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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박희갑(한국수출입은행 중소중견금융부 팀장)씨 부친상
[아시아 엔 = 강준호 기자] ▲ 윤순선 남편상, 박희갑 (한국은 수출입 은행 중소 중견 금융부 팀장) · 희진 (칼박 디자인 대표) 부친상 = 24 일 오전 8시 30 분, 강남 성모 병원 장례식장 1 호실, 발인 26 일 오전 8 시 30 분, 02-2258-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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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신한금융지주
[아시아엔=강준호 기자] 신한금융지주는 21일 정기 이사회를 열고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신한금융은 이번에 임기가 만료되는 소재광 부사장과 민정기 부사장을 연임키로 결정했다. 소 부사장은 시너지·감사·IT 담당이며 민 부사장은 인사(HR)·재무·기업홍보(IR) 부문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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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100일 추모음악회 24일 열려
세월호 참사 100일을 맞아 ‘네 눈물을 기억하라 시낭송 그리고 음악회’가 오는 24일 저녁 7시반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다. 한국작가회의와 세월호를 잊지 않는 음악인들, 서울문화재단이 공동주최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이번 추모 행사는 세월호 참사로 슬픔에 잠긴 이들을 위로하고 떠나간 이들을 오래 기억하겠다는 약속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가수 김장훈, 이승환, 자전거 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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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A차기회장 아시라프, 올 만해대상 수상
‘나눔의 집'(평화부문), 이세중 변호사(실천부문), 이란 영화감독 모흐센 마흐말바프 등···8월 12일 시상식 아시라프 달리 아시아기자협회 중동지부장이 ‘2014 만해대상’ 문예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만해대상 심사위원회(위원장 김희옥 동국대총장)는 지난달 30일 심사위원회를 열어 이집트 작가로 쿠웨이트 알 아라비 매거진 편집장을 맡고 있는 달리를 비롯해 위안부 할머니들의 공동체인 ‘나눔의 집'(평화부문), 이세중 변호사(실천부문), 이란 영화감독 모흐센 마흐말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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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지도부, 非공산당 원로 장례에 ‘애도’ 한목소리
중국의 공산당 소속이 아닌 민주당파 원로의 장례식에서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을 비롯한 현 지도부와 장쩌민(江澤民)·후진타오(胡錦濤) 등 전직 지도부가 한목소리로 애도했다. 관영 은 23일 “지난 16일 83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 왕원위안(王文元) 전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부주석에게 중국 전·현직 지도부가 애도 및 조의를 표시했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시진핑, 리커창(李克强), 장더장(張德江), 위정성(兪正聲), 류윈산(劉云山), 왕치산(王岐山), 장가오리(張高麗) 등 정치국 상무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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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현대바둑 창시자’ 우칭위안 100세 맞아
일 ‘요미우리신문’, 93년 바둑인생 기려 내달 축하연 ‘살아 있는 기성(棋聖)’으로 추앙받는 우칭위안(吳淸源)이 16일 100번째 생일을 맞았다. 우칭위안은 1914년 음력 5월19일 푸젠(福建)성 푸저우(福州)에서 태어났다. 양력으로 계산하면 16일이다. 우칭위안은 부친의 영향을 받아 7세에 바둑을 배웠다. 이후 1928년 일본 바둑계 원로 세고에 겐사쿠의 문하로 들어가 본격적인 바둑수업을 받았다. 1933년 기타니 미노루 당시 5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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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준 대사 ‘UN장애인권리협약’ 의장에
오준 유엔대표부 한국대사가 13일(현지시간) ‘유엔 장애인 권리협약’ 당사국 회의 차기 의장에 임명됐다. 유엔 장애인 권리협약 당사국 회의는 제7차 회의에서 2015년부터 2년간 오 대사가 차기 의장직을 맡는다고 발표했다. 유엔 장애인 권리협약 당사국 회의 의장은 147개 협약 당사국들과 장애관련 전세계 NGO들이 참여하는 당사국회의를 주재하며, 협약 당사국들을 대표해 장애인의 권리 보호, 권익 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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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추억] ‘영원한 의사’ 박승철 SARS대책위원장님 영전에
“기자가 술을 안 마실 순 없어요. 그냥 드세요. 대신 술 한잔에 물 석잔은 꼭 마셔야 해요. 꼭!” 1일 75세를 일기로 별세한 박승철 삼성서울병원 상임고문은 기자가 만난 의사 중 으뜸의사다. 필자가 한국기자협회 회장이던 2004년 6월26일 제주에서 열린 전국여기자 세미나에서 ‘국민건강과 의료보도’를 주제로 강연을 할 때의 일이다. 박 고문은 기자들이 불가피하게 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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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 광동제약 故최수부 회장 “아들아, ‘최씨고집’ 이어 세계 일류회사로 키워주렴”
지난 7월24일 78세를 일기로 별세한 최수부 광동제약 회장. ‘최씨고집’ ‘뚝심경영’의 대명사로 불리는 그는 생전 “나는 한눈 팔지 않고 나의 길을 걸어왔다. 천천히 여문 기업이 10년, 50년, 100년 후에도 살아남는다”고 했다. 고 최수부 회장이 아들인 광동제약 최성원(44) 사장에게 보내는 편지형식으로 그의 오비추어리를 작성했다. <편집자> 사랑하는 아들, 성원아! 내 갑작스런 죽음에 모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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