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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알림] 동대문구 가족축제 ‘7월의 크리스마스’
동대문구 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7월7일 오후 1시부터 ‘7월의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동대문구 가족들을 대상으로 축제를 연다. 이번 축제는 한부모가족, 장애아동가족, 위탁가족, 새터민가족, 다문화가족 등 다양한 가족들이 함께 어울려 가족에 대한 다양한 개념을 수용하며 여가문화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일환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행사는 부스체험과 퓨전뮤지컬 공연 등으로 이뤄지며 동대문구청 2층 강당과 아트갤러리, 구청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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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요리 배우고 취업까지… ‘다문화식당’ 이주여성 모집
다문화식당 I’m asia(아 이맛이아)에서 결혼이주여성들이 요리 실습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이주여성인권센터> 대전이주여성인권센터(센터장 김봉구)는 여성가족부(장관 김금래)의 지원으로 6월부터 10월까지 대전지역 결혼 이주여성 20명을 대상으로 ‘결혼이주여성 창업·취업 연계프로그램-함께 날자! 무지개 시즌2’ 사업을 실시한다. 취업 교육은 결혼 이주여성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자립을 위해 올해 4월 창업한 ‘다문화식당 I`m Asia(아 이맛이아)’에서 직접 이뤄지며, 특화된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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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필리핀 : 中-比 남중국해 긴장 다시 고조
2012년?6월27일 <마닐라타임즈> : ?中-比 남중국해 긴장 다시 고조? 최근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도서 스카보러(중국명 황옌다오, 필리핀 명 파나탁) 해역에 중국 선박들이 다시 출현했다고 <마닐라타임즈>가 27일 보도했다. 필리핀 외교부와 해군은 최근 중국과 영유권 분쟁을 빚고 있는 스카보러 해역에서 중국 선박 28척이 다시 목격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라울 에르난데스 필리핀 외교부 대변인은 성명에서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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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레바논: 시리아 친정부성향 방송국 공격당해··· 직원 3명 숨져
6월27일: 시리아 친정부성향 방송국 공격당해··· 직원 3명 숨져 레바논 데일리스타는 긴급뉴스로 시리아 방송국 테러 소식을 전했다. 27일 오전 시리아 수도 다마스커스에서 남쪽으로 20킬로미터 떨어진 두르샤에 있는 알이크라비야 텔레비전 방송국에 무장한 채 잠입한 테러리스트는 본사 건물에 폭발물을 설치하고 직원 3명을 살해했다. 시리아 언론은 정보당국에 의해 엄격히 통제되고 있지만 알이크라비야는 개인 소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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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키르기즈 : 낙후된 공립학교 부모들 고민 커
6월27일 <유라시아넷> : 낙후된 공립학교 부모들 고민 커져 교사 월급 적고 교과서 낡아 양질의 교육 한계 키르기즈스탄 학생들은 공립학교에서 초보적인 읽기, 수학, 외국어 능력 외에는 배우는 게 없어 부자 부모들은 사립학교로 자녀들을 보내고 있다고 27일 유라시아넷이 밝혔다. 국제학생평가 프로그램 중 하나인 피사(PISA) 평가 결과 키르기즈스탄 15세 학생의 80%가 문학,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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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6월27일 네팔: 대법원, ‘살인미수 범죄자 풀어준 판사 조사하라’
2012년 6월27일 <히말라얀타임즈> : 네팔 대법원, ‘살인미수 범죄자 풀어준 판사 조사하라’ [카트만두] 네팔 대법원은 수석재판관 킬라즈 레그미(Khil Raj Regmi)가 이끄는 사법위원회에게 “살인 미수 혐의로 기소된 범인을 보석으로 석방시킨 사건에 대해 조치할 것”을 요구했다고 27일 <히말라얀 타임즈>가 보도했다.? 지난 3월1일 포카라 법원 딜리라즈 아카리아(Dilli Raj Acharya)와 라즈 쿠말반 (Raj Kumar B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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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KTX 정시운행률 99.7%로 세계 1위···UIC 평가
100만km 운행거리에 사고율 0.070건, 정시운행률 99.8%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가 국제철도연맹(UIC, Union International des Chemins de fer)이 최근 발표한 ‘글로벌 경쟁력 수준’ 조사결과 ‘안전성’과 ‘정시운행률’에서 각각 세계 1위를 기록했다. UIC는 1922년 설립돼 전세계 90개국 190개 철도운영기관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국제적인 철도기구로 이 기관의 조사는 신뢰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UIC에 따르면 코레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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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사우디아라비아: 모르시 아들, “사우디 떠날 생각 없어”
6월27일 <사우디가제트>: 모르시 아들, “사우디 떠날 생각 없어” 이집트 대통령 당선인 모하마드 모르시 후보의 아들이 사우디아라비아 알아사 지역에서 의사로 2년간 근무하고 있는 중이라고 <사우디가제트>는 보도했다. 모하마드의 아들인 아흐메드 모하마드 모르시는 신혼이며 알아사에 있는 알마네 병원 비뇨기과와 일반외과에서 근무하고 있다. 아흐메드는 최근 아라빅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알아사를 떠날 이유가 없다. 내 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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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러, 푸틴 행정부 ‘신세대’ 장관 “올드 미디어 대체할 수단은 없어”
러시아 푸틴 행정부 신임 각료 가운데?신세대?장관이 나와 주목을 끈다. 그 주인공은 최근 커뮤니케이션부 장관에 임명된 니키포로프 니콜라이 아나톨예비치(Nikifor Nikolai Anatolevich)로 1982년생이다. 러시아 현지 언론들은 “20대(러시아 나이로) 장관이 탄생한 것은 러시아 정치무대에서 의미있는 사건”이라고 보도했다. 러시아 민주당 정치인 로만 도브로코토프는 “이번 내각에서 유일하게 신뢰할 만한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니키포로프 장관은 메드베제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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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中 네이멍구, 3년간 사막지역 300만 묘(畝) 정비
중국 네이멍구 자치구 후룬베이얼 초원의 가을 <자료사진=신화사/> 중국 인민일보는 네이멍구(內蒙古) 자치구가 최근 3년간 후룬베이얼(呼倫貝爾) 사막지역 314만 4600묘(畝)를 정비, 초원 생태 환경이 점차 개선되고 있다고 26일 보도했다. 중국 4대 사막 중 하나인 후룬베이얼 사막지역은 네이멍구 후룬베이얼 초원 중서부에 위치해 있으며 지난 20세기 말부터 기후 온난화와 불합리하고 인위적인 훼손으로 후룬베이얼 사막의 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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