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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siaN 편집국입니다.
  • 미국인 절반 “스마트폰 없인 하루도 못견뎌”

    <USA투데이>는 30일 “18세 이상 미국 성인 가운데 47%는 ‘하루 24시간 스마트폰 없이는 살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뱅크오브아메리카 조사를 인용해 91%는 일상생활에 매우 중요한 물건으로 스마트폰을 꼽아 자동차 및 몸에 뿌리는 탈취제와 함께 동률을 이뤘다고 보도했다. 텔레비전과 커피는 각각 76%, 60%로 나타났다. 스마트폰 의존도가 가장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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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업 매출 절반 해외서…대우조선 최고

    내수는 매출·비중 모두 뒷걸음 [아시아엔 안정은 기자]국내 대기업그룹이 지난해 매출의 절반을 해외에서 벌어들인 것으로 조사됐다. 국내 매출은 내수침체로 전년보다 5% 감소했고 비중도 2%포인트 낮아졌다. 2일 CEO스코어에 따르면 상호출자제한 49개 기업집단 중 전년과 비교 가능한 45개 그룹 1451개 계열사의 국내외 실적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전체 매출 1445조6천억원 가운데 48%인 693조6천억원을 해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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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호주 외교장관 “남·동중국해 中-베 분쟁, 1차대전 발발 상기시켜”

    호주의 <시드니모닝헤럴드>는 1일 “줄리 비숍 호주 외교장관이 남중국해와 동중국해에서 고조되는 영토분쟁을 제1차 세계대전 발발 당시의 정세와 비교하며 아시아 지역의 영토분쟁이 파멸적 충돌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비숍 장관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캔버라 호주국립대(ANU) 초청연설에서 ‘역사를 잊어버리는 사람들은 그것을 반복하게 마련’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고 보도했다. 비숍 장관은 100년 전 발발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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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中호적제도 개혁하는 까닭은?

    부동산등기부 정비 이어 2억3천만 농민공 문제해결 위해 <신경보>(新京報)는 1일 “시진핑(習近平) 지도부가 최근 중국공산당 정치국 회의에서 ‘호적(戶口)제도 개혁을 강화하는 것에 관한 의견’을 통과시켰다”고 보도했다. 중국 지도부는 “호적제도 개혁은 수많은 농촌 유동인구에 관련된 중대한 조치”라며 “도시에서 안정적으로 취업해 상주하는 사람들에 대한 시민화를 순서 있게 촉진하고 도시의 기본적인 공공서비스를 점차 상주인구 전체에 제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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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산 수입차 가격 더 떨어진다

    [아시아엔=안정은 기자]한국과 유럽연합(EU)의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라 관세가 추가로 인하되면서 폭스바겐, 아우디, 메르세데스-벤츠, BMW등 유럽자동차의 국내 판매가격이 인하된다. 1일 수입차 업계에 따르면, 500cc 초과 자동차는 2.0%의 관세가 이날부터 철폐되고, 1500cc 이하 자동차는 1.4%포인트 가량 관세율이 낮아진다. 수입차 업계들은 지난달부터 일부 차종에 관세 인하분을 반영한데 이어 이날부터 유럽에서 수입되는 전 차종의 값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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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인도네시아 대선 ‘예측불허’···후유증 우려 고조

    9일 실시되는 인도네시아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집권 민주당의 대인도네시아운동당(그린드라당) 연합 프라보워-하타 후보 지지 선언으로 예측 불허 상황에 이르고 있다. 인도네시아 언론들은 1일 “프라보워-하타 후보가 투쟁민주당(PDIP) 연합 조코 위도도(조코위)-유숩 칼라 후보와의 지지율 격차를 크게 줄인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접전이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프라보워-하타 후보는 1개월 전까지만 해도 조코위-칼라 후보에 지지율에서 20%p 뒤졌으나,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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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7월 1일 The AsiaN

    7월 1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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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6월 30일 The AsiaN

    6월 30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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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 모디 총리와 김영삼 전 대통령 공통점은?

