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보약이 따로 없다19] 인삼···’갱년기 장애 해소’에서 ‘류머티즘 치료’까지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냉증은 체질적인 면도 있지만 식생활과 관계가 깊다. 육식을 많이 하는 서양인들보다는 채식을 많이 하는 동양인들에게 많다. 냉증은 대부분 말단 부위의 혈행이 원활하지 못하여 일어난다. 소금기를 조금 많이 섭취해도 혈행이 나빠져 냉증이 생긴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이나 비만한 사람들에게 냉증이 많은 이유는 그것들이 모두 혈행이 나빠지게 만드는 원인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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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우한폐렴] 북한에도 환자 발생했나?···당국 “격리환자에 긴급 조치 실시”

    [아시아엔=편집국] 북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의심환자에 대한 격리 조치를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따라 북한에도 우한폐렴 환자가 발생했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정남수 황해남도 인민위원회 국장은 1일 조선중앙방송에서 “치료 예방 기관들에서는 시급히 치료대를 조직하고 환자 격리 병동을 전개하는 것과 함께 외국 출장자들에 대한 의학적 감시를 책임적으로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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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로또 896회 당첨번호 ‘5, 12, 25, 26, 38, 45’···보너스 ’23’

    로또 896회 당첨번호가 공개됐다. 동행복권은 1일 제896회 로또 1등 당첨번호는 ‘5, 12, 25, 26, 38, 45’, 보너스번호는 ’23’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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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오늘날씨] 전국 구름 많고 포근한 일요일···오전 미세먼지 ‘나쁨’

    [아시아엔=편집국] 2월 첫 일요일인 2일 전국 구름 많고 낮 최고 기온이 11도까지 오르는 등 포근하겠다. 아침 최저 기온은 -8∼2도, 낮 최고 기온은 3∼11도로 평년(-12∼-1도·1∼8도)보다 높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경기·강원 영서·세종·충북·부산·대구·울산·경남·제주권은 ‘나쁨’, 그 밖의 지역은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국립환경과학원은 “대기 정체로 전일 유입된 국외 미세먼지와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축적돼 오전 대부분 지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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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밀레니얼 세대’가 좋아하고 따르는 리더는?

    [아시아엔=김희봉 <아시아엔> 칼럼니스트, 교육공학박사, <휴먼웨어101> 저자] 리더십은 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성과창출에 영향을 미치는 등 인적자원개발에 있어 중요한 요소로 자리매김해왔다. 따라서 리더십 관련 연구들은 리더들이 갖추고 있는 특성을 밝혀내고 효과적인 리더십 행동은 무엇인지를 제시해왔다. 그리고 상황에 따라 리더십 유효성이 어떻게 달라지는지에 대해서도 보여주었다. 그러나 리더십에 대한 수용도는 리더십 발휘의 대상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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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시기·다툼·고통 벗고 치유·평안·회복을 되찾으려면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인간관계를 회복하는 길이 있습니다. 내 유익만을 구하는 나의 옛 틀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깨버리는 겁니다. 내 힘으로는 나를 바꿀 수 없습니다. 내 힘으로 나를 바꾸고 운명을 바꾸려고 몸부림치는 것이 ‘철학’이고 ‘미신’이고 ‘종교사상’입니다. 원죄적 고독으로부터 벗어나 내 운명을 바꾸라는 것이 성경이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입니다. 나를 바꾸면 만남의 축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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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이신석의 난행難行⑬] 폭풍우 몰아친 난민캠프 ‘생지옥’ 따로 없어

    [아시아엔=이신석 <아시아엔> ‘분쟁지역’ 전문기자] 태풍이 몰고 온 바람과 비가 세차게 포구를 강타했다. 간밤에 난민들은 어떻게 밤을 지새웠을까 걱정이 되어 아침 일찍 나섰다. 택시기사에게 난민캠프로 가자고 하자 기사 얼굴이 굳어졌다. 20여분 폭풍우가 몰아치는 도심을 지나 교외로 빠져나가 난민캠프에 도착했다. 폭우 속에 돌아다니는 난민은 단 한명도 보이지 않았다. 쓰레기더미 위로 비가 떨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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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우한폐렴] 중국 확진자 1만2천명 육박···누적사망 259명, 하루 새 46명 숨져

    [아시아엔=편집국] 중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 확진자가 1만2천명에 육박하는 등 확산이 폭증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는 “1일 0시 현재 전국 31개 성에서 신종 코로나 누적 확진자는 1만1791명, 사망자는 259명”이라고 발표했다. 하루 전보다 확진자는 2102명, 사망자는 46명 늘어난 수치다. 일일 확진자와 사망자는 모두 지난달 20일 위건위가 공식으로 통계를 발표한 이래 가장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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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우한폐렴] 우한 당서기 초기대응 잘못 인정···”양심 가책, 빠른 결정했어야”

    [아시아엔=편집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이 중국 전역으로 퍼진 가운데, 병의 진원지인 후베이성 우한(武漢)의 최고 지도부가 초기 대응에 문제가 있었음을 인정했다. 마궈창(馬國强) 중국공산당 우한시위원회 서기는 31일(현지시간) 중국중앙(CC) TV 인터뷰에서 이번 사태에 대한 심경과 관련해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부끄럽고, 자책하는 중”이라고 답했다. 마 당서기는 “만약 조금 일찍 현재와 같은 통제조처를 내렸다면 결과는 지금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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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우한폐렴] 정은경 본부장 “지인이던 7번·8번 환자, 같은 비행기 나란히 앉아 왔다”

    질본 “동시감염, 기내노출 등 가능성 두고 조사 중” [아시아엔=편집국] 국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우한 폐렴) 확진자 중 7번째 환자와 8번째 환자는 지인관계로, 같은 비행기에 나란히 앉아 탑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국내 신종 코로나(우한폐렴) 환자들의 역학조사 현황을 공개했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은 “7번 환자와 8번 환자가 바로 옆 좌석에 앉았다”며 “두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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