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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불 위를 달리는 남자
4일(현지시각) 중국 광둥성 리저우 시 빈허 마을에서 전통 행사가 열려 한 남성이 자신의 용기를 과시하고 행운을 기원하는 의미로 모닥불 위를 맨발로 달리고 있다. <사진=신화사/Cai Cheng>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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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印尼 그린피스, 원자력 계획안 철회 요구
오는 11일 일본 쓰나미 참사 1주년을 맞아 5일(현지시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과학기술부 앞에서 방사능 복을 입은 인도네시아 그린피스 단원들이 정부의 원자력 계획안에 대해 철폐를?요구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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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따라하지 마세요”
4일(현지시각) 도미니카 공화국 수도 산토도밍고에서 카니발 퍼레이드가 열린 가운데 한 남성이 입에서 불을 뿜는 공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신화사/Roberto Guzman>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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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우리집 돌려줘!”
지난 2월25일 파키스탄 신드 주 남부 라르카나의 철로 주변 주민들이 폐타이어와 나무를 불태우며 선로를 막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파키스탄 집권당(PPP당) 깃발을 든 이들은 자신들의 집이 파키스탄 철도청에 의해 파괴되자 이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여 수 시간 동안 철도가 마비됐다.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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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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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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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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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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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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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내가 50년 가위손”
18세기경까지 유럽에선 이발사가 외과 의사를 겸했다고 한다. 당시엔 사람들이 병에 걸리면 이발소에 가서 수술을 받거나 치료를 받았다. 사회 구조가 복잡해지고 의학이 발달하면서 이발소와 병원이 분리돼 1804년 프랑스인 장 바버가 최초의 이발사가 되면서 이발소와 병원이 독립하게 됐다고 한다. 그래서 이발사가 영어로 ‘바버(Barber)’인지도 모르겠다. 이발소 입구마다 설치된 청·홍·백의 둥근 기둥은 이발소를 표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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