    취임 한달 잇단 사고···기반시설 부실·안전불감증·관료부패 원인 인도 나렌드라 모디 총리가 최근 잇단 각종 사고로 임기초반 고민에 빠졌다. 28일 수도 뉴델리 북부와 남부 첸나이 두곳에서 공동주택과 건설중인 아파트가 무너져 최소 20명이 숨졌다. 사고 원인은 불법증축과 부실 자재 사용인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모디는 국민들의 ‘안전불감증’과 관료사회 부패가 수십년간 지속했기 때문이어서 해결책 찾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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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교황님, 한국 방문때 위안부 할머니 꼭 만나세요”

    美 가톨릭잡지 존스홉킨스대 연구원 기고 “8·15때 방한은 신의 섭리” 미국의 한반도 전문가인 데니스 핼핀 존스홉킨스대 객원연구원은 28일(현지시간) 미국의 대표적 가톨릭계 잡지 <아메리카>기고에서 “마리아 막달레나가 위선자들에게 조롱과 돌팔매질을 당할 때 예수가 일으켜 세웠던 것처럼 프란치스코 교황 역시 위안부 여성들을 포용해 그들을 일으켜 세울 수 있다”며 한국 방문때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만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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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亞 최고부자 리카싱을 잠 못들게 하는 것은?

    광둥성 산터우대 졸업식 특강 “사회불평등 심화 탓에 잠 못 이뤄” 아시아 최고 부자인 리카싱(李嘉誠·85) 홍콩 청쿵그룹 회장이 홍콩 사회의 불평등 심화에 대한 걱정으로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한다면서 부와 기회의 불평등 문제를 우려했다고 29일 리카싱재단이 밝혔다. 리 회장은 지난 27일 중국 광둥(廣東)성 산터우(汕頭)대 졸업식 강연에서 “기회 불균형과 자원의 유한성, 사회의 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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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이슬람권 ‘이라크 사태’ 속 라마단 시작

    터키·이라크 등 일부 국가는 29일부터 15억 이슬람권의 성월(聖月)이자 단식월인 라마단이 시작된다. 이슬람 종주국 사우디아라비아를 비롯해 아랍에미리트(UAE)와 쿠웨이트, 이집트 등 이슬람 국가 대부분 29일 라마단을 시작한다고 28일(현지시간) 밝혔다. 라마단은 해당 국가의 권위 있는 종 기관이 초승달을 관측하고 개시를 선포하기 때문에 나라마다 하루 정도 차이가 나기도 한다. 실제 터키와 이슬람 수니파 근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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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EU ‘톱 4’ 누가 차지할까?

    7월16∼17일 EU 정상회의서 결정···새 지도부는 11월 취임 장-클로드 융커(59) 전 룩셈부르크 총리가 27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 행정권력 수장에 해당하는 ‘집행위원장’에 지명되면서 ‘정상회의 상임의장’, ‘유럽의회 의장’, ‘외교안보 고위대표’ 등 앞으로 5년간 EU를 이끌어갈 ‘EU 톱4’ 자리가 모두 새로 선출된다. 오는 11월 재선임기가 만료되는 헤르만 반롬푀이 EU정상회의 상임의장 후임에는 여성인 헬레 토르닝-슈미트 덴마크 총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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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시진핑 부인 ‘펑리위안 스타일’ 방한땐 어떤 모습?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첫 공식방한에 동행하는 부인 펑리위안(彭麗媛)이 이번에도 ‘펑리위안 스타일’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퍼스트레이디 신분으로 한국을 찾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시 주석이 국가부주석 신분으로 2009년 방한 때에는 동행하지 않았다. 인민해방군 가무단 소속 민족성악 가수 출신인 펑 여사는, 시 주석이 최고지도자 자리에 오른 뒤에는 중국의 ‘퍼스트레이디 외교시대’를 열었다는 평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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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트남, 마약소지 혐의 호주인에 사형선고

    베트남법원 헤로인 100g 소지·밀매때 사형선고 호주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는 28일 “베트남 법원이 마약 소지 혐의로 기소된 호주인에 대해 사형을 선고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베트남 남부법원은 지난해 5월 호찌민 공항에서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돼 재판에 회부된 베트남계 호주인 팜 트렁 둥에 대해 최근 사형을 선고했다”며 “둥은 체포 당시 호찌민 공항에서 약 4㎏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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