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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스트롯’에 열광하는 이유···진 양지은·선 홍지윤·미 김다현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필자는 외부에 약속이 없으면 저녁 일과는 대개 6시경에 식사를 한 후 서재에서 7시부터 집필을 시작하며, 9시에는 TV를 통해 뉴스를 시청한다. TV를 보면서 자전거로 운동을 하고 주요 뉴스가 끝나면 거실 마루와 서재를 물걸레로 청소를 한다. 물걸레를 앞뒤로 두 번씩 마루를 20분 정도 닦으면 운동도 된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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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인이 잘 모르는 美명문대②] 노터데임대와 밴더빌트대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한국인이 잘 모르는 대학’ 두번째 시리즈는 노터데임대학과 밴더빌트대학이다.? 노터데임대학 University of Notre Dame 이 대학은 명실상부하게 아이비리그급 대학이면서 한국인들에게는 매우 익숙하지 않다. 그래서 한국 학생들 가운데 이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이 거의 없다. 이 대학은 2021년도 유에스 뉴스 15위에 올라있다. 코넬대학이 17위이니 확실한 아이비리그급 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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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위선자에 임하는 화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높아지려는 상향적인 욕구를 버리고, 도리어 섬기러 오신 예수님을 닮게 하소서 -하나님께 기도하는 겸손한 태도와 언어가 내 삶의 일상의 언어가 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이 사회가 소외되고 아픔을 당한 이웃을 돌보며 섬기는 따스함이 있게 하소서 -위정자들에게 지혜를 주셔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갖게 하소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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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인이 잘 모르는 美명문대①] 노스웨스턴대와 듀크대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한국 학부모들에게 미국의 명문 대학을 꼽아보라면 가장 먼저 하버드 대학을 이야기한다. 이어서 예일, 프린스턴, 컬럼비아, 브라운, 유펜, 코넬 등 아이비리그 대학을 꼽는다. 조금 더 이야기를 해보라고 하면 MIT, 스탠퍼드, 칼텍, 존스 홉킨스, UC 버클리, UCLA, 남가주대학(USC), NYU 등을 들 것이다. 필자가 지난 20년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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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베이직 예배①안신기 목사] 다시 근심 빛이 없더라
엘가나와 그의 부인들 1. 에브라임 산지 라마다임소빔에 에브라임 사람 엘가나라 하는 사람이 있었으니 그는 여로함의 아들이요 엘리후의 손자요 도후의 증손이요 숩의 현손이더라 2. 그에게 두 아내가 있었으니 한 사람의 이름은 한나요 한 사람의 이름은 브닌나라 브닌나에게는 자식이 있고 한나에게는 자식이 없었더라 3. 이 사람이 매년 자기 성읍에서 나와서 실로에 올라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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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베이직 예배②조정민 목사] 다시 근심 빛이 없더라
엘가나와 그의 부인들 1. 에브라임 산지 라마다임소빔에 에브라임 사람 엘가나라 하는 사람이 있었으니 그는 여로함의 아들이요 엘리후의 손자요 도후의 증손이요 숩의 현손이더라 2. 그에게 두 아내가 있었으니 한 사람의 이름은 한나요 한 사람의 이름은 브닌나라 브닌나에게는 자식이 있고 한나에게는 자식이 없었더라 3. 이 사람이 매년 자기 성읍에서 나와서 실로에 올라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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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1 중국산 냉동대추, 2005 냉동고추 ‘판박이’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우리나라의 대추 주산지는 경북의 경산, 군위, 청도와 충북의 보은 등이다. 이번 중국산 ‘냉동대추’ 사태는 16년 전 ‘냉동고추’ 사태와 판박이다. 냉동고추도 냉동대추와 마찬가지로 국내에서 건조, 유통돼 사회문제가 됐다. 2005년 중국산 냉동고추 사태 때도 관세청의 통관지침 마련에 큰 역할을 농협고추전국협의회가 했다. 협의회는 중국산 냉동고추의 불법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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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양평 두렁농의 특별한 봄선물 ‘고로쇠수액’
[아시아엔=심재법 두렁농 농부] 경기도 양평군 용담리 두렁농의 나무들은 기나긴 겨울밤 휴식하며 잠을 잡니다. 3월 이른 봄, 아직 남아 있는 추위와 싸우느라 잎을 내지 않습니다. 대신 제 몸의 수분을 선물로 내어놓지요. 참으로 귀하고 고마운 일입니다. 두렁놈 고로쇠 나무들이 올봄에도 고마운 선물을 줍니다. 고로쇠 수액이지요. 이거 드시고 할머니 할아버지 무릎 안 아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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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희봉의 포토보이스 #39] ‘거울 친화적인’ 당신, 자기인식 ‘짱’
[아시아엔=김희봉 <아시아엔> 칼럼니스트, 교육공학박사, 현대자동차인재개발원] 학창시절이나 사회 초년생이었을 때와는 달리 나이 들고 직위나 직책이 올라가면 줄어드는 것이 있다. 그 중 하나는 자신이 했던 말이나 행동에 대해 제대로 된 피드백을 주는 사람들이다. 어린 시절에는 크던 작던 잘못되거나 개선해야 할 점이 보이면 부모님을 비롯해서 선생님, 선배, 친구들에 이르기까지 피드백을 아끼지 않았다.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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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산 냉동대추 기습에 대책은 ‘없음’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대추(棗)는 설, 추석 등 명절 차례상과 조상님 제사를 모실 때 빠짐없이 올라가는 상차림 중 하나다. 또한 대추는 수천년 동안 한방에서 사용하고 있으며, 노화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는 신비로운 생약 또는 식품으로 취급되어 왔다. “대추를 보고 안 먹으면 늙는다”는 말이 있다. 필자는 ‘대추차’를 즐겨 마신다. 대추(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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