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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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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시안, 기술교역액 300억 위안 돌파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감숙성, 영하회족자치구’에 대한 12월14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서안만보] 2013 유라시아경제포럼, 상하이협력기구 내년 중점업무에 포함 상하이협력기구(SCO) 사무처는 12.13(목) 회원국 전원 만장일치로 ‘2013년 유라시아경제포럼’이 2013년 상하이협력기구 중점업무에 포함되었다고 시안시 컨벤션업발전판공실에 정식 통보함. 유라시아경제포럼은 2005년 창설, 2009년 시안시가 독립 주관한 이래로 이미 지방정부가 주최하는 국제회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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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강추! 이 기사] 홀로서기 도전 장애인들에 편견 대신 격려를
‘천국’ 장애인수용시설에서 나와 자유를 찾아 홀로서기에 나선 장애인들의 도전과 고난, 그리고 적응 과정을 전하는 이야기다. 12월 13일 한국일보가 11면 머리에 올린 기사. 뇌병변장애로 휠체어가 있어야 이동할 수 있고, 언어장애로 말하는 것도 쉽지 않은 중증장애인 김동필(35)씨, 지적장애인 김준영(26)씨 등 16명이 한 자리에 모여 지난 3년간의 자립생활을 평가했다고 한다. 대형마트 농산물 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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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강추! 이 기사] 자투리 옷감 디자인 상표 ‘더 나누기’여 영원하라
할아버지?할머니와 대학생들이 자투리 옷감으로 슬리퍼를 만들어 미국 뉴욕 현대미술관(MoMA)에서 판매하게 됐다는 놀라운 뉴스다. 조선일보 12월 13일자 11면 머리기사에 실린 소식이다. 대구?경북 섬유업체에서 쓸모없이 버려지는 원단은 한 해에 8만 3000t 정도로 폐기처리에만 160억원의 비용이 드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렇게 버려지는 자투리 원단을 디자인으로 재활용하자는 대구경북디자인센터(이하 센터)의 아이디어로 ‘더 나누기’ 브랜드의 대표상품 ‘짝짝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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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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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일본, 올해의 한자는 ‘金’
“소비세 증세 논란 등 돈 문제 영향인 듯” 일본의 올 한해를 상징하는 한자로 ‘金'(쇠 금)자가 선정됐다. 일본한자능력검정협회는 12일 교토(京都)시의 절 기요미즈(淸水)사에서 올해의 한자를 발표했다. 이 단체는 매년 엽서와 팩스, 인터넷 등으로 한 글자 짜리 올해의 한자를 모집한 뒤 기요미즈사 주지가 12월12일에 응모 수가 가장 많은 글자를 대형 붓으로 써내리는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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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시안, 대기오염 中 최악…석탄이 원인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감숙성, 영하회족자치구’에 대한 12월11-13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안캉일보] 전재원 총영사, 안캉시 서기 접견 전재원 총영사는 12.11(화) 오전 方瑋峰安康市서기를 접견하고, 안캉시 경제발전현황, 한국과의 우호도시 결연, 한국과의 협력 분야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함. 方서기는 안캉시 경제발전현황에 대해 소개하고, 최근 삼성전자의 메모리칩 공장이 시안에 입주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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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12가 3번 겹친 이날, 아시아에서 생긴 일
12/12/12로 100년에 한번 뿐인 길일이라고 인도 점성가들이 말하는 날을 맞아 출산하려는 임신부들이 병원에 몰린 가운데 12일 인도의 한 새 아빠가 갓난 딸을 들여다 보고 있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2012년 12월12일을 맞아 새로 결혼한 커플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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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로켓 발사 자축하는 북한 주민들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 이틀째인 13일 신의주와 압록강을 사이에 두고 마주한 중국 랴오닝성 단둥(丹東)의 북한인들은 로켓 발사 성공 소식에 크게 고무된 분위기였다. 2000여명으로 추산되는 단둥 거주 북한 무역상과 근로자들은 전날 오후 언론 매체를 통해 위성 발사 성공 소식이 전해지자 매우 기뻐하며 이를 자축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에서 만난 한 중국인 사업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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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인도 ‘시타르’의 전설, ‘라비 상카’ 별세
인도의 전통악기 시타르의 전설로 통하는 라비 상카(92)가 11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의 한 병원에서 숨을 거뒀다. 라비 상카는 전통적인 인도음악에 클래식과 재즈, 록을 접목시키며 세계적인 거장으로 발돋움한 뮤지션이다. 그는 1920년 힌두교 성지인 인도 바라나시의 예술가 집안에서 태어났다. 카스트 최고 계급인 브라만이다. 1950년대부터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시타르를 연주하며 이름을 날렸다. 현악기인 시타르는 페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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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85세 베네딕토 교황의 첫 트윗은…
지난 3일 트위터 계정(@pontifex)을 개설한 교황 베네딕토 16세(85)가 12일(현지시간) 첫 트윗을 날렸다. 교황은 이날 “친애하는 여러분, 트위터를 통해 여러분과 소통할 수 있게 돼 기쁩니다. 여러분의 호응에 감사합니다. 모두에게 진심으로 축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교황은 이날 미사가 끝나고 나서 태블릿 PC를 이용해 첫 트위터 메시지를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주 교황이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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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터키, ‘3국회담’서 ‘아프간 정보국장 피습사건’ 논의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터키 정상간 핫라인이 개설돼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간 분쟁해결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터키의 한 고위 관리는 최근 “정상들이 위기발생 때 사용할 수 있는 핫라인이 전날 개설됐다”면서 “3국 정상이 이 핫라인을 아직 사용해보지는 않았다”고 밝혔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핫라인은 하미드 카르자이 아프간 대통령, 아시프 알리 자르다리 파키스탄 대통령, 압둘라 굴 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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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中 신화통신 “北 로켓발사는 세계정세 혼란 초래하는 일”
북한의 위성 발사와 관련해 중국 정부의 공식 입장이 발표되지 않은 가운데 관영 신화(新?)통신은 “북한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중요시 여겨야 한다”라는 취지의 논평을 내고 위성발사를 비평했다. 신화통신 세계문제연구센터 가오하오룽(高浩?) 연구원은 12일 신화통신에 ‘(북한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중요시 여겨야’라는 제목으로 게재한 기고문을 통해 “북한은 (국제사회의) 반대와 권고를 무릅쓰고 여전히 자기 계획대로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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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12월 13일
▲오직렬 르노삼성차 부사장 부친상=11일18시 경북대병원, 발인 13일9시, (053)420-6149 ▲이진영 이투데이 기자·종현 부친상=12일4시20분 경찰병원, 발인 14일6시50분, (02)431-4400 ▲박창국 영덕강구농협 근무·현자 주부·창만 LG전자 책임연구원 부친상, 오승호 서울신문 논설위원 장인상=12일14시 영덕제일병원장례식장, 발인 14일10시, (054)733-3143 ▲이동호 사업·향선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책임연구위원·향미 주부 부친상, 유의선 이화여대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옥상조 사업 장인상=12일 18시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 발인 15일7시, (02)2650-2743 ▲서병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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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12월 13일
◇통일부 <과장급 전보〉 ▷경제사회분석과장 정소운▷관리후생과장 김선윤▷경의선운영과장 이중재▷남북청소년교류센터 TF팀장 김용규 ◇EBS ▷부사장 윤문상▷평생교육본부장 박치형▷정책기획센터장 정호영▷감사실장 신영대▷교육방송연구소장 최미자 ◇머니투데이 ▷사업부 부장 김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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