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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세빛둥둥섬, ‘평화의 빛’으로 우크라이나 응원
“미국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영국 런던아이, 이탈리아 로마 콜로세움, 독일 브란덴부르크 문, 바이에른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 구장, 서울시청, 남산타워, 광안대교···.” 러시아 침공으로 우크라이나 민간인 사상자가 속출하는 가운데, 세계 각지의 랜드마크가 우크라이나를 응원하는 ‘평화의 빛’으로 물들고 있다. 평화의 빛 캠페인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전세계 주요 도시들이 자국 랜드마크에 우크라이나 국기인 파란색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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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3/4] 대만 차이잉원 총통 ‘대중매파’ 폼페이오에 최고등급 훈장 수여
1. 중국 최대 정치 이벤트 ‘양회’ 오늘 개막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국제정세가 급박하게 흘러가는 가운데 중국 연례 최대 정치행사인 양회(兩會)가 4일부터 8일 동안 열림. 올해 양회는 우크라이나 사태와 첨예해지는 미·중 갈등 등 국외 문제, 3년째 계속되는 코로나19 사태와 시진핑(習近平) 주석 3연임 여부를 결정할 당 대회 등 국내 문제까지 겹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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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아시아엔 창간10주년⑤] 이석우 두나무 대표이사 “블록체인·ESG 투명성 추구, 지향점 같아”
아시아기자협회를 주축으로 2011년 11월 11일 11시 11분 창간한 온라인 아시아엔이 지난 2022년 2월 22일 오후 2시 창간 10주년 특별포럼 ‘Next Leadership Toward Active ESG’을 개최했습니다. ‘Next Leadership Toward Active ESG’는 반기문 제8대 유엔사무총장의 기후위기, 탄소중립, ESG을 주제로 한 기조연설에 이어 오준 세이브더칠드런 이사장(전 유엔대사)의 진행으로 △정운찬 동반성장위원회 이사장 ‘위기의 한국경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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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3/3] 독립 이후 최악 경제난 스리랑카, ‘국가 부도’ 우려
1. ‘쇠사슬녀’에 공분한 중국, ‘인신매매와의 전쟁’ 선포 – 중국인들을 공분케 한 ‘쇠사슬녀’ 사건 이후 중국 당국이 부녀자·아동 인신매매와의 ‘전쟁’을 선포. ‘쇠사슬녀 사건’은 지난달 26일 중국의 한 블로거가 장쑤(江蘇)성 쉬저우(徐州)시 펑(豊)현의 한 판잣집에서 쇠사슬에 목이 묶여 있는 40대 여성의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올리면서 농촌 지역을 중심으로 한 중국 인신매매의 실태가 드러난 사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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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전문] 윤석열-안철수 단일화 선언문 “국민통합정부, 승자독식·증오와 배제·분열 넘는 첫걸음”
윤석열 국민의힘·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3일 “두 사람은 오늘 더 좋은 대한민국을 만드는 시작으로서의 정권교체, 즉 ‘더 좋은 정권교체”를 위해 뜻을 모으기로 했다”며 단일화를 공식 선언했다. 두 후보는 “두 사람이 정권교체의 민의에 부응하여 함께 만들고자 하는 정부는 미래지향적이며 개혁적인 ‘국민통합정부'”라며 “87년 민주화 이후 한국 정치의 고질병인 승자독식, 증오와 배제, 분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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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윤석열·안철수 단일화 타결…TV토론 뒤 전격 회동
사전 투표 하루 앞두고 막판 초대형 변수 부상 국민의힘 윤석열,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가 마지막 TV토론 직후인 2일 심야에 전격 회동, 단일화에 합의했다. 두 후보는 서울 강남 모처에서 만나 3일 새벽까지 2시간 30분 가량 회동을 가졌다. 두 후보는 밤새 공동선언문 성안을 거쳐 3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단일화를 선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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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시아엔 창간10주년④] 이상묵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교수 “IT-장애인 잇는 컨트롤 타워 구성을”
아시아기자협회를 주축으로 2011년 11월 11일 11시 11분 창간한 온라인 아시아엔이 지난 2022년 2월 22일 오후 2시 창간 10주년 특별포럼 ‘Next Leadership Toward Active ESG’을 개최했습니다. ‘Next Leadership Toward Active ESG’는 반기문 제8대 유엔사무총장의 기후위기, 탄소중립, ESG을 주제로 한 기조연설에 이어 오준 세이브더칠드런 이사장(전 유엔대사)의 진행으로 △정운찬 동반성장위원회 이사장 ‘위기의 한국경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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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3/2] 우크라이나, 중국에 “러시아 전쟁 중단하도록 설득” 요청
