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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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정부기념사업회, 독립선열께 백년편지···2010년부터 10년간 352통
[아시아엔=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 2010년,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는 독립선열들의 삶과 뜻을 기리는 <백년편지> 쓰고 보내기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4월 13일, 첫 번째 <백년편지>를 발송했습니다.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9년 앞둔 날이었습니다.처음에는 <백년편지>가 100주년까지 끊기지 않고 꾸준하게 독자들과 소통할 수 있을까 걱정도 되었습니다. 100년 전 독립운동가들과 대한민국 국민을 잇는 역사의 다리, <백년편지>.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성원과 격려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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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직은 1등급, 이회영·이상룡은 3등급, ‘대한민국 건국훈장’ 서훈 기준 ‘갈팡질팡’
[아시아엔=박덕진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 연구실장] 대한민국 건국훈장은 ‘대한민국 국가 수립에 뚜렷한 공을 세운 자나 국기(國基)를 다지는 데 뚜렷한 공적이 있는 자’에게 수여하는 것이다.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에 헌신한 분 등에게 수여한다. 건국훈장은 △건국훈장 대한민국장 △건국훈장 대통령장 △건국훈장 독립장 △건국훈장 애국장 △건국훈장 애족장 등 5등급으로 나누어진다. 2016년 9월 현재 독립유공 서훈자는 1만4562명으로 집계된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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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정교과서 공개 이후 임시정부기념사업회에 전화 빗발친 이유
[아시아엔=편집국] 국정역사교과서가 공개된 지난달 28일 이후,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회장 김자동) 사무실에 전화가 쏟아지고 있다. 기념사업회가 서울시내 1400개 초중고와 서울시교육청 산하기관에 배포한 <사진으로 보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1919~1945>사진집이 각 학교와 기관에 도착하면서 이에 대해 문의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거 돈 안 내도 되는 건가요?” “이미 서울시교육청을 통해 공문이 발송됐지만, 사진집은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가 기증하는 것입니다.” <사진으로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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