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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메신저’ SNS서포터즈, 5기 출범
홍성군은 지난 1월 18일, 군정정책과 지역 내 다양한 지역소식을 발 빠르게 전하는 홍성군의 메신저 SNS서포터즈의 5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위촉된 5기 SNS서포터즈는 총 25명으로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와 직업군으로 폭넓게 구성되어, 전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과 공감의 징검다리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 SNS서포터즈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문화, 관광, 축제,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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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0년 총 247억 예산의 축산사업 설명회 개최
홍성군은 지난 17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2020년도 축산사업 설명회’를 열어 총 247억 원의 사업비를 담은 올 한 해 축산 정책의 청사진을 밝히고 지역 축산인들과 함께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군 공무원 및 읍?면 직원, 축산인 및 축산 관련 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홍성군 축산분야 사업에 대한 농가의 관심도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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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형오 “사형대로 가는 심정···모든 책임·결과·비난·비판 떠안겠다”
자유한국당 공천관리위원장을 맡은 김형오 전 국회의장은 최근 친구에게 보낸 메시지를 자신이 속해 있는 서울대인문학최고위 과정 8기 단톡방에 올렸다. 김 위원장은 “모든 책임·결과·비난·비판 떠안고 모든 걸 버리고 가겠다”고 했다. <아시아엔>은 본인은 동의를 받아 그가 올린 메시지를 전한다. <편집자> 친구들 얘기 듣고 한참을 생각했어. 오랫동안 명예·책임·나라·희생·망신·봉변···. 그러더니 갑자기 아킬레우스가 떠오르는 거야.(오직 약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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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팔순 노인의 꿈···‘안드로이드의 역습’ 삼성 신화 다시 보고 싶다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나이 팔순의 필자 스마트폰은 3G다. 그런데 요즘 카톡 동영상이 많이 들어와서인지 자주 용량이 다 되어가서 요금을 더 부과하겠다는 통신사 메시지가 심심치 않게 뜬다. 불안하기 짝이 없어 핸드폰을 바꿔야 하나 고민하다가 5G가 무엇인지 알아보았다. 많은 사람들이 4G, 5G를 컴퓨터의 메모리 또는 파일 크기를 나타내는 기가바이트(Gigabyte)로 오해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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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오늘의 시] ‘대한'(大寒) 유인석(柳麟錫) “끝자락 모진 추위”
오늘 대한을 맞이했으니 이후에 따뜻한 봄날이 오리라. 끝자락 모진 추위 견뎌내야 봄 맞아 즐거움 새롭겠지. 今當大寒日 금당대한일 此後有陽春 차후유양춘 耐得寒頭苦 내득한두고 逢春樂意新 봉춘낙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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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늘날씨] ‘대한’ 추위 없어···미세먼지는 ‘나쁨’
[아시아엔=편집국] 월요일이자 절기상 큰 추위가 온다는 대한(大寒)인 20일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 비교적 포근하겠다. 아침 최저 -7∼3도, 낮 최고 2∼10도 분포를 보이며 평년(아침 -11∼0.3도, 낮 0.9∼8.2도)보다 1∼3도 가량 기온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온도 차가 9∼13도 정도 벌어져 아침과 저녁에는 쌀쌀하겠다. 하늘은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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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알츠하이머①] 배우 윤정희씨 ‘치매’ 벗어나 은막 복귀를
[아시아엔=박명윤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우리는 사망원인 1위인 암(癌)보다 아직까지 치료제가 없고 자신이 누구인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사망하는 치매(癡?)를 더 두려워 한다. 치매(Dementia)란 퇴행성 뇌질환 또는 뇌혈관계 질환 등으로 인하여 기억력, 언어능력, 지남력(指南力), 판단력 및 수행능력 등의 기능이 저하됨으로써 일상생활의 지장을 초래하는 후천적인 다발성 장애를 말한다. 치매의 별칭으로 일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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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설명절 선물로 봄스토리버섯마을 버섯세트를 고른 까닭은?
[아시아엔=편집국] 전북 익산에 특이하게 버섯을 재배하는 농가가 있다. 농장 이름부터 독특하다. ‘봄스토리버섯마을’. 봄에 농부가 씨를 뿌리는 것처럼 버섯씨(균주)부터 재배 전 과정을 직접 만들어 재배한다는 뜻이라고 한다. 농장주 박현애씨 이력도 간단치 않다. 버섯종균사, 종자관리사 자격을 소지한 그는 2019년 한국농수산대학교 버섯현장 교수, 익산시 버섯귀농인 멘토, 익산시 융복합협의회장, 그리고 TBN ‘박현애의 귀농이야기’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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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보약이 따로 없다⑮익모초] 생리불순·불임증·고혈압 등에 효과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익모초’(益母草)의 한자를 풀이해보면 “어머니를 이롭게 하는 풀”이다. 자녀를 가져야 할 엄마의 몸을 갖출 수 있는 약초라는 말이다. 오래 전부터 여성들을 위한 선약 중 으뜸으로 쳐왔으며 어머니들이 항상 준비해 두고 가정상비약으로 활용했다. 익모초는 몸을 따뜻하게 하며 냉증 및 여성의 여러 가지 혈병에 도움을 주는 약초로, 단방 및 합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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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