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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우한폐렴] ‘신종코로나’ 무증상 입국자에 또 뚫려···보건당국 ‘초비상’
세번째·네번째 확진자 ‘무증상’ 상태서 입국 증상 후 지역사회 활동···”2차 방어벽취약 전파 우려” [아시아엔=연합뉴스]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국내 확진자 4명 중 2명이 무증상 입국자로 드러나면서 지역사회 감염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들은 초기 증상이 나타난 후 의료기관을 방문하는 등 지역사회 활동을 한 것으로 확인돼 보건당국이 접촉자 파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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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의심, 외로움과 두려움’ 속에서 방황하는 당신께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하나님의 자녀인 나의 진짜 문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 나와 함께 하심을 믿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 만나는 길이 열렸는데 못 만나는 것이 바로 문제입니다. 진짜 문제는 하나님과 나 사이를 이간하고 분쟁을 일으키는 자, 사탄을 밟아버리는 권세를 주셨는데 그 권세를 사용하지 않는 것입니다. 무능하다고 화내지 말고, 가난하다고 열 받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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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NBA 전설’ 코비 브라이언트 헬기 추락 별세, 딸 지아나도
[아시아엔=편집국] 미국프로농구(NBA)의 전설적인 스타 코비 브라이언트(41)가 헬리콥터 추락 사고로 27일(한국시간) 세상을 떠났다. 20여년간 LA 레이커스에서 활약하면서 18차례 NBA 올스타팀에 올랐던 코비 브라이언트는 13살 난 딸 지아나의 농구경기 참가를 위해 전용 헬리콥터를 타고 가던 중 사고를 당했다. 헬리콥터는 이날 오전 10시께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라바사스시에 추락했다. 브라이언트와 딸 지아나를 포함해 탑승자 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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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우한폐렴] 우한서 빠져나간 500만명 보균자일 수도···”확진자 1천명 더 늘 것”
저우셴왕 우한시장 기자회견 [아시아엔=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인 ‘우한 폐렴’의 발병지인 중국 후베이(湖北)성 저우셴왕(周先旺) 우한(武漢) 시장이 춘제(春節·중국의 설)와 전염병 때문에 500여만명이 우한을 떠났다고 밝혔다. 또한, 향후 우한에서 확진자가 1천명 가량 더 늘어날 것으로 우려했다. 26일 중국중앙TV 등에 따르면 저우셴왕 시장은 이날 저녁 기자회견에서 “춘제와 전염병 사태 때문에 현재 500여만명이 우한을 떠났고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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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우한폐렴] 中 9개월 영아도 감염···사망 80명·확진 2744명, 하루새 사망 24명
中 확진 하룻새 769명 증가 춘제 연휴 2월2일까지 연장···미국서도 5번째 환자 [아시아엔=연합뉴스]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우한 폐렴’ 사망자와 확진자가 급속도로 확산하고 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는 27일 0시 현재 전국 30개 성과 홍콩·마카오·대만에서 2천744명의 우한 폐렴 확진자가 나왔고 사망자는 80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는 하루 전보다 확진자는 769명, 사망자는 24명 늘어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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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우한폐렴] 중국 단체관광 중단, 대만 중국인 입국금지
[아시아엔=편집국] 중국 당국은 우한폐렴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단체관광을 금지시키고 있다. 중국 당국은 24일 국내 단체관광 중단 조치에 이어 27일부터는 외국 단체관광도 금지하기로 했다. 중국 최대의 명절 춘제를 맞아 예년 같으면 수십만명이 몰렸을 만리장성과 자금성이 썰렁하기만 했다.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중국 정부가 주요 관광지를 폐쇄했기 때문이다. 중국에서는 도시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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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신석의 난행難行⑨] “죽을 때 죽더라도 국경 넘어 EU국가로 갈 것”
[아시아엔=이신석 <아시아엔> ‘분쟁지역’ 전문기자] 사라예보에서 난민수용소에 접근이 불가능했던 필자는 당초 예정대로 비하치로 가보기로 했다. 비하치는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의 북서부 우나사나州의 중소도시로 크로아티아와의 국경에 인접해 있는 곳이다. 한국인들이 즐겨 찾는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에서 높은 산을 넘으면 만나게 되는 곳이다. 현지인들은 “그곳을 흐르는 우나강이 보스니아의 수많은 강들 중에서 가장 생태가 잘 보존되어 있다”고 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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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신석의 난행難行⑧] 사라예보 난민수용소를 찾다
[아시아엔=이신석 <아시아엔> ‘분쟁지역’ 전문기자] 이번 ‘난행’을 기획하며 주요 목적지 중 하나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북서부의 비하치 지역이었다. 그곳은 EU 회원국인 크로아티아와의 국경에 인접해 있어 목숨을 걸고 국경을 넘으려는 난민들이 모여 드는 곳이다. 특히 겨울의 혹독한 날씨에 숲에서 천막생활을 하는 난민들도 많다고 들었기에 그들의 행로를 따라 가보려는 계획이었다. 그래서 그곳으로 가기 위해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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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늘날씨] 설연휴 마지막날 귀경길 흐리고 비···미세먼지 ‘좋음’
[아시아엔=편집국]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전국 대체로 흐린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26일부터 28일까지 강원영동·경상동해안·제주도에는 30∼80㎜의 비가 내리겠다. 제주도산지는 150㎜ 이상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27일부터 28일까지는 경상도와 울릉도·독도에 20∼60㎜, 전라도에 10∼40㎜, 강원영동을 제외한 중부지방에 5∼20㎜의 비가 내리겠다. 강원도·경북 산지를 중심으로는 눈이 내리겠다. 26일부터 28일까지 강원산지는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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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공군 현역 복무기간 22개월서 21개월로 단축 추진
[아시아엔=편집국] 이르면 올해 안으로 공군 병사의 복무기간이 22개월에서 21개월로 1개월 더 줄어들 전망이다. 26일 국회 등에 따르면 국회 국방위원회에 공군 복무 기간을 1개월 줄이는 병역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계류 중이다. 복무기간이 21개월로 줄어들 예정인 사회복무요원보다도 공군이 복무를 더 오래 하게 되는 점과 각 군의 형평성을 고려해 이번 개정안이 마련됐다. 개정안은 기존 병역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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