개최한 청문회에서는 북한이 과연 탄도 미사일에 핵탄두를 장착할 능력이 있는지가 최대 이슈로 부각됐다. 특히 증인으로 출석한 국가정보국(DNI) 제임스 클래퍼 국장과 국방부 산하 국방정보국(DIA) 마이클 플린 국장이 서로 다른 정보 평가를 내놨다. 대표적인 미국 정보기관이 공개적인 자리에서 서로 다른 판단을 내세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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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아웅산 수치 “대통령 되고 싶다”
‘대권도전 막는 헌법’ 개정 필요성 강조…”법치가 국민화해 첫걸음” 미얀마 민주화 운동의 상징인 아웅산 수치(67) 여사는 17일 대통령직에 도전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일본을 방문 중인 수치 여사는 이날 도쿄의 일본기자클럽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대권 도전 계획을 질문받자 “어느 정당의 지도자인들 국가 지도자가 되고 싶지 않겠느냐”고 반문하고 “나 역시 누가 물으면 ‘그렇다’고 답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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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미국, 7월부터 이란제재 강화
미국 ‘2013 국방수권법(National Defense Authorization Act for Fiscal Year 2013)’의 이란 제재 강화 규정이 오는 7월부터 시행돼 국내 철강업체 등의 수출에 차질이 빚어질 전망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작년 말 미 의회 통과 후 올해부터 발효된 이란 제재 관련 규정이 180일 간의 경과 기간을 거쳐 7월1일부터 시행된다고 19일 밝혔다. 산업부는 이에 따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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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국 텍사스 폭발사고, 마을주민 대피·휴교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웨스트의 한 비료공장에서 발생한 폭발사고로 35명가량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USA투데이 등 미국 언론이 18일 보도했다. 부상자는 16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문은 토미 무스카 웨스트 시장이 이같이 밝혔다면서 사망자 중 10명은 사고 직후 구조를 위해 뛰어든 사람들이었다고 전했다. 웨스트 의용소방대원 5명과 응급 구조원 4명, 그리고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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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북한 만경대혁명학원, ‘혁명투사’ 후예들
북한 평양의 만경대혁명학원에 새로 입학한, 11살 어린 학생들이 18일(현지시간) 교내 생물 표본실에서 박제 표본들을 신기한 듯 바라보고 있다. 이 학교는 원래 부모가 일제와 싸우다 숨진 혁명투사들의 후예들을 위해 지난 1947년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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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북한 핵위협 덮은 미국의 ‘치안위기’
[이주의 키워드] casualty 눈 위에 서리 오고, 엎친 데 덮친다더니 미국이 지금 그 꼴이다. 보스턴 마라톤 테러의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텍사스 비료공장 폭발사고가 터졌다. 독극물 편지까지 나돌아 뒤숭숭하다. 이번 사건들은 세계 최고를 자랑해온 미국정부의 위기관리 능력에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막강한 공권력을 행사하는 온갖 법집행기관이 두 눈 치켜 뜨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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