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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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걸·유승희 의원 국회경제민주화포럼 4일 ‘지방재정의 현황’ 세미나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국회경제민주화포럼(공동대표 이종걸·유승희)은 ‘지방재정의 현황과 국회의 역할’을 주제로 4일 오전 10~12시 의원회관 제7간담회실(210호)에서 의원세미나를 연다. ‘예산심의 역량강화를 위한 예산구조의 이해와 국회의 역할’ 부제가 붙은 세미나는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 소장이 발표를 한다.(02)784-4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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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삼성 이재용 부회장 거취는 경제민주화 중대 고비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특검이 삼성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를 두고 고심을 거듭하고 있다.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을 두고 말이 많았다. 흔히 박근혜 대통령이 삼성에 거부하기 어려운 압력을 넣은 것으로 알려져 있고, 삼성도 강요에 의한 것이라고 변명하고 있지만, 오히려 최순실이 박근혜를 움직이는 실세인 것을 알고, 삼성이 먼저 정유라에 돈을 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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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민주화·동반성장·검찰개혁·남북대화···이런 조건 못 갖추면 ‘진짜 보수’, 택도 없다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대강(大綱)은 보수이되, 따뜻한 보수다. 안보는 정통보수, 경제는 중도다. 안보는 한미동맹을 주축으로 한다. 중국, 러시아와는 친선우호, 일본과는 함께 한미 전략동맹에 기여하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통일은 남북기본합의서 정신을 기본으로 한다. 남북대화는 열도록 하나 무조건 개방이 아니라 선결조건이 있다. 북한 핵문제다. 북한 핵은 용납할 수 없으나 협상을 통해 해결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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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식농부 박영옥칼럼] ‘기업지배구조 개선’은 경제민주화의 ‘밑거름’

    경제민주화가 화두다. 제18대 대선의 주요 쟁점이었고 박근혜 당선인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필자는 지난 25년 동안 주식투자를 해왔다. 1000여개에 가까운 기업을 탐방하고 공부하면서 느낀 우리나라의 경제민주화는 기업지배구조의 개선(변화)이다. 견제와 감시를 받지 않는 1인 경영지배구조가 바뀌지 않는 한 우리나라의 경제민주화는 요원하다. 말 많던 재벌계열의 빵집운영도 따지고 보면 가족경영의 산물이다. 기업지배구조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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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추! 이 칼럼] “박 당선인, ‘레미제라블’ 함께 보실래요?”

    대선이 끝난 첫 주말인 22일 밤 EBS가 내보낸 영화 <레미제라블>은 성탄절 컨셉에 딱 맞았다. 부조리한 법과 관습의 피해자 장발장은 끝까지 사랑과 용서를 잃지 않는다. 그와 대척점에서 구체제의 법질서를 지키려고 장발장을 수십년 추적하는 자베르 경감 역시 시대의 산물이다. 마침 <중앙일보>가 22일자 39면에 배명복 논설위원이 ‘분수대’에서 박근혜 당선인에게 19세기 프랑스 대문호 빅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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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朴·文·安’ 대선후보들, “집권시 CSR 발전시킬 터”

    경제민주화 시대, 朴·文·安 “기업의 사회적책임이 필요한 시점” 15일 여의도 국제금융센터(IFC)에서 SR코리아,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소비자시민 모임 등 사회책임 관련 기관?단체들이 2012 대선 후보 캠프진영의 경제민주화 추진위원들을 초빙해 ‘경제 민주화시대, 차기 정부의 기업의 사회적책임(CRS)’에 관한 토론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박근혜?문재인?안철수 등 대선 유력 후보자들을 초빙해 토론을 나누려고 했으나 직접 참여하지 못했고 각 캠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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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사회책임’이라 쓰고 ‘기업책임’이라 읽는다

    국가 지배구조 개선해야 기업도 정부도 ‘사회책임’ 다 할 수 있어 ‘사회책임’이라는 화두로 뭉친 9개 단체가 ‘경제민주화’라는 화두를 꺼내 놓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에 대한 대통령 후보들의 의견을 물었다. 15일 오후 여의도 국제금융센터(IFC) 8층의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제민주화 시대, 차기 정부의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과제’이란 제하의 세미나에서였다. 기자는 이날 이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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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란코프 칼럼] 복지 외치는 한국인, 세금 더 낼 마음은?

    일반적으로 한국인에게 세계에서 가장 이상적인 국가가 어디라고 생각하냐고 묻는다면 대부분 북유럽 국가인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라 답할 것이다. 한국인들은 이 나라들의 높은 수준의 사회보장제도와 시민들 간의 사회적 평등을 매우 부러워한다. 왜냐하면 한국 사회는 이러한 균등주의에 대한 갈망이 강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미국과 같은 터프한 자본주의는 부도덕하고 용납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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