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중국서 열린 ‘아그네스 바르다’ 전시회
10일(현지시각) 중국 베이징의 중앙미술박물관에서 아그네스 바르다(벨기에)의 작품전이 열리고 있다. ‘바르다의 해변, 중국’이라는 타이틀의 이번 전시회에는 프랑스 누벨바그 운동의 유일한 여성 감독인 바르다의 사진과 영화 작품이 전시된다. <사진=신화사/Ren Zhenglai>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세계
파키스탄 첫 오스카 수상작 ‘세이빙 페이스’
단편 다큐멘터리 ‘세이빙 페이스(Saving Face)’로 올해 아카데미?상을 받은 파키스탄 영화제작자 샤미인 오베이드 치노이가 10일(현지시각) 파키스탄 카라치에서 기자회견을 마치고 자리를 뜨고 있다. 치노이는 이 영화에서 염산 테러로 고통받는 피해자와 이를 치료해주는 성형의 모하마드 자와드의 이야기를 담아 파키스탄 최초로 오스카 상을 받았다. <사진=신화사/Arshad>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세계
“내 얘기 같아요”
유엔이 10일(현지시각) 아프간 수도 카불의 바부르 가든에서 전쟁으로 신음하는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여성들의 척박한 삶을 담은 사진전을 개최한 가운데 한 아프간 여성이 전시 중인 사진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신화사/Yan Zhonghua>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세계
-
세계
CNN, 긴박함 속 시리아 취재기
CNN이?위험한 취재 현장인?시리아에서의?취재 모습을 한 편의 다큐멘터리로 담았다. 이 영상은?한국 시각으로 10일 저녁 6시,?11일 오전 11시·저녁 7시에 CNN을 통해 방영된다.?<편집자 주> Homs, Syria ? considered one of the most dangerous places CNN has ever covered ? is at the heart of a one-hour special documenting the challenges and dangers faced…
더 읽기 » -
세계
中 후난성, 60여 일 궂은 날씨
지난 2일(현지시각) 중국 후난성 창사 샹장 강 둑에서 우산을 쓴 한 학생이 사진을 찍고 있다. 후난성은 올 1월 이후 근 60일 동안 잔뜩 찌푸리고 비 내리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사진=신화사/Zhao Zhongzhi>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세계
쓰나미 1주년, 추모식서 기도하는 주민
오는 11일 일본 쓰나미 참사 1주년을 맞아 9일 도쿄 조치대학에서 추모식이 열려 참석자들이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묵념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약 500명의 주민이 모여 당시 희생된 사람들의 명복을 빌었다. <사진=신화사/Kenichiro Seki>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세계
김성환 외교 방미, 현안 논의
미국을 방문한 김성환 외교장관(왼쪽)이 9일(현지시각) 미 국무부에서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은 북한 핵 문제뿐 아니라 이란 핵 문제 해결을 위해서도 단결된 국제공조가 필요하며 한국도 대 이란 제재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김성환 장관은 이와 관련, “한국도 이란 제재에 동참하고 있고, 구체적인 참여방안에 대해서는…
더 읽기 » -
사회
-
동아시아
“북한 억양 남았지만 특별한 경험”
평양서 한국어 배운 中 유학생 인터뷰 한국에서 공부하는 외국 유학생 9만 명 중 70%는 중국인이다. 그러나 중국 학생들은 대한민국 뿐 아니라 북한에 가서도 한국어를 배운다. 똑같은 한국말을 사용하고 거리도 가깝지만 한국에서는 자유롭게 오갈 수 없는 가장 먼 곳, 북한. 북한의 평양 김형직사범대학에서 지난해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한국어 연수를 마치고 온…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