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국헌의 직필]장군은 그렇게 다루는 것이 아니다

    [아시아엔] 이번 한 육군 대장의 불미한 사건의 처리를 둘러싸고 언론, 국방부, 청와대 모두 반성하여야 한다. 언론이 선정적 보도에 흔들리는 것은 기업의 속성이다. ys 당시 포탄 사기 사건이 있었다. 제대로 경위도 알아보지 않은 채 ys는 하나회 숙정을 주도했던 국방부장관을 경질하였다. 모종의 불순한 속셈을 가진 언론에 대통령까지도 놀아난 대표적인 경우다. 이번 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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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상품 해부] 40대 남성이 KDB생명 ‘알뜰양로저축보험’에 가입하면

    납입 방법에 따라 환급률 달라… 주계약+추가납입이 가장 유리’ [아시아엔=이진성 기자] KDB생명의 ‘KDB365알뜰양로저축보험’이 납입 방법에 따라 만기시 환급률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KDB양로저축보험은 은행보다 높은 금리로?최근 주목받고 있다. 7일 은행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초 기준??KDB생명이 지난 7월 15일 출시한 알뜰양로저축보험이 1만5000건 이상 판매됐고 거수보험료 80억 원 이상의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출시 초기에는 부산은행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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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네시아, 한국 등 5개국 비자 면제

    [아시아엔] 인도네시아 정부가 외국인관광객 유치 확대책의 하나로 한국을 포함한 5개국을 대상으로 내년 1월부터 비자 면제를 실시한다. 연합뉴스가 7일 현지 언론을 인용해 전한 보도에 따르면 인드로요노 수실로 해양조정장관은 전날 열린 내각회의에서 한국, 중국, 일본, 호주, 러시아 등의 국민에 대해 자국에 비자 없이 입국하도록 허용하기로 했다며, 이를 통해 연간 45만 명의 외국인관광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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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안화 허브 발돋움 기반 마련됐다”

    [아시아엔] 위안화 청산은행이 출범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중국 교통은행은 6일 을지로 교통은행 서울지점과 시내 호텔에서 위안화 청산은행 출범 현판식과 출범식을 열고 청산은행 업무를 시작했다. 교통은행은 지난 7월 한·중 정상회담 때 양국 정부의 합의로 중국 인민은행이 지정한 한국의 위안화 청산·결제은행이 됐다. 이에 따라 국내 금융기관에 위안화 기반 무역 거래와 자본 거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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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화가치 내년 더 떨어진다”

    일본 양적완로 엔화약세 심화…전망치 조정 잇따라 [아시아엔] 일본의 추가 양적완화로 엔화 약세가 심화되면서 내년 중에 엔·달러 환율이 달러당 120엔대에 달할 것이라는 국제금융계의 전망이 잇따르고 있다. 6일 정부와 한국은행 등에 따르면 JP모건은 지난달 31일 일본의 추가 양적완화가 발표되자 미국과의 금리 격차 확대로 엔약세가 심화될 것으로 보고 약 1년 뒤인 내년 3분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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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상하이∼평양 직항 타고 마라톤 참가상품 허가”

    [아시아엔] 북한이 중국 상하이∼평양 직항 노선을 이용해 내년 국제마라톤대회에 참가하는 관광상품을 외국의 북한전문여행사에 허가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6일 보도했다. 미국 뉴저지의 북한 전문여행사 ‘우리 투어스’는 내년 4월 11∼13일 평양에서 열리는 ‘만경대상 국제마라톤대회’의 참가를 위해 상하이에서 평양까지 고려항공 직항으로 편리하게 갈 수 있는 상품을 북한 당국으로부터 독점 허가받았다고 밝혔다. 우리 투어스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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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영향력’ 푸틴 1위 朴대통령 46위

    포브스 선정…여성 중에서는 메르켈 1위·朴대통령 5위 [아시아엔]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올해의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위로 선정됐다. 우리나라의 박근혜 대통령은 46번째, 여성 중에서는 5번째로 영향력 있는 인물로 평가됐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5일(현지시간) 자체 사이트를 통해 “2년 연속 푸틴 대통령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Most Powerful People)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푸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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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미 중국대사 “북한 ICC회부 반대

    FP와 인터뷰서…”내정간섭해서는 안돼” [아시아엔] 중국의 대북 압박을 종용해온 미국에 공개적 반기를 들었던 추이톈카이(崔天凱) 주미 중국대사가 이번에는 북한의 인권실태를 국제형사재판소(ICC)에 회부하려는 미국을 비롯한 서방국의 움직임을 강력히 비난하고 나섰다. 추이 대사는 4일(현지시간) 미국의 외교전문지인 ‘포린 폴리시’와의 인터뷰에서 “미국과 중국을 포함한 어떤 나라도 북한의 내정(domestic affairs)에 간섭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이는 `북한 인권문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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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중국 전체시장서 샤오미에 밀려

    점유율 점차 하락…두자릿수 유지 불투명 [아시아엔] 삼성전자가 중국 스마트폰 시장뿐 아니라 피처폰(일반 휴대전화)을 포함한 전체 휴대전화 시장에서도 샤오미에 밀린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는 3분기 중국 휴대전화 시장에서 샤오미가 시장점유율 15.4%를 기록해 13.5%에 그친 삼성전자를 제쳤다고 6일 발표했다. 스마트폰만 비교하면 샤오미의 시장점유율이 16.2%, 삼성전자의 시장점유율이 13.3%다. 샤오미가 피처폰을 만들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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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호주서 신형 제네시스 출시

    현대차 호주법인장 “연간 1000여대 판매할 것” [아시아엔] 현대자동차가 호주에서 신형 제네시스 출시행사를 가졌다. 6일 현대자동차 호주법인은 호주 캔버라에서 현지 자동차 전문기자 3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신형 제네시스 출시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신형 제네시스의 호주 출시를 통해 현지에서 현대차의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호주에서 인기가 높은 BMW 5시리즈나 벤츠 E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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