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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수원MICE복합단지’ 활성화 및 발전에 머리 맞댄다
수원시, 각 기관 참여한 실무협의회 구성…11일 첫 회의서 교통대책 논의 수원시의 미래산업의 중심이 될 수원MICE복합단지를 활성화하기 위한 실무협의회가 구성돼 MICE복합단지 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첫 회의를 열었다. 수원시는 지난 11일 오후 2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0년도 제1회 실무협의회를 개최, 단계별로 건립되는 각종 기반시설의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교통대책 등을 논의했다. 실무협의회는 앞서 지난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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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수원시, ‘제4차 아·태 환경장관포럼’ 친환경적으로 준비한다
1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염태영 시장 주재 추진계획 보고회…전기차 활용 등 논의 환경수도 수원시가 오는 9월 개최될 ‘제4차 아시아·태평양 환경장관포럼’을 친환경적으로 개최하고자 전기자동차 이용 지원, 일회용품 사용 금지, 차 없는 거리 등을 계획을 구체화하고 있다. 수원시는 11일 오후 4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염태영 시장·조무영 제2부시장·전문가·담당 부서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제4차 아시아·태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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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북부에 유아체험교육원 들어선다
약 5,733㎡ 규모, 3층 높이. 2023년 9월 개원 목표 경기지역 간 고른 교육복지 제공과 유아 놀이중심 체험 교육 기대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2020년도 수시1차 중앙투자심사에서 ‘(가칭)경기도북부유아체험교육원 설립’사업이 통과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지역 간 고른 교육복지 제공과 유아 놀이중심 체험 교육을 위해 2016년부터 추진해 왔다. 도교육청은 2023년 9월 개원을 목표로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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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재능대학교, 학과별로 소규모 학위수여식 진행
인천재능대학교(총장 권대봉)는 1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학과별 소규모 학위수여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학에서는 애초에 1532명의 졸업생들을 위해 성대한 학위수여식을 준비하였으나, 교육부의 지침에 따라 학위수여식을 전면 취소하게 되었다. 이에 대학에서는 교직원들과 졸업생들의 의견수렴 결과를 바탕으로 대책회의를 거쳤고 학과별로 장소와 시간을 달리하여 11일부터 14일까지 소규모 학위수여식을 진행하는 것으로 결정 내렸다.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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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포항시, 2020 경제산림·복지산림에 올인한다
포항시는 산림복지 서비스 향상, 임업소득활성화, 건강한 산림생태계보전, 산림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2020년도에 150억원을 투자한다. 시는 올해 주요 사업으로 단절된 도심 숲길을 연결하는 도심권 단절 숲길연결사업, 산림휴양과 레포츠 인프라 구축을 위한 호미반도 산림복지단지 조성, 사방기념공원 재정비사업을 신규로 시행하고 기후변화에 대비하여 건강하고 안전한 만드는 산림정책을 추진한다. 우선 임업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소득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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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강덕 포항시장, 독거어르신 밑반찬 봉사활동 참여
용흥동 새마을부녀회는 11일 새마을지도자 작업장에서 독거어르신에게 전달할 밑반찬을 만들어 생활이 어렵고 건강이 불편한 독거어르신 11세대에 집마다 방문하여 직접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폈다. 용흥동 새마을부녀회는 13년 전부터 회원 31명이 교대로 2주에 한 번씩 밑반찬을 만들어 외롭고 소외된 독거어르신들을 방문하여 건강과 안부를 묻고 반찬을 전달하여 왔으며, 환경정화활동과 대청소, 나무심기, 공동체 정원가꾸기, 경로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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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프란치스코 교황, 9월 세계 최대 이슬람국가 인도네시아 등 방문
<로이터통신> 보도…종교간 대화·화해 기조 이어갈듯 [아시아엔=편집국] 작년 일본·태국 등을 방문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올해도 인도네시아, 동티모르, 파푸아뉴기니 등 아시아 국가를 순방할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통신은 “교황이 오는 9월 인도네시아와 동티모르, 파푸아뉴기니 등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라고 바티칸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2013년 즉위 이래 지속해서 추진해온 종교간 대화와 화해 기조를 이어가려는 노력으로 보인다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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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박영옥의 주식이야기⑧] 대주주의 연봉은 어떻게 책정해야 하는가
[아시아엔=박영옥 주식농부, 스마트인컴 대표, 아시아기자협회 이사] 상당수 영화는 수익은커녕 투자금조차 건지지 못한다. 유명 배우와 감독이 오랫동안 공들여 만들었지만 끝내 대중의 선택을 받지 못한 것이다. 또 어떤 영화는 조연급 배우들을 쓰고 짧은 기간 촬영을 하고도 투자금의 몇 배를 벌기도 한다. 기업의 제품도 그렇다. 그야말로 전사적으로, 회사의 명운을 걸고 막대한 자본과 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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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봉준호 ‘기생충'(Parasite), ‘기생’ 넘어 ‘상생’·’공생’의 길 열어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요즘 신문 1면에는 중국 ‘우한(武漢) 폐렴’(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등 우울한 소식들이 실렀으나, 오늘(2월 11일) 신문에는 봉준호 감독의 환한 웃음과 오스카상(Oscars) 4관왕 소식이 실려 있어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했다. ‘Oscar상’이란 ‘아카데미상’을 달리 이르는 말이며, 수상자에게 오스카라는 인물을 새긴 트로피를 준다. 손에 칼을 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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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봉준호 오스카상은 백범의 ‘문화국가’ 구체적 실천
“아시아에서 문화국가 중심은 이제 한국”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아카데미상 작품상, 감독상 등 4개 부문을 석권했다. 백범 김구는 “우리가 부국강병이 아니라 문화가 뛰어난 나라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3·1운동 당시 ‘빛은 동방에서’라고 했던 타고르의 영탄(詠嘆)이 이제 실현되는가? 필자는 근래에 우리가 세계에 우뚝 선 세 가지를 꼽아본다. 첫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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