1. 우크라이나, 중국에 “러시아 전쟁 중단하도록 설득” 요청 – 우크라이나가 중국에 전쟁을 중단하도록 러시아를 설득해달라는 요청을 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 통신에 따르면 드미트로 쿨레바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은 이날 왕이(王毅)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과 통화하면서 이런 요청을 했다고 밝혔음. 이에 대해 왕 부장은 중국이 외교를 통해 전쟁을 종식하기 위해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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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늘의 시] ‘메멘토 모리’ 이어령(1934~2022)
목숨은 태어날 때부터 죽음의 기저귀를 차고 나온다. 아무리 부드러운 포대기로 감싸도 수의壽衣의 까칠한 촉감은 감출 수가 없어. 잠투정을 하는 아이의 이유를 아는가. 한밤에 눈을 뜨면 어머니 숨소리를 엿듣던 긴 겨울밤 어머니 손 움켜잡던 내 작은 다섯 손가락. 애들은 미꾸라지 잡으러 냇가로 가고 애들은 새둥지 따러 산으로 가고 나 혼자 굴렁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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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아시아엔 창간10주년③] 박영옥 주식농부 “자본시장과 기업 거버넌스 개선 이렇게”
아시아기자협회를 주축으로 2011년 11월 11일 11시 11분 창간한 온라인 아시아엔이 지난 2022년 2월 22일 오후 2시 창간 10주년 특별포럼 ‘Next Leadership Toward Active ESG’을 개최했습니다. ‘Next Leadership Toward Active ESG’는 반기문 제8대 유엔사무총장의 기후위기, 탄소중립, ESG을 주제로 한 기조연설에 이어 오준 세이브더칠드런 이사장(전 유엔대사)의 진행으로 △정운찬 동반성장위원회 이사장 ‘위기의 한국경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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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오늘의 시] ‘우크라이나 어머니의 눈물’ 오충
예상치 못하게 들려오는 폭발음 그 소리에 일상은 소리 없이 사라지고 누군가는 가족을 잃었고 누군가는 행복을 잃었고 누군가는 죽이고 누군가는 죽임을 당하고 서로 모르는 그들은 왜 죽여야 하는지 이유도 모른 채 방아쇠에 손가락을 걸고 자신을 지키려 한다. 펑 하는 폭발음과 함께 흔적도 없는 몸통은 고사하고 혼자 가야 할 그 길을 손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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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시아엔 창간10주년②] 최재천 생물다양성재단 대표 “‘자연보호’가 최고 생태백신”
아시아기자협회를 주축으로 2011년 11월 11일 11시 11분 창간한 온라인 아시아엔이 지난 2022년 2월 22일 오후 2시 창간 10주년 특별포럼 ‘Next Leadership Toward Active ESG’을 개최했습니다. ‘Next Leadership Toward Active ESG’는 반기문 제8대 유엔사무총장의 기후위기, 탄소중립, ESG을 주제로 한 기조연설에 이어 오준 세이브더칠드런 이사장(전 유엔대사)의 진행으로 △정운찬 동반성장위원회 이사장 ‘위기의 한국경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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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2/28] SWIFT 배제 러시아, 중국 의존 커진다
1. SWIFT 배제 러시아, 중국 의존 커진다 – 미국과 유럽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응, 러시아 일부 은행을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스위프트) 결제망에서 배제함에 따라 러시아 경제에 중국의 중요성이 한층 커짐. 회원 은행 간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영리 조직인 스위프트 망에서 배제된 국가는 무역, 송금, 투자 등 여러 면에서 심각한 타격을 받으나 러시아가 중국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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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이승만 건국·박정희 부국강병 대통령 논문 공모전 시상식
‘제1회 이승만 건국 대통령과 박정희 부국강병 대통령 고찰(논술)문 현상 공모전’ 시상식이 28일 오후 2시30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공모전에는 모두 46편이 응모해 최우수상과 우수상, 장려상에 2개 부문(이승만, 박정희) 각 1명씩 모두 6명과 가작 6편이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 수상자 및 작품은 다음과 같다. ◇ 최우수상(2명 상금 각 1000만원) △조영주(35) ‘오늘의 대한민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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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추모 이어령] “대한민국과 한국인의 자랑스러움을 늘 일깨워주신 선생님”
[아시아엔=박광무 성균관대 초빙교수, 전 한국문화관광연구원장] 우리 시대의 문화와 문학의 별 이어령 선생이 영원한 우주로 향하셨습니다. 하나님 곁에서 빛나는 환희의 면류관을 받으시고 먼저간 따님 이민아 목사님과 반가운 해후를 하고 계시겠지요. 초대 문화부 장관으로 재임시 1991년 선생님을 가까이에서 모실 수 있었던 것은 큰 영광이었습니다. 저에게 문화인식과 문화정책에 눈을 뜨게 하여 주셨으며 이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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