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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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암극복 식물①] 감초 “전립선암과 유방암 예방”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감초는 그야말로 ‘약방의 감초’다. 실험에 의하면 감초 특유의 노란색을 나타내는 플라보노이드(flavonoid) 성분이 전립선암과 유방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이 성분은 과일이나 야채에도 있으나 그중에서도 감초에 함유된 것만 항암 효과를 발휘한다. 유방암 발생은 서구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여성 암 발생률 1위인 암이다. 이에 감초가 새삼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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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암극복 식품⑤] ‘아마씨’ 암 예방에 탁월한 효과···발생한 종양 ‘억제’도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아마는 보라색 꽃을 피우는 식물로 약 1만년 전에 메소포타미아 지역의 비옥한 계곡에서 경작되기 시작했다. 아마는 수천년간 식품 및 직물의 원료로 사용되었다. 고대 이집트나 그리스 로마의 의학 서적에는 질병 예방이나 치료에 관한 효능이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재배 환경이 북위 55도 이상의 한랭한 지방이어야 하기 때문에 많은 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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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암극복 식품③] 녹차, 백혈병 암세포 죽여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녹차의 주요 성분인 강력한 항산화 물질 EGCG(epigallocatechin gallate)가 림프구성 백혈병의 암세포를 죽이는 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암 치료 분야의 최고 병원 중 하나인 미국 메이요클리닉 연구진은 백혈병을 앓고 있는 환자 10명을 대상으로 녹차 성분의 항암 효과를 시험했다. 그 결과 성분 투입 후 환자 8명의 백혈병 세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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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암극복 해초②] 미역, 발암물질 배출하고 암세포 박멸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우리나라에서 미역을 먹기 시작한 것은 아주 오래 되었다. 고래가 새끼를 낳고 난 뒤에 미역 뜯어 먹는 것을 목격한 조상들은 미역이 산후 조리에 좋다는 결론을 얻은 것이다. 지금까지도 산후 조리에는 꼭 미역국을 끓여서 먹는다. 미역은 칼슘, 카로틴, 요오드 함량이 풍부한 알칼리 식품이어서 산성 식품과 함께 섭취하면 산도를 중화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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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암극복 건강식품] 토마토, 신체 녹슬게 하는 과산화지질 생성 저지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토마토의 대표 성분은 ‘리코펜(lycopene)’이다. 리코펜은 토마토의 빨간색 성분으로 잘 익은 토마토일수록 풍부하게 들어 있다. 리코펜은 카로티노이드(carotinoid)의 일종으로 토마토, 당근, 호박 등의 적색이나 주황색, 오렌지색 등에 들어 있는 색소다. 붉은 피망이나 수박의 붉은 속살에도 담겨 있다. 카로티노이드는 베타카로틴(B-carotin), 리코펜 그리고 캅산틴(capsanthin) 등으로 분류된다. 예를 들면 당근에 있는 카로티노이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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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암극복 건강채소①] 양파, 피를 맑게 해 각종 암 예방에 효과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양파는 수백 종류의 항암물질이 들어 있어 혈전을 방지하고 고혈압, 동맥경화, 고지혈증, 알레르기 등을 개선한다. 여름에 생기기 쉬운 복부 냉증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다. 중국인들은 기름에 튀긴 음식을 많이 먹는다. 그런데 요리할 때 꼭 챙기는 것이 바로 양파다. 양파야말로 중국 요리의 필수 재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쓰임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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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암극복 건강밥상⑬] 당근, 식도암·위암 발병 절반으로 낮춰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당근을 많이 먹는 사람은 식도암 위험이 40~60% 낮다고 한다. 미국국립암연구소(NCI) 보고서에 의하면 육류가 많은 식사를 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식도암 위험이 3.5배, 위암 위험이 2배 각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위암과 식도암 위험이 낮아진 사람들의 메뉴에는 당근이 반드시 포함되어 있다. 당근에는 비타민A의 원료가 되는 베타카로틴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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